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주
-

여수항 정박 미국 선박서 60대 미국인 숨져
어제(22일) 오전 11시 20분쯤전남광주 여수시 여수항 정박지에 머물던2만 9천 톤급 미국 국적 석유제품 운반선에서60대 미국인이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이 미국인은 갑판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출동한 소방 대원들에 의해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여수해경은 오늘 부검을 통해정확한 사망 경위...
김하은 2026년 10월 23일 -

지난해 광주전남 대학 불법체류 외국인 유학생 426명
지난해 광주와 전남 지역 대학의 불법체류 외국인 유학생이 400명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김희정 의원이 법무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 지역 대학의 불법 체류 유학생은 학위 과정 118명, 어학 과정 207명 등 모두 325명으로 전국에서 네 번째로 많았습니다.광주 지역 대학은 학...
박수인 2026년 10월 23일 -

“덤 물량 더는 못 참아”…전복 어민들 뿔났다
◀ 앵 커 ▶전복값은 폭락하는데 상인들에게 판매량의 30% 이상을 덤으로 내줘야 한다는 완도 양식어민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습니다.어민들은 불공정한 거래 관행을 더는 참을 수 없다며 어민 중심의 별도 사단법인 설립에 나섰습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전국 전복 생산량의 70%가량을 차지하는 완도.양식 면적은 ...
문연철 2026년 10월 22일 -

순천시 조례동서 차량 3중 추돌 사고…50대 남성 경상
오늘(22일) 오후 1시 40분쯤전남광주 순천시 조례동의 한 도로에서차량 4대가 잇따라 부딪히는사고가 났습니다.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인 50대 남성이목과 어깨를 다쳐 인근 병원으로이송됐습니다.경찰은 맨 뒤 차량 운전자의전방 주시 부주의로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으며,사고 여파로 한때일대 교통 정체가 이어졌습니...
김하은 2026년 10월 22일 -

LPGA 개막에 지역 상권도 '활기'
◀ 앵 커 ▶세계 정상급 여자 골퍼들이 총출동하는 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이 해남에서 개막했습니다.세계적인 스타 선수들의 샷 대결을 직접 보려는 갤러리들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대회장 안팎은 종일 활기를 띠었습니다.이정호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해남에서 열린 LPGA 투어 개막 첫 날.경기관람을 위해...
이정호 2026년 10월 22일 -

여수시 스포츠.공연 돔구장 유치전 가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여수시가스포츠·공연 복합 돔구장 유치전에 들어갔습니다.여수시는문화체육관광부가전국 광역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돔구장 건립 후보지를 공모하고 있는 가운데오는 28일까지 유치의향서를 내고12월까지 제안서를 접수할 예정입니다.여수시는 세계박람회장 국제관을 중심으로 한 7만2천...
김종태 2026년 10월 22일 -

여순78주기..."이해와 존중의 마음 있었나?"
◀ 앵 커 ▶국가폭력 희생자를 기리는 추모 행사는 단순한 의전을 넘어 국가와 지역 공동체의 책임을 다짐하는 자리입니다.하지만 이번 제78주기 여순사건 추념식에서는 총리가 불참한 데 이어 지자체장과 교육감마저 자리를 비우거나 참석하지 않아 유족들의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김하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지...
김하은 2026년 10월 22일 -

순천 풍덕지구 조합장·임원 등 무더기 중형 선고
순천 풍덕지구 도시개발사업 과정에서금품을 수수하거나, 비리를 저지른 조합장과 임원들이 중형을 선고받았습니다.광주지법 순천지원은 오늘(22) 사기 등 혐의로 해당 사업 조합장에게 징역 6년을 비롯해 임원들과 건설업자, 시행사 대표 등 6명에게 징역과 집행유예, 벌금 등을 선고했습니다.조합장은 시행사 대표로부터6...
유민호 2026년 10월 22일 -

'지청'도 역사 속으로…수사 부서 없어져 '혼란'
◀ 앵 커 ▶형사사법제도가 변경되면서기존 광주지방검찰청 순천지청이광주지방공소청 순천지청으로 바뀌었습니다.순천지청은 앞으로 기소 업무만 담당하고수사는 새로 출범한 광주지방중대범죄수사청이 맡는데요.아직 구체적인 역할 분담 방안 등이 나오지 않아 초기 혼란을 피할 수 없어 보입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 리포...
유민호 2026년 10월 22일 -

시중가 3.5배 멀티탭 구매…"경위 철저히 밝혀야"
전남광주 지역 교육기관들이 시중가보다 3.5배 비싼 스마트 멀티탭을대량으로 사들인 것에 대해교사단체가 구매 경위를 철저히조사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전남·광주 지부는여수교육지원청과 순천 금당고, 보성고 등이개당 19만 8천 원에 스마트 멀티탭8천4백만 원어치를 사들였다며,단순 예산 낭비를...
김하은 2026년 10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