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순천 일식집 화재 원인..수온조절장치 과열
지난달 발생한 순천시 조례동 일식집 화재가 수족관 수온조절장치의 과열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순천경찰서에 따르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감식 결과 1층 창고 옆에 있던 수족관의 수온조절장치 이른바 시즈히터가 과열되면서 불이 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당시 화재로 부인과 자녀 등 3명이 숨지고 남편은 현재까...
김종수 2018년 05월 17일 -

"지금이라도 돌아올 것만 같은데.."-R
◀ANC▶내일(18)이면 5 18 민주화 항쟁이 일어난지38주년이 되는 날입니다.살아있을 지도 모른다는 막연한 희망과 죽었다면 시신이라도 찾고 싶다는 간절함 사이에서, 행불자 가족들은 두 배의 고통에 시달리고 있습니다.송정근 기자입니다. ◀END▶7살 아들이 갑자기 사라진 지 벌써 38년이 지났습...
송정근 2018년 05월 17일 -

"통일 한국, 북한과 꿈꾸고 싶어요"-R
◀ANC▶ 통일 한국을 역사 현장에서 교육해전국 최우수 교육정책으로 평가받은 '전남 독서토론열차 학교'가 북한 경유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꾸준히 북한 방문의 문을 두드렸다 실패했지만, 정상회담이 성사된 올해 만큼은 다를 거라는 기대감이 높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
양현승 2018년 05월 17일 -

기타 정당 도지사 후보 동향
전남도지사 선거를 앞두고 정당별 후보 공천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정의당 노형태 예비후보는 오늘(16) 기자회견에서 특정 정당의 정치와 행정에 많은 비리와 적폐가 쌓여있다며 일자리 확충과 보육환경 개선 등을 통해 살기 좋은 전남을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바른미래당도 오늘(16) 박매호 '자연과 미래' 대표를 ...
김종수 2018년 05월 17일 -

안개로 항공기·선박 운항 결항 잇따라
오늘(16) 여수 지역에서는 짙은 안개로 인해 항공기와 선박 운항이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여수공항에 따르면 오늘 오전 여수에서 김포를 오가는 여객기가 결항된 데 이어, 오후에도 모든 여객기의 운항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또, 관내 15개 항로 중 신기~여천, 녹동~제주 2개 항로를 제외한 나머지 항로의 여객선 운항 역...
조희원 2018년 05월 16일 -

여수해경-전남대, 업무 협약 체결
여수 해양경찰서와 전남대학교가 우수한 해양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공동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습니다. 두 기관은 앞으로 다양한 학술 정보를 공유하고 교육 장비와 시설을 상호 지원하는 한편, 해양 관련 기술을 공동으로 연구할 계획입니다.
조희원 2018년 05월 16일 -

D/I]광양시장 예비후보..내가 적임자-R(바른미래당 김현옥)
◀ANC▶저희 여수MBC는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광양시장 출마 후보들의 주요 공약과 정책을 들어보고 있습니다.오늘은 바른미래당 김현옥 예비후보를 만나봅니다.박민주 기자입니다. ◀VCR▶Q.다른 후보와 비교해서 본인의 장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저는 특별한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진월...
박민주 2018년 05월 16일 -

여수) 여수 버스터미널에서 불...인명피해 없어
오늘(16) 새벽 5시 20분쯤 여수시 오림동 버스터미널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습니다. 화재 당시 건물에는 운전자와 승객 등 30여 명이 있었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소방당국은 지하 1층에 있는 안마시술소에서 불 타는 소리가 났다는 터미널 회사 직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
조희원 2018년 05월 16일 -

7월 버스대란 현실화 되나?-R
◀ANC▶ 오는 7월부터 노선버스에 대한 근로 시간 특례가 폐지되면서 서민들의 발인 시내, 시외 노선버스 운행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버스 운전기사 부족 사태가 불가피해버스 대란 우려가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의 한 시내버스 업체입니다. 운전기사들은 ...
김양훈 2018년 05월 16일 -

대규모 물품렌탈 사기 벌인 일당 7명 검거
개인 명의를 도용해 물품 렌탈 사기 행각을 벌인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 2015년부터 최근까지 금전이 필요한 노숙자와 신용불량자 62명으로부터 개인정보를 구매해, 이들 명의로 고가의 안마의자 등 4억 9천만 원 상당의 물품을 렌탈한 다음 되팔아 부당이익을 취한 혐의로 30살 윤 모 씨 등 7...
조희원 2018년 05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