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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다문화 가구 출생아 비율 7.5%
도내 출생아 100명 가운데 7명 이상이 다문화 가구 출생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 전체 출생아 가운데 다문화 가구의 출생아 비율은 7.5%로 전년 최고 비율을 기록한 전북을 제치고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치를 보였습니다. 한편, 지난해 도내 다문화 결혼 비율은 9.3%로 ...
문형철 2018년 12월 01일 -

고흥군, 토석채취 부당하게 허가한 공무원 적발돼
토석채취를 부당하게 허가해 준 고흥군청 공무원들이 감사원 감사에 적발됐습니다.감사원은 최근,토석채취업체 두 곳이 사실상 같은 사업자인데도 소규모 환경영향평가만으로 허가를 내주고 사후 검증도 제대로 하지 않은 관련 공무원 3명을 경징계 이상 징계하고, 해당 업체에 대해서는 각각 허가 취소와 토석채취 중지 조...
최우식 2018년 12월 01일 -

광양시,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 사무실 개소
광양시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 사무실이 개소됐습니다. 광양시는 2억 1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100 제곱미터 규모의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를 전남지체장애인협회 광양시지회 사무실 부지에 증축했습니다. 교통약자 이동지원 센터는 특별교통수단을 확보해 교통약자가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박민주 2018년 12월 01일 -

여수서 차량 전복·화재 잇따라
오늘(1) 오후 1시 10분쯤 여수시 율촌면의 한 도로에서 31살 허 모 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앞서가던 차량을 들이받고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허 씨가 가벼운 부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고, 해당 구간은 30분가량 정체됐습니다. 경찰은 안전거리를 확보하지 않아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
조희원 2018년 12월 01일 -

고흥군, 군 발주사업 주민참여감독제 확대 운영
고흥군이 다음 달부터 주민생활과 밀접한 자체 발주사업에 대해 주민 대표자가 현장 감독으로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고흥군 주민참여 감독제는 군에서 발주하는 마을 진입로 확포장공사와 마을회관 공사 등, 10개 사업 가운데 사업비 3천만 원 이상인 사업은 의무적으로,3천만 원 미만인 사업은 주민 생활과 밀접...
최우식 2018년 12월 01일 -

여수 공중위생업소 65% '위생상태 우수'
여수에 있는 공중위생업소 10곳 가운데 6곳 이상은 위생상태가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수시가 지난 9월부터 한 달여 동안 공중업소의 위생서비스 수준을 평가한 결과 전체의 65%인 450여 곳이 우수업소나 최우수업소로 선정됐고, 특히, 숙박업소의 77%는 80점 이상의 평가점수를 받았습니다. 반면, 목욕업소와 세탁...
문형철 2018년 12월 01일 -

광양시립중앙도서관, 치매극복 도서관 지정
광양 시립 중앙도서관이 치매극복 선도도서관으로 지정됐습니다. 광양시 치매안심센터는 전남광역치매센터와 함께 광양 시립 중앙도서관을 치매극복 선도 도서관으로 지정하고, 치매 극복 도서코너를 별도로 운영합니다. 또, 중앙도서관에서는 주민들이 치매에 대한 정보를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정기적으로 다양한 치매관...
박민주 2018년 12월 01일 -

전남드래곤즈, 시즌 마지막 경기서 3-1 패
전남드래곤즈가 K리그 원 최종전에서 아쉬운 마무리를 했습니다. 전남은 오늘(1) 인천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펼친 원정 경기에서 3대 1로 패했습니다. 하지만 전남은 리그 최하위로 강등이 확정된 상황에서도 선발 라인업에 큰 변화를 주지 않았고, 연속 실점을 내줬음에도 만회골을 터트리는 등 마지막 경기에서도 최선을 ...
조희원 2018년 12월 01일 -

GO BACK NEWS) 드래곤즈, 이때는 잘 나갔죠 - R
◀ANC▶프로축구 전남드래곤즈가 창단이후 처음으로 2부 리그로 떨어졌다는 소식얼마전에 전해드렸습니다. 요즘 베트남에서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박항서 감독이 드래곤즈를 지휘하고 있던 10년전 이맘때 성적은 어땠을 까요?2천9년 한윤지 기자가 취재였던 영상 보시죠 ◀END▶지난해 용광로 축구...
김종태 2018년 12월 01일 -

앵커멘트
선수들의 희망대로 2천9년 드래곤즈는 첫 경기 이후 연승 행진을 펼치며 k리그 전체 4위에 올랐습니다. 구단의 전폭적인 지원과 훌륭한 감독, 두터운 선수층밑에서는 역시 성적도 좋을 수 밖에 없습니다.
김종태 2018년 12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