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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특별시, ‘초광역 의료벨트’ 제안…순천대 "깊은 유감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국립의과대학 신설과 연계한 초광역 의료체계 구축 구상을 내놨습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시장 직속 공공의료혁신추진단을 구성하고, 국립의과대학을 중심으로 한 ‘초광역 통합의료벨트’를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동부권은 순천의료원 확충과 성가롤로병원 등을 연계한 의료혁신타운을, 서부권은...
김하은 2026년 07월 27일 -

'역제안 거부'에 반전…순천 "동시 설립 아니면 불가"
◀ 앵 커 ▶의대 설립을 둘러싼국립순천대와 목포대 간재협상이 진행 중인 가운데,순천 지역 정치권이어제 긴급 공동 성명을 발표했었죠.그동안 병원이라도 우선 확보해야 한다며순천대를 압박해 오던 정치권이'의대와 병원 동시 설립'으로 뜻을 다시 모은 건데요.배경이 무엇인지,김하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지난...
김하은 2026년 07월 27일 -

폭염·고수온 일상화..통합시 농정 우선돼야
◀ 앵커 ▶폭염과 고수온이 길어지면서 농어촌 피해가 빠르게 커지고 있습니다.벼 병해충과 가축 폐사, 양식장 피해까지 기후위기가 일상이 된 만큼, 통합특별시도 농수축산 분야 대응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서일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벼 잎 곳곳이 암갈색 반점으로 뒤덮였습니다.고온다습한 날씨가...
서일영 2026년 07월 27일 -

가막만·여자만 등 남해안 해역 고수온 경보
여수 가막만을 비롯해남해안 주요 해역에 내려졌던 고수온주의보가 고수온경보로 격상됐습니다.오늘(27) 전남광주특별시는 가막만과 여자만, 득량만, 함평만, 도암만 해역에 고수온 경보,거문도 해역 등에는고수온 주의보를 발령한다고 밝혔습니다.고수온주의보는 수온이 28도에 도달했을 때,경보는 28도 이상이3일 이상 지...
박현주 2026년 07월 27일 -

여수]체온 넘는 폭염…농가·야외 현장 '안전 경보'
◀ 앵 커 ▶연일 숨 막히는 찜통더위가 이어지면서 광양에 '폭염 중대경보'가 내려졌습니다.기상청 폭염 경고 가운데 가장 높은 단계로, 전남과 광주에서는 이번이 처음입니다.낮 기온이 38도까지 치솟으며 온열질환자도 잇따르고 있습니다.박현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리포트 ▶뜨거운 햇빛에 달아오른 아스팔트 위로아...
박현주 2026년 07월 27일 -

시민주권 띄운 민형배 시장, 시민사회 간담회 첫 행보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시민사회 대표들과 만나 통합특별시의 지역 화합과 시민 참여 확대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민 시장은 오늘(27) 무안청사에서 사회단체연합회 대표들과 오찬 간담회를 열고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시민주권 실현과 지역사회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민 시장은 "시민사회가 방향을 정하면 시...
신광하 2026년 07월 27일 -

통합특별시, ‘초광역 의료벨트’ 제안…의대 연계 승부수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국립의과대학 신설과 연계한 초광역 의료체계 구축 구상을 내놨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시장 직속 공공의료혁신추진단을 구성하고, 국립의과대학을 중심으로 한 ‘초광역 통합의료벨트’를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동부권은 순천의료원 확충과 성가롤로병원 등을 연계한 의료혁신타운을, 서부...
신광하 2026년 07월 27일 -

여야, 전남광주통합시당위원장 선거 '계파 대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초대 시당위원장 선거가 여야 모두 계파 대결 양상으로 치러지면서 당권 경쟁과 맞물려 지역 정치권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통합시당위원장 선거는 김민석 전총리 지지를 선언한 안도걸·조계원 의원과 정청래 전대표를 지지하는 권향엽 의원이 출마한 3파전으로, 다음달 15일 대의원 ...
신광하 2026년 07월 27일 -

용접 작업 중 11m 높이서 추락…50대 노동자 사망
어제(26) 저녁 7시 10분쯤전남광주 순천시 해룡면의 한 공장에서50대 남성이 풍력발전기 용접 작업을하던 중 11m 높이에서 추락했습니다. 이 남성은 심정지 상태로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하은 2026년 07월 27일 -

"땜질 처방에 그친 1년"...여전한 수해 상처
◀ 앵 커 ▶지난해 여름, 보름 사이 두 차례의 물난리를 겪었던 광주 북구 신안동 일대는 당시 동네 전체가 초토화됐었죠.행정 당국은 조속한 대책 마련을 약속한 바 있는데요.1년만에 현장은 얼마나 달라졌을지, 취재진이 다시 찾았습니다.주지은 기자입니다. ◀ 리포트 ▶1년 전, 시간당 100mm가 넘는 극한 호우에 광주 북구 ...
주지은 2026년 07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