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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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헤드라인
여수항 크루즈 부두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지역의 관광 인지도가 낮기 때문인데막대한 예산이 투입된 만큼 범지역 차원의 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전남에서 가장 큰 로컬푸드 매장이1년 전, 광양에 문을 열었습니다.생산.소비.유통 주체간의 상생이 가능해졌...
최우식 2016년 04월 25일 -

"소통의지는 긍정적..진정성 주시 할것"
지역 시민단체가 최근 정현복시장의 소통의지에 호의적인 평가를 내리면서도 제안의 진정성을 앞으로도 주시하겠다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광양 참여연대는 오늘 논평을 통해 정현복 광양시장이 백운산 한재도로 개설 현장을 답사한 뒤 '지혜를 모아보자'며 전향적인 재검토를 시사한데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할 만 하다고 밝...
박광수 2016년 04월 26일 -

로컬푸드 1년.."가능성 보인다"-R
◀ANC▶광양에 전남 최대 규모인 로컬푸드 매장이들어선지 오늘로 만 1년이 됐는데요, 생산자와 소비자, 조합이 서로 상생할수 있는가능성은 확인했다는 평가 속에앞으로 풀어야할 과제도 적지 않습니다.박광수 기자입니다. ◀END▶확 트인 넓은 매장에 농산물이 진열된 매대가촘촘히 들어서 있습니다.품목마다 지역 농업...
박광수 2016년 04월 26일 -

여수광양항만공사, 지역中企 지원 강화
여수광양 항만공사가 지역 중소기업과의 협력 체계 구축에 경영의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최근 자체적으로 성과 공유 지침을 마련하고 대중소기업 협력재단으로부터 성과 공유제 도입기관으로 인정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성과 공유제는 대기업과 중소기업간 공동의 목표를 미리 약속하고 상호 협력해 ...
박광수 2016년 04월 27일 -

타이틀+헤드라인
광양 백운산의 소유권을 둘러싼 갈등이5년을 넘기고 있습니다.서울대학교와 지역사회의 공방은 조만간 재연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여수산단내 남해화학이 본사를 서울에서 여수로 이전합니다.데스크 인터뷰 오늘, 남해화학 공장장으로부터 그 배경과 기대효과, 앞으로 달라지는...
최우식 2016년 04월 27일 -

광양항 개항 30년...비전 찾기 국제포럼
개항 30주년을 맞은 광양항의 미래 비전과 글로벌 발전 방안 등을 모색하는 토론의 장이 마련됩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다음달 25일부터 사흘간 월드마린센터에서 '개항 30년, 미래를 위한 도전·창조·협력'이라는 주제로 국내외 300여명의 전문가군이 함께하는 국제포럼을 개최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포럼에서는 특히 ...
박광수 2016년 04월 28일 -

'백운산 지키기' 재정비-R
◀ANC▶광양 백운산의 소유권을 둘러싼서울대와 지역사회의 분쟁이 5년 넘도록 가닥이 잡히지 않고 있는데요, 조만간 양측의 공방과 협의가 다시 점화될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시민사회가 조직 재정비를 모색하고 있습니다.박광수 기자입니다. ◀END▶//서울대 법인화 법이 국회를 통과한 것은 지...
박광수 2016년 04월 28일 -

'광양학 고찰'...지역학 포럼 열려
광양문화원 광양학연구소가 연구소 개소후 처음으로 '지역학 포럼'을 개최했습니다. '광양학 발전방향과 활성화'라는 주제로 광양 새마을금고 세미나실에서 열린 이번 포럼에서는 '광양학'에 대한 세부적 고찰과 '지역학'의 원론적 의미를 중심으로 주제발표와 토론이 이어졌습니다. 지역학 연구소는 2014년 공포된 '지역문...
박광수 2016년 04월 29일 -

'광양 매실빵',농특산물 브랜드화 첫 결실
광양시가 지역 농특산물 브랜드화의 첫 사업으로 광양 매실을 이용한 빵을 개발했습니다.광양시는 오늘 광양읍의 제과점인 '빵집 이야기'에서 최근 석달간 시 보조금과 제과점 자부담등 모두 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개발한 '광양 매실빵'의 시식행사를 갖습니다.(오후4시)광양시는 올해부터 지역 대표 농특산물을 관...
박광수 2016년 04월 29일 -

포스코, 광양시 법인세 241억 납부
포스코가 올해 광양시에 241억 원의 법인세를 납부합니다. 광양시에 따르면 포스코가 올해 납부하는 전체 법인세 523억원 가운데 광양지역의 건축물과 종업원 비율 46%를 적용한 결과 241억원의 납부액이 결정됐습니다. 이는 지난해 보다 11억, 4.7%가 늘어난 것으로 환율상승에 따른 외화평가이익과 주식매각으로 발생한 ...
박광수 2016년 04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