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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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여 만에 구간조정..효율성 높일까?(9/1)
◀ANC▶ 광양과 여수를 잇는 이순신 대교 구간단속 구간이 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단속효과를 높이고 다리의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데요. 반면 애초 신중하지 않게 구간을 설정해 예산낭비로 이어지고 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김종수 기자입니다. ◀VCR▶ 지난 2013년 개통한 이순신 대교. ...
김종수 2019년 09월 02일 -
3년여 만에 구간조정..효율성 높일까? - R
◀ANC▶광양과 여수를 잇는이순신 대교 구간단속 구간이 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단속효과를 높이고 다리의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데요.반면 애초 신중하지 않게 구간을 설정해예산낭비로 이어지고 있다는 지적도 나오고있습니다.김종수 기자입니다. ◀VCR▶지난 2013년 개통한 이순신 대교.국내 최초...
김종수 2019년 09월 01일 -
9월 1일까지 광양전어축제..체험,탐방거리 마련
제 20회 광양전어축제가 오늘(30)부터 사흘동안 진월면 망덕포구 일원에서 열립니다. 이번 축제에서는 전어잡기와 불꽃놀이 등 체험행사와 함께 무형문화재인 전어잡이 소리 시연과 국악행사 등 다양한 공연이 준비돼 방문객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광양시는 특히 올해 축제부터 섬진강과 윤동주를 주제로 역사, 문화...
김종수 2019년 08월 31일 -
전남도, 휴양형 MICE 산업 특화 육성
전남도가 휴양형 마이스 시설을 육성합니다. 전라남도는 자연 생태 자원 관광 콘텐츠를 보유한 광양 백운산 자연휴양림, 보성 제암산 자연휴양림 등 5곳에 대해 휴양형 마이스 시설로 육성하기로 하고 회의 기자재와 설비, 편익 시설 등에 소요되는 사업비를 지원합니다. 도는 휴양형 마이스 시설이 전시·국제회의 등 대규...
김주희 2019년 08월 31일 -
9월 1일까지 광양전어축제..체험,탐방거리 마련
제 20회 광양전어축제가 오늘(30)부터 사흘동안 진월면 망덕포구 일원에서 열립니다. 이번 축제에서는 전어잡기와 불꽃놀이 등 체험행사와 함께 무형문화재인 전어잡이 소리 시연과 국악행사 등 다양한 공연이 준비돼 방문객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광양시는 특히 올해 축제부터 섬진강과 윤동주를 주제로 역사, 문화...
김종수 2019년 08월 30일 -
전남도, 휴양형 MICE 산업 특화 육성
전남도가 휴양형 마이스 시설을 육성합니다. 전라남도는 자연 생태 자원 관광 콘텐츠를 보유한 광양 백운산 자연휴양림, 보성 제암산 자연휴양림 등 5곳에 대해 휴양형 마이스 시설로 육성하기로 하고 회의 기자재와 설비, 편익 시설 등에 소요되는 사업비를 지원합니다. 도는 휴양형 마이스 시설이 전시·국제회의 등 대규...
김주희 2019년 08월 30일 -
광양 인구 큰 폭 감소..근본적 고민 필요
◀ANC▶ 최근 발표된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전남의 인구 유출이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도내에서 광양시의 올 상반기 인구유출은 가장 심각했는데요. 큰 폭의 인구 감소세에 맞춰 정책적 고민이 필요해 보입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최근 10년 동안 소폭이지만 인구 증가세를 이어온 광양시....
김종수 2019년 08월 30일 -
다음 달 국제관광전 참가..지역관광 홍보 추진
광양시가 오는 10월 광양 관광의 달을 알리기 위해 홍보전에 나섭니다. 광양시는 다음 달 5일 국내외 150여 곳의 업체가 참가하는 부산국제관광전에 창구를 마련해 여행상담과 체험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관광객 증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광양시는 또 다음 달 26일 전통숯불구이 축제를 앞두고 ...
김종수 2019년 08월 30일 -
광양 인구 큰 폭 감소..근본적 고민 필요
◀ANC▶최근 발표된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전남의 인구 유출이 가속화하고 있습니다.이런 가운데 도내에서 광양시의 올 상반기 인구유출은 가장 심각했는데요.큰 폭의 인구 감소세에 맞춰 정책적 고민이 필요해 보입니다.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최근 10년 동안 소폭이지만 인구 증가세를 이어온 광양시./////...
김종수 2019년 08월 29일 -
다음 달 국제관광전 참가..지역관광 홍보 추진
광양시가 오는 10월 광양 관광의 달을 알리기 위해 홍보전에 나섭니다. 광양시는 다음 달 5일 국내외 150여 곳의 업체가 참가하는 부산국제관광전에 창구를 마련해 여행상담과 체험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관광객 증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광양시는 또 다음 달 26일 전통숯불구이 축제를 앞두고 ...
김종수 2019년 08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