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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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향엽 국회의원 "'월드클래스 플러스' 광주·전남 선정 '0'"
9천억 원 넘게 투입해 유망 중견기업을 글로벌 기업으로 육성하는 산업통상부의 '월드클래스 플러스' 사업에 광주·전남 기업은 단 한 곳도 선정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권향엽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산업부 자료를 분석한 결과, 해당 사업이 시작된 2021년 이후 6년간 선정 기업의 63.2%가 수도권에 몰렸고, 호남권에...
주현정 2026년 09월 22일 -

첫 통합안 나왔지만…비용·인사 로드맵은 ‘아직’
◀ 앵 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 이후 처음으로 산하 공공기관 통합안을 공개했습니다.11개 분야 가운데 6개 분야의 통합 방식은 정했지만, 예산 절감 규모와 직원 처우 기준 등 핵심안은 마련되지 않아 일정에 쫓긴 통합이라는 우려가 나옵니다.이정호 기자입니다.◀ END ▶◀ 리포트 ▶옛 전남과 광주가 운영해 온 공공기...
신광하 2026년 09월 21일 -

시민단체, 해든이 부모 추가 고발…"다른 자녀도 정서적 학대?"
생후 4개월 아이를 학대해 숨지게 한이른바 '해든이 사건'과 관련해부모가 또 다른 자녀도정서적으로 학대했다는 의혹이 제기돼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오늘(21) 오후 시민단체 '아이정원 시민연대'는해든이 부모인 30대 A씨와 B씨를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수사해달라는 내용의 고발장을 광주경찰청에 제출했습니다.단체...
박현주 2026년 09월 21일 -

국립의대 후보대학 추천 효력정지 내일(22) 첫 심문
광주지법 행정1부가 내일 오후 3시국립목포대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상대로 낸 '국립의대 신설 후보대학 선정·추천 처분 효력정지' 신청 사건의 첫 심문기일을 엽니다.법원은 후보대학 선정·추천 행위가 효력정지 대상이 되는 행정처분인지, 본안 소송에 앞서 후속 절차를 시급히 중단할 필요성이 있는지 등을 판단할 것...
유민호 2026년 09월 21일 -

오르막길 달리던 차에서 불…차량 1대 전소
어제(20일) 저녁 5시 40분쯤전남광주 광양시 봉강면의 한 도로를달리던 승용차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이 시작되자 운전자는 바로 대피해인명 피해는 없었지만,차량 1대가 불에 탔습니다. 소방당국은오르막길을 오르던 중 브레이크에 문제가 생겨 불이 시작됐다는운전자의 진술을 토대로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
김하은 2026년 09월 21일 -

전남광주특별시 첫 국감…통합 현안 검증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 이후 처음으로 다음 달 22일 광주청사에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국정감사를 받습니다. 이번 국감에서는 광주·무안·동부 3개 청사의 기능 배분과 인사 통합, 국립의대 등 지역 간 갈등 관리와 정부의 통합 재정지원이 주요 감사 대상으로 거론됩니다. 또 호남권 반도체 국가산단 조성과 광주 ...
문연철 2026년 09월 21일 -

통합특별시 대규모 인사 임박... 27개 시군구 부단체장 주목
통합특별시가 대규모 인사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산하 27개 시·군·구 부단체장 인사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과거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의 경우, 시·도지사가 광주 5개 구의 부구청장과 전남 22개 시·군의 부시장·부군수를 사실상 임명해왔습니다. 이 때문에 기초자치단체 내부의 자체 승진이 어려운 구조가 이어져 왔습...
김철원 2026년 09월 21일 -

아시아 문화 외교 거점 2030년까지 구축
◀ 앵 커 ▶국립 아시아문화전당이 아시아 나라들과의 문화 예술 교류 중심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오는 2030년까지 아시아 문화외교의 거점을 구축하는 게 전당의 목표입니다.박수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하나 둘 셋' 테이프 커팅한국과 중앙아시아 정상 회의에 맞춰 국립 아시아 문화전당에서 투르크메니스...
박수인 2026년 09월 20일 -

김진남 의원 "순천 왜성 국가 사적 지정 필요"
순천왜성을국가 사적으로 재지정해관리체계를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습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김진남 의원은 최근순천왜성 국가사적 승격을 위한 정책토론회에서"순천왜성은 아픈 역사의 현장이지만그 속의 교훈을 되새겨야 할 소중한 역사자원이라"고 밝혔습니다.김 의원은 이어"순천왜성에 대해 국가 사적 ...
김종태 2026년 09월 20일 -

아이 아파도 소아과가 없다…지역 의료 '공백'
◀ 앵 커 ▶지역의 공공의료를 책임지는 목포시의료원에는소아청소년과가 17년 가까이 운영되지 못하고 있습니다.전남 상당수 지역도 소아과가 없거나전문의가 턱없이 부족한 상황인데요.아이를 낳고 키우기 위한 기본적인 의료 기반이 지역에서 얼마나 취약한지,박종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299병상 규모의 목포시...
박종호 2026년 09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