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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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강청, 유해화학물질 관리 위반 35곳 적발
영산강유역환경청이 광주와 전남지역의 유해화학물질 취급 사업장 9백여 곳을 대상으로 합동 점검을 벌여 위반 업체 35곳을 적발했습니다.적발된 사례는 가스 누출 경보기를 고장난 채 방치하거나 필수적인 허가와 신고 절차를 지키지 않는 등 모두 43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환경청은 내년부터 열화상 카메라 등 ...
김철원 2025년 12월 23일 -

조국 대표, 내일(24)부터 광주·전남 집중 공략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내일(24)부터 호남에 머물며 민심 공략에 나섭니다. 당 대표 선출 이후 첫 지역 일정에 나선조 대표는 내일(24) 광주에서 공공도서관 붕괴 사고와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희생자를 추모하고,시민사회단체와 정치 개혁 간담회를 갖습니다.또, 오는 26일에는 무안에서 현장최고위원회를 가진 뒤장성에...
주현정 2025년 12월 23일 -

광주·전남교육청 청렴도 '4등급'...여전히 하위권
광주와 전남교육청의 청렴도가여전히 하위권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국민권익위원회에 따르면올해 광주교육청의 청렴도는 청렴 체감도와 노력도 상승에도 불구하고학교 운동부 부패 등으로지난해와 같은 4등급에 머물렀습니다.전남교육청은청렴 체감도 하락 등의 영향으로지난해 3등급에서 4등급으로 하락했습니다.한편, 전...
한신구 2025년 12월 23일 -

내년 전남 SOC 국비, 1조 4천억 원 확보
전라남도가 내년 SOC 국비 예산으로 1조4천억 원을 확보해 고속도로 건설사업 등이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SOC 국비 예산은 고속도로의 경우 광주~완도 고속도로 사업 가운데 광주~강진 1단계 구간은 잔여 공사비 천3백억여 원을 전액 확복해 내년 11월 개통에 청신호가 켜졌고강진~완도 구간도 실시설계비 80억 원을 확보...
김윤 2025년 12월 22일 -

6년 만에 뚫린 도로...'상권 회복 대책'도 추진
◀ 앵 커 ▶광주 도시철도 2호선 공사로 수년간 파헤쳐졌던 도로가 시민들에게 다시 돌아왔습니다.그동안 큰 피해를 입었던 상인들을 위한지원 대책도 발표됐습니다.천홍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광주 도시철도 2호선 공사는 지난 2019년, 6개 구간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시작됐습니다.사업이 늦어진 만큼 속도를 내려...
천홍희 2025년 12월 22일 -

내년 전남 SOC 국비, 1조 4천억 원 확보
전라남도가 내년 SOC 국비 예산으로 1조4천억 원을 확보해 고속도로 건설사업 등이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SOC 국비 예산은 고속도로의 경우 광주~완도 고속도로 사업 가운데 광주~강진 1단계 구간은 잔여 공사비 천3백억여 원을 전액 확복해 내년 11월 개통에 청신호가 켜졌고강진~완도 구간도 실시설계비 80억 원을 확보...
김윤 2025년 12월 22일 -

"침묵하면 묻힌다"...연대하는 재난·참사 가족들
◀ 앵 커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1주기를 앞두고유가족들과 시민단체들이독립적인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 국가 안전 시스템의 강화를 촉구했습니다.특히, 참사 1주기가 다가오지만아무 것도 바뀐 게 없다며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호소했습니다.한신구 기자의 보도입니다. ◀ 리포트 ▶"아무 것도 해결되지 않았다""국가가...
한신구 2025년 12월 22일 -

급물살 타는 대전·충남 통합...광주·전남은 '관망 중'
◀ 앵 커 ▶이재명 대통령이 대전-충남 통합 문제를 언급한 이후 두 지역의 통합 논의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반면, 광주·전남은 '광역연합 규약안'이 두 지역에서 통과돼 정부승인절차를 남겨두고 있지만, 행정통합문제는 아직까지 수면 위로 떠오르지 않고 있습니다.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지난 5일 ...
김윤 2025년 12월 22일 -

여수 NCC 설비 대규모 감축?...석유화학 구조개편 '속도'
◀ 앵 커 ▶석유화학의 극심한 불황 속에기업들의 구조 개편이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지난주 여수산단 기업들도설비 통폐합 내용이 담긴 사업계획서를 정부에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는데요.NCC 설비가 가장 많이 있는 여수에서대규모 감축이 이뤄질 것으로 보여노동계의 우려가 적지 않습니다.최황지 기자입니다.◀ 리포트 ▶지...
최황지 2025년 12월 22일 -

광주도서관 붕괴 사고 "복합적인 기술 결함 탓"
4명이 숨진 광주 공공도서관 붕괴 사고가 시공 단계부터 건설에 이르기까지복합적인 기술적 결함 때문이라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민주당 정준호 의원과 신수정 광주시의장이 공동 주최 한 토론회에서김영민 한국건축구조기술사회장은 "정밀한 구조 관리가 필수적인 현장이지만, 안전성 검토가 미흡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주현정 2025년 1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