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양
-

광양 덕례지구 대형 아울렛 건립 속도
광양 대형 아울렛 건립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광양시는 광양읍 덕려지구단위계획 구획 내 9만3천여 면적에 건립될 예정인 대형 아울렛 건립 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해 지난 달 보상 협의에 착수해 현재 편입 토지의 50% 4만4천여제곱미터 면적을 보상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양시는 현재 추세대로라면 오는 1...
김주희 2014년 10월 11일 -

광양 구조대원 1명, 주민 4,459명 담당
전남동부지역에서 주민 대비 구조대원의 수가 가장 적은 곳은 광양시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방방재청이 최근 발표한 '구조구급대원 1인당 담당 주민 수'에 따르면 광양시의 지난해 구조구급대원의 수는 34명으로 대원 1명당 4,459명의 주민을 담당했습니다. 한편, 순천시의 구조구급대원 1명이 담당하는 주민 수는 4,30...
권남기 2014년 10월 13일 -

순천 광양 오가며 절도, 10대 3명 검거
훔친 오토바이를 이용해 광양과 순천을 오가며 절도 행각을 벌여온 10대 3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양경찰서는 어제(13) 광양의 한 마트에서 과자와 통조림 등 30만 원 어치를 훔치는 등 광양과 순천 일대에서 10여 건의 절도를 한 혐의로 15살 A모 군 등 3명을 검거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배가 고파서 과자를 훔치는...
권남기 2014년 10월 14일 -

데스크 단신
여수시가 지난 6일부터 공직 내부행정망에 아이디어 참여 '제안코너'를 신설해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여수시는 소속 직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손쉽게 수렴하고 토론할 수 있도록 인터넷 창구를 운영해 각종 시책개발과 불합리한 제도 개선에 나서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 광양 백운산 일대에 희귀종 식물이 자생하...
보도팀 2014년 10월 14일 -

와우지구 2차 공람 거부 시장실 점거
광양 와우 도시개발사업지구 환지율을 두고 일부 토지주들이 시의 2차 공람을 거부하며 시장실을 점거했습니다. 광양시 와우지구 비상대책 위원회는 오늘(14) 시청 앞 광장에서 집회를 갖고 광양시 마동 와우마을 63만여㎡ 면적에 대한 개발 사업 비용 부담을 대지 소유자의 경우 0~7%만 부담시키고 전답 임야 소유자의 경...
김주희 2014년 10월 14일 -

광양 백운산 희귀종 식물 자생 확인
광양 백운산 일대에 희귀종 식물이 자생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전남산림자원연구소는 광양 백운산 일대의 산림자원조사를 실시한 결과, '자란초','백운기름나물' 등 7종의 희귀특산수종의 자생지가 양호하게 보존되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확인된 '백운기름나물'은 백운산에 자생하는 희귀특산종입...
전승우 2014년 10월 15일 -

주요 공약 실천 의지 '재확인'-R
◀ANC▶ 정현복 광양시장이 민선 6기 주요 공약에 대한 실천 의지를 다시한 번 밝혔습니다. 특히, 지역 내 적잖은 우려를 낳았던 예산 1조원 확보와 30만 인구 달성도 실현 가능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정현복 광양시장은 지난 민선 6기 100여일 동안 시의 새로운 희망과 변화...
김주희 2014년 10월 15일 -

문 열리는 차량 골라 23번 절도 20대 검거
상습적으로 주차된 차량을 털어온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양경찰서는 지난 4일 새벽 광양시 광영동의 한 골목길에서 문을 잡아당겨 열리는 차량만을 골라 현금과 옷가지를 훔치는 등 같은 수법으로 23번에 걸쳐 백여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22살 곽 모 씨를 검거했습니다. 경찰은 곽 씨가 지난 8월에도 차...
권남기 2014년 10월 16일 -

'어린이 보육 재단' 우선 사업 선정
민선 6기 광양시가 우선적으로 추진해야 할 사업으로 '어린이 보육재단 설립 운영'이 꼽혔습니다. 광양시가 최근 지역 언론인들을 대상으로 민선 6기 우선 순위 사업 조사를 실시한 결과 112개 현안 사업 가운데 가장 시급한 지역 사업으로 '어린이 보육재단 설립 운영'이 선정됐습니다. 또, '광양목성지구 도시개발 사업',...
김주희 2014년 10월 17일 -

산단에서 건축자재 훔쳐온 일당 검거
여수와 광양의 산업단지에서 건축자재를 훔쳐온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양경찰서는 지난해 3월부터 이번 달까지 여수율촌산단과 광양세풍산단의 건설 현장에서 8차례에 걸쳐 1억 5천만 원 어치의 건축 자재를 훔쳐온 혐의로 25살 박 모 씨 등 3명을 입건하고, 이를 사들인 혐의로 장물업자 52살 장 모 씨를 검거했...
권남기 2014년 10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