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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개편안 통과 환영"...민주당 내부 갈등 불거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첫 조직개편안이 확정된 것에 대해 민주당 전남광주시당이 환영의 뜻을 밝힌 가운데, 민주당 내부 갈등도 불거지고 있습니다.전남광주시당은 오늘(18) 보도자료를 통해"조직의 뼈대가 세워진 만큼 이제는 그 안을 채울 실질적인 콘텐츠가필요하다"며 "현안에 대한 해법을 제시하는 정책정당, 새로운 ...
문형철 2026년 09월 18일 -

진통 속 조직개편안 '통과'..."후속 절차 속도"
◀ 앵 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첫 조직개편안이우여곡절 끝에 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이에 따라, 순천에 있는 동부청사도 국가직 부시장과 24개 부서를 갖춘새로운 체제로 거듭나게 되는데요.승진과 전보인사 등원활한 조직 개편을 위한 후속 작업도속도를 낼 전망입니다.문형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통합특별시의...
문형철 2026년 09월 18일 -

순천시약사회 "국립순천대 의대 설립 조속히 추진해야"
정부가 국립순천대학교 의과대학 설립을조속히 추진해야 한다는지역 보건의료계의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순천시약사회는 오늘(18일) 성명을 내고,정부에 국립순천대 의과대학 설립을 확정하고대학병원 설립을 포함한 후속 절차를책임있게 추진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또 목포대의 소송 제기 등으로설립 절차가 다시 지연된다...
김하은 2026년 09월 18일 -

전남동부권 시.군 미래 신산업 공동 대응
전남 동부권 시·군이 지역별 산업 강점을 연결해 미래 신산업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습니다.여수와 순천 광양, 고흥 등전남 동부권 자치단체는 최근신산업 상생협의체 회의를 열고 전남광주시 출범에 맞춰 동부권을 하나의 산업·경제권으로 묶고, 지역별 산업 경쟁력을 연계해 공동 성장 동력을 마련할 것을 합의했습니다.특...
김종태 2026년 09월 18일 -

순천시, '만물공동회' 열어 생태민주주의 실험
전남광주 순천시가 오는 19일 순천어울림센터 일대에서 자연과 사물의 권리를 논의하는 '2026 순천 만물공동회'를 엽니다. 역사 속 '만민공동회'를 재해석한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흑두루미나 갯벌 같은 자연과 생명을 대변해 발언하는 이색 공론의 장으로 꾸며집니다. 오전 학술대회를 시작으로 오후에는 시민 토크쇼와 거...
박광수 2026년 09월 18일 -

라)통합시 조직개편안, 가결선 1표 넘겨 통과..시민단체 민시장에 항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첫 조직개편안이 시의회 본회의에서 가결선보다 단 한 표 많은찬성으로 통과됐습니다. 오늘(18일) 오전 10시 시의회 전남청사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재적의원 91명 가운데 89명이 표결에 참여해 찬성 46명, 반대 35명, 기권 8명으로 조직개편 조례안이 가결됐습니다. 이는 가결에 필요한 출석의원 과...
신광하 2026년 09월 18일 -

독감 유행 빨라져…무료예방접종 최대 일주일 앞당겨
독감 유행이 예년보다 빨라지면서 국가예방접종 일정도 최대 일주일 앞당겨집니다.전남광주통합시는 생후 6개월부터 14세까지 어린이와 임신부는 오는 21일부터 75세 이상은 다음 달 6일, 70세 이상은 12일, 65세 이상은 15일부터 순차적으로 접종을 시작하기로 했습니다.접종 대상자는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고, 방문 전에 ...
신광하 2026년 09월 17일 -

도로 달리던 트럭서 불…운전자 긴급 대피
어젯(16일)밤 10시 10분쯤전남광주 광양시 황금동의 한 도로를 달리던트럭에서 불이 났습니다.'차가 불이 난 채 달리고 있다'는목격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50여 분 만에 불을 껐습니다.운전자는 자력으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소방당국은차량 뒷바퀴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정확한 화재...
김하은 2026년 09월 17일 -

박진한 통합시의원 "통합으로 광주·전남간 고향사랑기부 불가능"
전남광주특별시의회 박진한 의원은행정통합으로 기존 광주와 전남간 고향사랑기부가 불가능해졌다며대체 기부모델 마련을 촉구했습니다.고향사랑기부금은자신의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는 제도로행정통합 이후에는 광주·전남 지역 주민이 동일한 광역자치단체에 속하게 돼통합특별시에 기부할 수 없습니다....
정용욱 2026년 09월 17일 -

인권 침해에 농가 피해까지…외국인 계절근로자 잔혹사
◀ 앵 커 ▶이렇게 말도 많고 탈도 많은 계절근로자, 입국 시키는 단계에서 부터 문제가 많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현장에서는 불법 브로커의 인권 침해와 갈취가 끊이지 않고 있는데요.정부가 정작 인력 확보는 지자체에만 떠맡겨 놓다 보니 벌어지는 구조적 문제입니다.박혜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전국에서...
박혜진 2026년 09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