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양
-

여수광양항만공사 '안전불감증'
여수광양항만공사가 '안전불감증'에 빠져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박민수 의원에 따르면, 최근 5년 동안 여수광양항만공사 담당 해역에서 19건의 안전사고가 발생했지만 항만공사는 단 한 건의 안전교육도 시행하지 않았습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이에 대해 "부두 운영사가 안전 교...
권남기 2014년 10월 23일 -

동부지역본부서 계약 심사
전라남도의 계약심사가 동부지역본부에서도 실시됩니다. 전라남도는 본청에서만 실시하는 건설공사 계약심사를 여수와 순천,광양,고흥 등 동부권 7개 시.군 발주사업에 대해 동부지역본부 담당 공무원이 직접 출장나가 지원심사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동부권 시.군의 공사 관련 공무원이 무안의 본청까지 방...
전승우 2014년 10월 23일 -

지역 농협마트, 납품 특혜 의혹
지역 농협마트들이 농협 출신 직원이 만든 유통회사에 납품특혜를 제공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새누리당 안효대 의원에 따르면 순천 농협을 퇴직한 이 모씨는 지난 2006년 아내 명의로 축산물 도매 유통회사를 설립한 뒤, 순천과 광양지역 12개 농협 마트에 육류를 공급해 223억 9천만 원의 실적을 올렸으며, 특...
문형철 2014년 10월 23일 -

광양제철소, 오늘로 개소 31주년 맞아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오늘(24)로 개소 31주년을 맞았습니다. 포스코 광양제철소는 지난 1981년 11월, 포항에 이어 광양을 제2제철소 부지로 확정하고 1983년 10월 24일, 안정적인 공장 건설 등, 제철소 운영에 필요한 조직을 체계적으로 갖춰 공식적인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포스코 광양제철소는 현재 자동차 강판 760만톤...
김주희 2014년 10월 24일 -

"여수시, 고등학교 전면 무상급식 시행해야"
여수지역 시민단체들이 관내 고등학교에 대한 전면 무상급식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여수지역 13개 시민사회단체들은 오늘 성명서를 내고 2009년 친환경 무상급식 지원조례가 제정됐지만 4년이 지난 지금도 11개 고등학교, 만여 명의 학생들이 무상급식 지원을 못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또, 고등학교 무상급식에...
권남기 2014년 10월 24일 -

광양만권 미래발전전략 모색위한 포럼
광양만권의 미래 발전 전략을 모색하기 위한 정책 포럼이 개최됐습니다. 광양 월드마린센터에서 열린 오늘(24) 광양만권 경쟁력 강화와 발전전략 정책 포럼은 대학 교수, 기관·단체장 등 300여명이 참석해 철강, 화학 산업의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광양만권의 재도약을 위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모색하는 자리가 됐습...
김주희 2014년 10월 24일 -

산자부, 여수산단 투자 계획 점검
여수산단 대기업들의 증설과 관련해 산자부 관계자들이 현장 점검에 나섰습니다. 오늘, 산업단지공단 여수.광양지사에서는 산자부 지역경제정책관과 GS칼텍스등 6개기업 공장장등이 참석한 가운데, 여수산단 입주 대기업들의 향후 투자계획에 대한 협의가 이뤄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정부 관계자들은 기업들이 계획대로 공...
박민주 2014년 10월 24일 -

데스크 단신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오늘(24)로 개소 31주년을 맞았습니다. 포스코는 지난 1981년 11월, 포항에 이어 광양을 제2제철소 부지로 확정하고 1983년 10월 24일, 제철소 운영에 필요한 조직을 갖춰 공식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광양제철소는 현재 자동차 강판 760만 톤 등, 연산 2,300만 톤의 조강 생산 체제를 구축하고 단일제...
최우식 2014년 10월 24일 -

연내 광양 LNG터미널 매각 어려울 전망
포스코 광양제철소 내 광양 LNG 터미널 매각이 올해 안에 성사되기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포스코는 재무 구조 개선과 철강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광양 LNG 터미널의 매각과 관련해 이해 관계자가 많고 법률적으로 검토할 사항도 많아 내년 초 정도나 매각이 이뤄질 수 있을 것으로 조심스럽게 전망했습니다. 포스코는...
김주희 2014년 10월 28일 -

광양지역 택시 공급 과잉
광양지역의 택시들이 공급 과잉 상태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양시가 국토교통부 지침을 기준으로 삼아 제 3차 택시총량제 용역을 실시한 결과 대중 교통의 확충과 자가용 자동차 증가 요인 등으로 현재 관내에서 운행 중인 411대 가운데 169대를 감차해야 하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광양시는 이번 총량 산정 결과를 토...
김주희 2014년 10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