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행정통합과 관련해
여수시의회가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제도를
특별법안 등에 반영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여수시의회는 오늘(2) 건의안을 통해
전남동부권은 국가산단과 항만, 물류,
해양관광 등 광역적 핵심 기능이
밀집된 지역이라며, 예산 등이 축소될 경우
지역 경제와 주민 생활 전반이
심각한 타격을 받을 수 밖에 없다고
밝혔습니다.
시의회는 이어
권역별로 행정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기능별 본부체제'의 기본 방향을
특별법안이나 하위 법령에 반영하고,
권역간 균형발전과 참여를 보장할 수 있는
협의 장치를 제도화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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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여수시, 여수상공회의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