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광주·전남 반도체
3축 클러스터 비전'을 발표했습니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오늘(2) 도청에서 브리핑을 열고
AI 산업 육성의 최적지 전남 '동부권',
인재와 기술이 모이는 혁신의 중심 '광주권',
전기와 물이 넘치는 반도체 생산기지 '서부권'이 반도체 3축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지사는 최근 중앙에서
반도체 산업의 생명줄인 용수 문제를 문의해왔고, 전남도는 필요량을 채우고도
남는다는 점을 충분히 설명했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광주와 전남은 물과 전기,
인재와 기술, 소부장과 물류를 연결하는
최적의 반도체 생태계를 갖춘 지역이라며,
3축으로 대한민국 산업의 물길을 돌리고,
수도권 1극 체제를 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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