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국립대 총장 간담회 개최..협력방안 논의
국립대 총장들이 간담회를 통해 대학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협력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순천대와 부산대 등 전국 7개 국립대학 총장들은 이 자리에서 지방분권과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대학들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이를 위해 정부의 국립대 육성 방안과 행, 재정적 지원을 이끌어내는 데 함께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이들은 또 ...
김종수 2018년 07월 18일 -

광양시, 민선7기 하반기 인사 단행
광양시는 오늘(17), 4급 국장급 4명과 5급 과장급, 6급 팀장급 등 모두 81명의 공무원에 대한 승진인사를 의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광양시는 오는 23일까지 승진자와 전보발령자를 포함한 하반기 공무원 정기인사를 단행합니다. 광양시는 승진 후보자 명부 순위와 업무 추진 능력, 시정 발전 기여도 등으로 인사 원칙을 적...
박민주 2018년 07월 17일 -

"복날에는 전복, 더위 물렀거라"-R
복날하면 생각나는 음식 바로 삼계탕이죠이 공식을 깨기 위해바다의 산삼으로 불리는 전복이 도시민 입맛 잡기에나섰습니다.양현승 기자가 전해드립니다.◀END▶◀VCR▶세종시의 한 로컬푸드 직매장.초복을 맞아 완도 전복이 장장 3백킬로미터를 달려왔습니다.폭염특보에도 아랑곳하지 않고,전복 앞은 장사진을 이뤘습니...
양현승 2018년 07월 17일 -

내일(18)도 불볕더위...온열질환·가축 폐사 주의
전국적으로 폭염 특보가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초복인 오늘(17)도 불볕더위가 이어졌습니다. 오늘(17) 낮 기온은 순천 황전 36도를 최고로, 광양 34, 고흥 32.3, 여수 30.7도를 기록했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밤에 열대야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내일(18)도 낮 최고 기온이 35도 내외까지 올라 무더운 날씨가 이어질 것...
문형철 2018년 07월 17일 -

타이틀+헤드라인
1)순천에 들어선 청년 창업 공간에 대한 관심이 점차 시들해지고 있습니다. 개점 홍보 효과와 주목도가 낮아지면서 성수기 인데도 관광객들의 발길이 늘지 않고 있습니다. //////////////////////////////////////////// 2)초복을 맞아 오늘도 35도를 넘는 찜통더위가 이어졌습니다. 복날 많이 먹는 삼계탕 대신 전복이 더...
김종태 2018년 07월 17일 -

찜통 더위속 말벌 기승.. 벌집 제거 비지땀-R
가마솥 더위가 계속 이어지고 있는데여기에 불청객인 '말벌'까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말벌은 7,8월에 활동이 가장 왕성하다고 하는데, 벌집을 제거해달라는 요청이 크게 늘어소방관들이 정신없이 분주하다고 합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학 건물 옆 수풀 속에 수십...
김진선 2018년 07월 17일 -

90명 탄 여객선, 발전기 고장으로 한때 표류
여수 앞바다에서 6백 톤급 여객선이 발전기 고장으로 한때 표류했습니다. 여수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오늘(17) 오전 8시 20분쯤 여수 금오도 북서쪽 9백m 앞 해상에서 승객 등 90명이 타고 있던 여객선이 발전기 고장으로 표류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여객선 승무원들은 신고 이후 비상 발전기를 돌려 엔진을 작동...
문형철 2018년 07월 17일 -

지방선거 위법행위 감소..불법여론조사 등 증가
제 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한 선거법 위반행위가 지난 선거 때보다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남선거관리위원회는 이번 지방선거 때 적발된 선거법 위반행위는 지난 6회 때보다 34% 줄어든 293건이었으며 유형별로 보면 기부와 인쇄물 관련 위법행위 등이 절반 이상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선관위는 그러나 불법여...
김종수 2018년 07월 17일 -

월호도 인근 선박 충돌..8명 부상
오늘 낮 12시 20분쯤 여수시 화정면 월호도 남쪽 2백m 해상에서 3톤급 낚시어선과 4톤급 소형어선이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낚시어선 일부가 파손돼 인근 항으로 옮겨졌고 외국인 선원 37살 A씨 등 8명이 부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해경은 낚시어선이 그물작업을 하고 있던 소형어선을 발견하지 못해 사고...
김종수 2018년 07월 17일 -

남해안 상생발전협의회 구성 추진
남해안의 광역자치단체들이 영호남 상생발전과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남해안 상생발전협의회 구성을 추진합니다. 전남과 부산, 광주와 경남 등, 4개 광역시.도는 시.도지사를 공동 위원장으로, 시.도 기획조정실장과 실.국장을 위원으로 하는 남해안 상생발전협의회를 구성하기로 하고, 광역 경제권과 관광 벨트 구축, 지방...
보도팀 2018년 07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