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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특별시 첫 국감‥의대·군공항·반도체 격돌 예고

김철원 기자 입력 2026-10-21 14:50:09 수정 2026-10-21 18:07:52 조회수 82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행정 통합 이후 첫 국회 국정감사를 받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내일(22일) 오전 광주청사에서 
민형배 통합특별시장과 4명의 부시장, 
기획조정실장 등이 기관증인으로 출석한 가운데 
통합특별시에 대한 국정감사를 실시합니다.

이번 국감에서는 
국립의대 공모와 통합지원금 용처를 비롯해 
광주 군공항 이전,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등 핵심 현안을 놓고 
여야 의원들의 치열한 공방이 벌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편 내일 오후에는 같은 장소에서 
광주경찰청과 전남경찰청에 대한 
행안위 국정감사가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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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원
김철원 one@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 정치 행정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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