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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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10월 소비자심리지수 0.8p 상승
광주·전남 지역의 소비자심리지수가 소폭 상승했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오늘(29일) 발표한 소비자동향조사 결과를 보면,이달(10월) 소비자심리지수는지난달보다 0.8p 상승한 111.3을 보였습니다. 소비자심리지수는 현재 생활 형편과 가계 수입 전망 등소비자의 경제 인식을 종합적으로 판단하는 지표로,100보다 ...
김초롱 2025년 10월 29일 -

여순사건 농민대회 참여자, 재심서 무죄
여수·순천 10·19사건 당시 농민대회에 참여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던 고인이 재심을 통해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광주지법 제13형사부는 오늘(29),1948년 여수 시가지에서 열린 농민대회에 참가해 인민군 선전을 위한 시위대에 가담해군중을 지휘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고인의 재심에서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유족...
김단비 2025년 10월 29일 -

선거 앞두고 벌써부터 줄서기?...'봐주기 단속' 논란
◀ 앵 커 ▶정치인의 불법 현수막을 신고했더니, 당사자인 구의원이 시민에게항의전화를 했습니다.그런데 수십장이 걸린 것으로 보이는이 불법 현수막들에 대해서해당 자치단체는 과태료를 부과했을까요?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자치단체가 벌써부터 유력 후보자들의 눈치를 보고 있다는지적이 나옵니다.천홍희 기자가 취재했...
천홍희 2025년 10월 28일 -

늘어나는 '천원빵집'…경기 불황에 인기
◀ 앵 커 ▶요즘 물가가 비싸다 보니빵 하나 사는 것도 망설여지는 분들 있으실 겁니다.그런데 수도권에서 우후죽순 생겼다가 사라진일명 '천원빵집'들이최근 광주에 늘어나면서, 많은 이들이 찾고 있는데요.1천 원에 빵 하나를 살 수 있어서민들 입장에서는 반길 일인데,오래 장사를 할 수 있을지가게마다 사정은 다릅니다....
김초롱 2025년 10월 28일 -

4개월 남아 욕조에 방치한 친모..구속 송치
생후 4개월된 아들을욕조에 방치해 숨지게 한 30대 친모가 아동학대치사 혐의로검찰에 넘겨질 예정입니다.해당 친모는 지난 22일 오후 12시 반쯤자신의 자택 욕실에서 물을 틀어놓은 욕조에 아기를 방치해 중태에 빠지게 한 혐의로긴급 체포됐습니다.광주의 한 대학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아기는 지난 26일 사건 발생 나흘 ...
최황지 2025년 10월 28일 -

청산가리 막걸리 살인 '무죄'.. "검찰 강압 수사"
◀ 앵 커 ▶지난 2009년 막걸리에 청산가리를 타 가족과 이웃 주민들을 살해한 혐의로한 부녀가 무기징역과 20년형을 받았습니다.그런데 검찰이 자백을 강요하는 등 조작 수사를 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부녀는 복역 15년 만에 재심에서 무죄를선고받았습니다.주현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백점선 씨와 그의 중년 딸...
주현정 2025년 10월 28일 -

'청산가리 막걸리 살인' 재심서 무죄…"검찰 강압수사"
검찰 강압수사의 피해자라고 주장해온 '청산가리 막걸리 살인' 사건 피고인들에게 재심에서 무죄 판결이 내려졌습니다.광주고법 형사 2부 이의영 고법판사는살인 및 존속살인 등 혐의로 기소된 75살 남성과 41살 딸의 항소심 재심에서 피고인들에게 각각 무기징역과 징역 20년을 선고했던 원심을 파기하고 무죄를 선고했습...
김철원 2025년 10월 28일 -

4개월 남아 욕조에 방치한 친모..구속 송치
생후 4개월된 아들을욕조에 방치해 숨지게 한 30대 친모가 아동학대치사 혐의로검찰에 넘겨질 예정입니다. 해당 친모는 지난 22일 오후 12시 반쯤자신의 자택 욕실에서 물을 틀어놓은 욕조에 아기를 방치해 중태에 빠지게 한 혐의로긴급 체포됐습니다. 광주의 한 대학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아기는 지난 26일 사건 발생 나흘...
최황지 2025년 10월 28일 -

라디오) "동남아 출국 후 실종" 광주·전남 12건으로 늘어
동남아시아로 출국한 가족과 연락이 닿지 않는다는 신고가 늘고 있습니다.광주경찰은 지난 5월과 9월,각각 베트남과 캄보디아로 출국한 40대, 20대 남성의 가족으로부터 최근 실종신고가 접수되는 등 현재까지 모두 8건의 유사 사건을 수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전남경찰도 최근 국제전화로 베트남 출국 사실을 알려온 아들...
주현정 2025년 10월 28일 -

'세상을 밝히는 여성의 시선' 광주 여성영화제
◀ 앵 커 ▶ 지난 겨울 촛불과 응원봉을 들고 거리를 밝혔던 여성들을 기억하시죠.상식과 정의를 지키기 위해 서로를 비추었던 여성들의 빛이 다음달 광주 여성영화제의 스크린을 밝힙니다.박수인 기자가 소개합니다.◀ 리포트 ▶서울 생활을 접고 고향 마을로 내려온중년의 레즈비언.마을 터줏대감인 전 남편의 횡포에 맞서 이...
박수인 2025년 10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