지역별 - 광주
-

순천시 쓰레기 소각장 소송 20일 선고
순천시가 추진하는 쓰레기 소각장 소송에 대한 판결이 오는 20일에 나옵니다.순천시 등에 따르면 광주지법 행정1부는오는 20일, 순천시 폐기물 처리시설 입지 결정·고시 처분 무효 확인 소송의 결과를 선고합니다.공공 자원화시설 입지를 연향동 일원으로 선정한 순천시의 결정이 적법했는지 가리는 소송으로입지선정위원회...
김단비 2025년 11월 16일 -

쇠퇴한 나주역, 역세권 개발로 돌파구
◀ 앵 커 ▶나주시가 서남권 대표 교통시설인 나주역 개발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합니다.교통과 상업, 문화 기능을 갖춘 도심 거점으로 조성한다는 계획인데요.김영창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2015년 광주전남혁신도시 조성과 함께 KTX가 들어선 나주역.투명[ CG ]10년이 지난 지금, 이용객은 두배로 늘어나면서 120만 ...
김영창 2025년 11월 14일 -

장애 예술의 가치 공유 '에이블 아트위크'
◀ 앵 커 ▶ 전국 장애 예술가들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광주 에이블 아트위크'가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개막했습니다.장애 예술의 가치를 알리고 지속가능한 창작을 지원하기 위한 행사인데요,수준 높은 작품들이 감상의 즐거움을 선사합니다.박수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시각 장애인 고홍석 작가는 ...
박수인 2025년 11월 13일 -

'불법 선거운동' 장석웅 전 전남교육감, 2심도 유죄
불법 선거운동 혐의를 받는 장석웅 전 전남도교육감이항소심에서도피선거권 박탈형을 선고받았습니다.광주고법 형사1부는2022년 교육감 선거운동을 대가로 홍보업자에게 수천만원을 지급한 혐의 등을 받는 장 전 교육감의 항소심에서 원심대로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장 전 교육감은 선거전략 수립을 위한 자문비라고...
주현정 2025년 11월 13일 -

여순사건 민간인 희생자 11명 재심서 '무죄'
여수·순천 10.19 사건 당시 포고령 위반으로 처벌된 민간인 희생자들이 뒤늦게 무죄 판결을 받았습니다.광주지법 순천지원 형사1부는 오늘(13),여순사건 포고령 제2호 위반 사건 재심에서고인이 된 희생자 11명 모두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습니다.재판부는 "포고령 제2호의 내용이 지나치게 광범위하고 포괄적이어서 금지되...
김단비 2025년 11월 13일 -

"정치 검찰의 쿠데타적 항명"...감찰·징계 촉구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에 대한 검찰 내부의 반발에 대해 지역 정치권이 '명백한 정치 항명'이라며감찰과 징계 등을 촉구했습니다.더민주순천혁신회의는 오늘(13) 광주지검 순천지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장동 사건의 본질은 '이재명 죽이기'며, 검찰 내부의 항명은 조작 수사를 은폐하고 수사팀의 책임을 감추기 위한...
문형철 2025년 11월 13일 -

'불법 선거운동' 장석웅 전 전남교육감, 2심도 유죄
불법 선거운동 혐의를 받는 장석웅 전 전남도교육감이항소심에서도피선거권 박탈형을 선고받았습니다.광주고법 형사1부는2022년 교육감 선거운동을 대가로 홍보업자에게 수천만원을 지급한 혐의 등을 받는 장 전 교육감의 항소심에서 원심대로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장 전 교육감은 선거전략 수립을 위한 자문비라고...
주현정 2025년 11월 13일 -

여순사건 민간인 희생자 11명 재심서 '무죄'
여수·순천 10.19 사건 당시 포고령 위반으로 처벌된 민간인 희생자들이 뒤늦게 무죄 판결을 받았습니다.광주지법 순천지원 형사1부는 오늘(13),여순사건 포고령 제2호 위반 사건 재심에서고인이 된 희생자 11명 모두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습니다.재판부는 "포고령 제2호의 내용이 지나치게 광범위하고 포괄적이어서 금지되...
김단비 2025년 11월 13일 -

"정치 검찰의 쿠데타적 항명"...감찰·징계 촉구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에 대한 검찰 내부의 반발에 대해 지역 정치권이 '명백한 정치 항명'이라며감찰과 징계 등을 촉구했습니다. 더민주순천혁신회의는 오늘(13) 광주지검 순천지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장동 사건의 본질은 '이재명 죽이기'며, 검찰 내부의 항명은 조작 수사를 은폐하고 수사팀의 책임을 감추기 위한...
문형철 2025년 11월 13일 -

부쩍 늘어난 수달 목격담.. 이주인가? 피난인가?
◀ 앵 커 ▶멸종 위기종 1급이자 천연기념물로 익숙한 이름에 비해 접하기 어려운 희귀한 동물,바로, 수달입니다.그런데 요즘 도심 하천에서수달을 봤다는 목격담이 부쩍 늘었습니다.그만큼 도시 생태계가 건강해진 것이라는 분석과 함께 기후변화 등으로 기존 서식지를 잃고 일종의 피난을 온 것이라는 의견까지 분분합니다....
주현정 2025년 1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