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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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발 비료 원료 수급난에 낙포부두 접안제한 한시 완화
중동 전쟁 사태로 수급 차질을 빚고 있는 비료 원료 확보를 위해 여수 낙포 부두의 수용 능력을 초과한 대형 선박에 한시적으로 접안이 허용됐습니다.여수광양항만공사에 따르면오늘 여수산단 남해화학이비료 원료인 요소를 중동 지역에서 수급하기 어렵자만8천톤의 요소를 실은몰타 선적 시드라호를 여수 낙포부두에 접안...
김종태 2026년 05월 13일 -

광양시, 서천 변 불법 행위 집중 단속
광양시가 서천 변 일원에서 불법 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을 벌입니다. 광양시는 시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하천 공간을 이용할 수 있도록 오는 16일 부터 광양읍 서천 변 서산교~배고픈다리 460m 구간 내에서 야영과 취사 등 불법 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합니다. 시는 금지 행위를 위반할 경우 하천법 제46조와 제98...
김주희 2026년 05월 13일 -

중동발 비료 원료 수급난에 낙포부두 접안제한 한시 완화
중동 전쟁 사태로 수급 차질을 빚고 있는 비료 원료 확보를 위해 여수 낙포 부두의 수용 능력을 초과한 대형 선박에 한시적으로 접안이 허용됐습니다.여수광양항만공사에 따르면오늘 여수산단 남해화학이비료 원료인 요소를 중동 지역에서 수급하기 어렵자만8천톤의 요소를 실은몰타 선적 시드라호를 여수 낙포부두에 접안...
김종태 2026년 05월 13일 -

통합 20년, 썰렁한 여수캠…전남대, "특성화 하겠다"
◀ 앵 커 ▶전남대와 여수대가 통합 20주년을 맞았습니다.전남대는 오늘, 여수를 수산·해양 특화 캠퍼스로 키우고 순천에 전남대병원 분원을 세우겠다는 새로운 청사진을 내놨습니다.하지만 통합 당시 약속했던 한의대 설립등의 약속이 지켜지지 않아 캠퍼스가 갈수록 위축되고 있다며 '여수대 독립' 요구까지 불거지고 있습...
박현주 2026년 05월 12일 -

교육감 당락 가를 전략지...동부권 '교육자치' 격돌
◀ 앵 커 ▶지방선거가 20여 일 앞으로 다가오면서통합특별시 교육감 후보들의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습니다.특히, 여수와 순천을 비롯한 전남동부지역은 유권자와 학생 수가 많아 당락에 큰 영향을 미치는 전략 지역으로 꼽히고 있는데요.후보들은 특색있는 공약을 내세우며동부권 표심을 공략하고 있습니다.문형철 기자입니...
문형철 2026년 05월 12일 -

박필순 "단일화 유보 유감...정책, 비전으로 승부"
박필순 무소속 광양시장 예비후보가 보도자료를 통해 "박성현 후보가 단일화에 선을 그은데 데해 유감"이라며 남은 선거 기간 동안 정책과 비젼 중심으로시민들과 소통하며 평가 받겠다고 밝혔습니다. 박성현 후보는 지난 8일 법원의 가처분 인용 이후 모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박필순 후보가 본후보 등록을 하면 광양 발전...
박광수 2026년 05월 12일 -

전남도, 석유화학·철강산업 58억 원 맞춤 지원
전라남도가 중동 사태 장기화에 따라석유화학과 철강산업의맞춤형 지원을 강화합니다.우선, 정부 추경을 통해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인 여수·광양에 국비 40억 5천만 원을 확보했으며,지방비를 포함한 총 58억 원 규모의맞춤형 지원 사업 예산을 추가 투입합니다.석유화학기업은 원료 다변화를 위한 생산 장비 개조,철강기업...
유민호 2026년 05월 11일 -

호르무즈 뚫고 온 나프타..여수산단 '숨통'
◀ 앵 커 ▶석유화학산업 핵심 원료인나프타 5만여 톤을 실은 배가오늘(11) 여수항으로 들어왔습니다.호르무즈 해협이 재봉쇄되기 직전극적으로 빠져나온 건데요.여수산단 기업들은나프타 공급에 일단 한 숨을 돌리면서도 긴장을 늦추지 못하고 있습니다.박현주 기자입니다.◀ END ▶◀ 리포트 ▶길이가 230m에 달하는 거대한 운...
박현주 2026년 05월 11일 -

전남도, 석유화학·철강산업 58억 원 맞춤 지원
전라남도가 중동 사태 장기화에 따라석유화학과 철강산업의맞춤형 지원을 강화합니다. 우선, 정부 추경을 통해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인 여수·광양에 국비 40억 5천만 원을 확보했으며,지방비를 포함한 총 58억 원 규모의맞춤형 지원 사업 예산을 추가 투입합니다.석유화학기업은 원료 다변화를 위한 생산 장비 개조,철강기...
유민호 2026년 05월 11일 -

광양 분리수거장 담배꽁초서 불‥인명피해 없어
어제 오후 1시 6분쯤광양의 한 아파트 분리수거장에서불이 났지만 15분 만에 꺼졌고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분리수거장 지붕과근처에 주차된 차량 등이 불에 타면서소방 추산 160만 원의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소방은 버려진 담배꽁초에서불이 시작된 점을 토대로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현주 2026년 05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