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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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호남고속철*경전선 등 철도망 확충 속도
전라남도가 전국을 2시간대 생활권으로 잇는 고속철도망 구축 등의 내년도 철도·공항 분야 인프라 확충 계획을확정했습니다. 내년 철도 분야에선 국비 5천 700억 원이 투입된호남고속철도 2단계 사업의 준공과국비 1천 722억 원이 반영된 광주 송정에서 순천간 경전선 전철화 사업의 착공이 이뤄질 예정입니다. 공항 분야...
서일영 2025년 12월 30일 -

청년 표적 아파트 전세사기 반복‥"선제 대응"
◀ 앵 커 ▶났다 하면 크게 터지는 전세사기 피해, 왜 반복되는 걸까요.시세가 저렴한 대단지 아파트에서 임차인 전세보증금을 활용해대량으로 집을 사들일 수 있는 구조인데요.특정 아파트에서 같은 수법으로피해가 반복되는 만큼, 철저한 예방 교육과 관리 감독이 필요합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깔끔한 인테리어...
유민호 2025년 12월 29일 -

지방선거 '현역 평가·징계'...누가 떨고 있나?
◀ 앵 커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천 준비 작업이 한창입니다.민주당 지지세가 강한 광주·전남에서는 현역에 대한 평가 결과와 불법 당원 모집에 대한 징계 여부가 경선 판도의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윤근수 기자입니다. ◀ 리포트 ▶민주당이 현역 단체장과 지방의원에 대한 평가에 들어갔습니다.결과는 다음 달 말쯤...
윤근수 2025년 12월 28일 -

광주·전남 사랑의 온도탑 '주춤'...지난해보다 참여 저조
올 겨울, 사랑의 온도탑 수은주가 좀처럼 오르지 않고 있습니다.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이 시작된 지난 1일부터 25일까지의 모금액은 20억 8천만 원으로 목표액 대비 달성률이 40.6%에 그쳤습니다.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 포인트 낮은 수준입니다.전남지역도 목표 대비 달성률이 3...
윤근수 2025년 12월 28일 -

'킥보드 속도제한구역' 광주서 시범 운영
전동 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의 속도 제한구역이 광주에서 처음으로 운영됩니다.광주 광산경찰서는 내년 1월부터 3월까지 수완지구 학원가와 상가 밀집지역에서 개인형 이동장치 속도 제한구역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구역에서는 전동 킥보드를 비롯한 개인형 이동장치의 최고 속도가 시속 25km에서 18km로...
윤근수 2025년 12월 28일 -

광주·전남 '분만 가능 산부인과' 감소
광주와 전남에서 분만이 가능한 산부인과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광주지역의 분만 가능한 의료기관은지난 2014년 21곳에서 2024년에는 7곳으로 줄어 감소폭이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컸습니다.전남은 16곳에서 14곳으로 줄어 감소폭이 상대적으로 적었지만,분만 가능한 의료기관...
윤근수 2025년 12월 28일 -

광주·전남 사랑의 온도탑 '주춤'...지난해보다 참여 저조
올 겨울, 사랑의 온도탑 수은주가 좀처럼 오르지 않고 있습니다.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이 시작된 지난 1일부터 25일까지의 모금액은 20억 8천만 원으로 목표액 대비 달성률이 40.6%에 그쳤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 포인트 낮은 수준입니다.전남지역도 목표 대비 달성률이 ...
윤근수 2025년 12월 28일 -

진보 교육감 단일화에 광주 3명, 전남 3명 참여
민주진보교육감 시·도민 공천위원회가 후보 단일화에 참여할 예비후보를 확정했습니다.시·도민 공천위원회에 따르면 광주에서는 김용태 전 전교조 광주지부장과 오경미 전 광주시교육청 교육국장, 정성홍 전 전교조 광주지부장 등 3명이 후보 공모에 참여했습니다.전남에서도 김해룡 전 여수교육장과 문승태 순천대 부총장,...
윤근수 2025년 12월 28일 -

문닫은 무안공항, 지역 업계 피해 눈덩이
◀ 앵 커 ▶179명의 목숨을 앗아간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1주기가 다 되도록정확한 사고 원인이 규명되지 않고 있습니다.무안 국제 공항의 시계는 1년전 그날에 멈춰 서 있고, 그 사이 지역 관광업계의 피해도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습니다.이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무안공항을 거점으로 삼았던광주와 전남 지...
이재원 2025년 12월 26일 -

가짜 리딩방에 '미끼' 주식까지... 투자 사기범 잇따라 법정구속
비상장 주식이나 해외 선물 투자를 미끼로 고수익을 보장한다며 수십 명에게서 10억 원대 돈을 가로챈 사기 일당들에게 잇따라 실형이 선고됐습니다.광주지법 김성준 부장판사는 상장 예정 주식이라며 투자자 27명을 속여 10억여 원을 챙기고 자금을 세탁한 2명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가짜 리딩 방송으로 5천여만 원을 뜯...
김철원 2025년 1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