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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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촌2산단 차질?...준설토 부족으로 매립지연(R)
◀ANC▶율촌 제2산단 조성공사가바다 매립에 필요한 준설토 부족으로벽에 부딪혔습니다.광양 경제청은 일단 대체 사업자 지정 절차에 들어갔지만,사업 자체를 공영 개발로 전환하는 등, 근본적인 대안도 다각도로 모색하고 있습니다.최우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율촌 제2산단 조성공사는지난 2010년부터 9천269억 ...
최우식 2021년 03월 16일 -
리포트]부동산 투기 의심 지역 '정밀 조사'
◀ANC▶ 전국적으로 부동산 투기와의 전쟁이 뜨거운 가운데 순천, 광양 등 도내 4개 지자체에 대해서도 전라남도의 전방위 정밀조사가 시작됐습니다. 지역에서는 최근 아파트 과열 현상에 가세한 투기세력들이 표적이 되고 있는데요, 신축 아파트 공급지역 가운데 과도한 프리미엄이 붙은 지역이 대상입니다. 김주희 기자...
김주희 2021년 03월 16일 -
리포트]부동산 투기 의심 지역 '정밀 조사'
◀ANC▶전국적으로 부동산 투기와의 전쟁이 뜨거운 가운데 순천, 광양 등 도내 4개 지자체에 대해서도 전라남도의 전방위 정밀조사가 시작됐습니다.지역에서는 최근 아파트 과열 현상에 가세한 투기세력들이 표적이 되고 있는데요,신축 아파트 공급지역 가운데 과도한 프리미엄이 붙은 지역이 대상입니다. 김주희 기자가 ...
김주희 2021년 03월 15일 -
순천 도의원 보궐선거 '공방 가열'-R
◀ANC▶ 순천 도의원 보궐선거를 앞두고 민주당과 민주당을 탈당하고 무소속으로 출마한 후보가 대립하고 있습니다. 금권선거에 대한 경찰 조사가 진행 중인데도 출마했다는 민주당에 후보 측은 고발로 맞대응하면서 공방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박민주기자입니다. ◀END▶ 더불어 민주당 순천 광양 곡성 구례 갑 지역위...
박민주 2021년 03월 12일 -
포스코 최정우 회장 연임.. 노조 반대 성명
포스코 최정우 회장의 연임이 오늘(12) 정기 주주총회에서 결정됐습니다. 이에 대해 전국금속노조는 성명서를 통해, 포스코가 결국 변화가 아닌 구태를 선택했다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노조는 포스코가 원하청 노동자들의 산재와 광양과 포항 제철소의 대기오염 피해, 미얀마 군부의 폭력을 외면하는 한, 적폐 ...
조희원 2021년 03월 12일 -
도지사, 광양항 율촌산단 연결도로 국비반영에 주력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광양항 율촌산단 연결도로 개설사업을 제4차 항만기본계획에 반영해 국비를 지원받을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지사는 오늘 광양에서 열린 올해 첫 도민과의 대화에서 이 같이 밝히고, 각각 4백억 원이 필요한 광양 마린베이 조성과 남해안남중권 중소벤처기업 연수원 건립 등, 광양시가 추...
최우식 2021년 03월 12일 -
부동산 투기 의심지역 거래 정밀조사 착수
전라남도가 투기가 의심되는 지역인 무안과 나주, 순천, 광양 등 4개 시군과 합동으로 6월까지 부동산 거래 정밀조사에 나섭니다. 전라남도는 신축 아파트 공급에 외지인 투기세력이 가세해 프리미엄이 붙은 지역을 중심으로 조사한 뒤, 분양권 전매 제한 위반, 허위신고 등에 대해 과태료 부과나 고발, 세무서 통보 등의 ...
양현승 2021년 03월 12일 -
광양제철소 협력업체에서 누출사고.. 인명피해없어
오늘(11) 낮 2시쯤 광양제철소 협력업체 한 곳에서 누출 사고가 접수됐습니다. 광양소방서에 따르면, 코크스 제조 공정에 설치된 수증기 배관 한 곳이 고장나 수증기와 미량의 황 등이 유출됐지만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또, 단순 고장으로 보여 추가 조사 계획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조희원 2021년 03월 12일 -
전남동부 시의회 '섬진강유역환경청 신설' 연대
전남동부지역 시의회가 섬진강유역환경청 신설을 위해 공동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여수시의회 '공공기관유치 특별위원회'는 순천시와 광양시의회를 방문해 섬진강유역환경청 신설을 위한 연대를 요청했으며, 이에 허유인, 진수화 의장은 임시회 회기 중 건의문 채택을 검토하겠다고 답했습니다. 특위는 광양만권에 산단과 ...
문형철 2021년 03월 12일 -
광양제철소 협력업체에서 누출사고.. 인명피해없어
오늘(11) 낮 2시쯤 광양제철소 협력업체 한 곳에서 누출 사고가 접수됐습니다. 광양소방서에 따르면, 코크스 제조 공정에 설치된 수증기 배관 한 곳이 고장나 수증기와 미량의 황 등이 유출됐지만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또, 단순 고장으로 보여 추가 조사 계획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조희원 2021년 03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