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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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동부 시의회 '섬진강유역환경청 신설' 연대
전남동부지역 시의회가 섬진강유역환경청 신설을 위해 공동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여수시의회 '공공기관유치 특별위원회'는 순천시와 광양시의회를 방문해 섬진강유역환경청 신설을 위한 연대를 요청했으며, 이에 허유인, 진수화 의장은 임시회 회기 중 건의문 채택을 검토하겠다고 답했습니다. 특위는 광양만권에 산단과 ...
문형철 2021년 03월 11일 -
직원들에게 세뱃돈 돌린 농협 조합장 벌금형 선고
설 명절을 맞아 직원들에게 세뱃돈을 돌린 광양의 한 농협 조합장이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 형사2단독은 지난 2018년 2월, 세뱃돈 명목으로 직원 33명에게 인당 2만 원 상당의 금품을 제공하고, 식사를 대접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동광양농협 조합장 A 씨에게 직위 유지가 가능한 벌금 90만 원을 선...
조희원 2021년 03월 11일 -
직원들에게 세뱃돈 돌린 농협 조합장 벌금형 선고
설 명절을 맞아 직원들에게 세뱃돈을 돌린 광양의 한 농협 조합장이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 형사2단독은 지난 2018년 2월, 세뱃돈 명목으로 직원 33명에게 인당 2만 원 상당의 금품을 제공하고, 식사를 대접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동광양농협 조합장 A 씨에게 직위 유지가 가능한 벌금 90만 원을 선...
조희원 2021년 03월 10일 -
광양에서 대형 화물차 승합차 충돌해 9명 중경상
오늘 오전 11시 40분쯤 광양시 황길동 한 교차로에서 대형 화물차가 교행하던 승합차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합차에 타고 있던 2명이 중상을 입었고, 7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끝)
박광수 2021년 03월 09일 -
'항만근로자 건강관리실' 전국 최초로 개소
열악한 항만 의료 인프라를 개선하기 위한 시설이 전국 최초로 과양항에 들어섰습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전남동부근로자건강센터, 항운노조 등과 함께 뜻을 모아, 광양항 선원복지회관에 건강관리실을 구축하고, 오늘(8)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공사는 하역업에 종사하는 근로자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
조희원 2021년 03월 09일 -
'항만근로자 건강관리실' 전국 최초로 개소
열악한 항만 의료 인프라를 개선하기 위한 시설이 전국 최초로 과양항에 들어섰습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전남동부근로자건강센터, 항운노조 등과 함께 뜻을 모아, 광양항 선원복지회관에 건강관리실을 구축하고, 오늘(8)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공사는 하역업에 종사하는 근로자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
조희원 2021년 03월 08일 -
전남도, 글로벌 항만물류 인재 양성 추진
전라남도가 순천대학교와 광양 항만물류고등학교를 연계한 글로벌 물류 인재 사업을 추진합니다. 전라남도와 해양수산부가 지역 항만물류 우수인재 육성을 위해 순천대학교, 항만물류고와 협력하는 사업으로, 도내 항만물류업계 취업과 인재 역외유출 방지, 기업 인력 수급 등을 지원하는데 국도비 2억 6천 5백만 원이 투입...
최우식 2021년 03월 05일 -
여수광양항만공사, 한중일 노선 신규 유치
여수광양항만공사가 한중일을 오가는 노선 컨테이너 서비스를 신규 유치했습니다. 항만공사는 신규 서비스에 1천TEU급 선박 3척을 투입할 계획으로, 지난 3일 첫 번째 선박인 '써니 아이리스'가 광양항 국제터미널에 입항했습니다. 공사는 신규항로가 개설됨에 따라 중국와 일본 지역으로의 화물운송이 원활해져 올해 물동...
조희원 2021년 03월 05일 -
증인]"한 마을에서 수십 명"..순천 도롱마을의 비극
◀ANC▶ 여순사건 당시 지역 곳곳에서는 수많은 민간인 학살이 벌어졌습니다. 역사 연구자들에 따르면, 가장 많은 민간인이 희생됐던 마을은 순천 도롱마을인데요. 특별기획 증인, 오늘은 이 마을에서 태어나고 자라며, 가족과 이웃들에게 벌어진 비극을 지켜본 방경규 씨를 만났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14...
조희원 2021년 03월 05일 -
증인]"한 마을에서 수십 명"..순천 도롱마을의 비극
◀ANC▶여순사건 당시 지역 곳곳에서는 수많은 민간인 학살이 벌어졌습니다. 역사 연구자들에 따르면, 가장 많은 민간인이 희생됐던 마을은 순천 도롱마을인데요. 특별기획 증인, 오늘은 이 마을에서 태어나고 자라며, 가족과 이웃들에게 벌어진 비극을 지켜본 방경규 씨를 만났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14연...
조희원 2021년 03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