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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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욱 "광주 반도체, 후공정 이어 전공정까지 유치해야"
정진욱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광주전남 반도체 산업 육성을 위해서는핵심 제조 공정인 팹(FAB)을 유치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정 의원은 오늘(18)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후공정 패키징 공장 투자 등을 검토하고 있다"며 "후공정에 그치지 않고 전공정을 유치해야 대규모 일자리 창출 등 ...
천홍희 2026년 06월 18일 -

김영록 전남지사, 24일 퇴임 후 나주 정착
이달 24일 이임식을 끝으로 8년간의 전남도정을 마무리하는 김영록 전남지사가 퇴임 후 나주에 정착하기로 했습니다.완도 출신인 김 지사는 본인이 주도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맞춰 현장에서 지역민들과 소통을 이어가겠다며,가정사 등으로 서울에 뒀던 주소지를 이달 말 나주로 이전할 예정으로 알려졌습니다. 김...
주현정 2026년 06월 17일 -

철도공사, 순천 역세권 등 개발 청사진 공개
한국철도공사가 순천역과 서광주역세권 등 전국 유휴 철도 용지 5곳의개발 사업 구상 검토안을 공개했습니다.이번 검토안은 공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부지 면적과 용도 등 기본 정보와개발 콘셉트, 사업 타당성 분석 등이 담겼습니다.순천 역세권은 약 5만제곱미터 부지를 2개 구역으로 나눠 오피스텔과 키즈파...
유민호 2026년 06월 18일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채무 3조 6천억 원…출범부터 재정 비상
다음 달 1일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채무가 3조 6천여억 원에 달하고, 올 연말까지 4천억 원의 재원 부족이 예상돼 재정 확보에 비상이 걸렸습니다.민형배 통합특별시장 당선자 인수위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는 광주시와 전남도의 예산 총 규모가 전국 3위이지만 재정자립도는 27.3%로 최하위권이라며, 특별시 출...
주지은 2026년 06월 18일 -

라디오)민형배 당선자 "통합특별시 주청사 주소지, 순천 고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자가초대 특별시 주청사 주소지로 전남 동부청사가 위치한 순천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민 당선자는 어제(17) 광주MBC '빛나는 나의 도시'에 출연해, 행정 체제의 균형 발전을 위해 광주·무안·순천 청사 가운데 규모가 가장 약한 순천을 주청사 주소지로 등록하는 안을 구상 중이라...
주현정 2026년 06월 18일 -

김영록 전남지사, 24일 퇴임 후 나주 정착
이달 24일 이임식을 끝으로 8년간의 전남도정을 마무리하는 김영록 전남지사가 퇴임 후 나주에 정착하기로 했습니다.완도 출신인 김 지사는 본인이 주도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맞춰 현장에서 지역민들과 소통을 이어가겠다며,가정사 등으로 서울에 뒀던 주소지를 이달 말 나주로 이전할 예정으로 알려졌습니다.김...
주현정 2026년 06월 17일 -

'1004·7777' 황금번호판…'접대'가 비결?
◀ 앵 커 ▶'1004'나 '7777'처럼 기억하기 쉽고 보기 좋은 자동차 번호판, 가끔 보셨을 겁니다.일반 운전자들은 받기 힘든 이런 '황금번호'가 유독 고가의 외제차나 고급 세단에 많았던 이유가 있었습니다.공무원들이 대행업자와 짜고 시스템을 조작해 번호를 빼돌려 온 사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주지은 기자입니다.◀ 리...
주지은 2026년 06월 17일 -

교섭단체도 거부·의장단도 독식?..."협치 의지 있나?"
◀ 앵 커 ▶광주전남통합특별시의회에 이어 지역 기초의회에서도 민주당의 '의장단 독식'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순천시의회 소수정당 당선인들이 원구성을 앞두고 민주당의 일방통행을 규탄하고 나섰는데요,교섭단체 조례마저 부결되면서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문형철 기자 입니다. ◀ 리포트 ▶이번 ...
문형철 2026년 06월 17일 -

'호남 반도체' 뜨거운데..."동부권이 안보인다"
◀ 앵 커 ▶이른바 '호남 반도체'설이 급속히 구체화되면서 지역들이 치열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광주 첨단과 전남 장성이 들썩이고해남과 무안까지 후보지로 거론되는데정작 인프라와 배후산업이 강점으로 거론되던 '동부권'만 조용합니다.유민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순천 해룡과 광양 세풍에 걸친광양만권 미래...
유민호 2026년 06월 17일 -

'5555', '1004' 골드 차량번호 빼낸 광주 서구청 공무원들 적발
광주 서구는 '5555', '1004' 등 이른바 자동차 골드번호 350여 건을 불법 등록해 준 현직 공무원 10명을 무더기 적발했습니다.서구 자체 감사결과 이들은 일반 민원인 차량에 골드번호를 임의 등록한 뒤 취소하는 방식으로 번호를 확보했으며, 이렇게 확보한 번호판은 무작위 추출 원칙을 어기고 직접 지정해 넘겨준 것으로...
주지은 2026년 06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