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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도심 숲 가꾸기 운동..공원 26곳 조성
광양 도심에 숲 가꾸기 운동으로 기업.단체가 참여한 26곳의 공원이 조성됐습니다. 광양시와 광양 도심 숲 가꾸기위원회가 지난 2008년부터 기업.민간단체와 함께 도심 숲 가꾸기 운동을 펼쳐 지금까지, 광양읍 구산리 제2푸르미공원 등 26곳의 공원이 조성됐습니다. 도심 숲 가꾸기 운동은 관내 17개 기업과 단체가 참여한...
박민주 2018년 07월 17일 -

광양제철소, 걷기 좋은 둘레길 조성
광양제철소가 지역민들 위해 걷기 좋은 둘레길을 조성했습니다. 포스코 광양제철소는 지역민들의 건강 활동을 돕기 위해 제철소가 위치한 금호동 주택단지 내 둘레길 6.8km를 조성했습니다. 광양 금호동 내 기존 산책로는 서로 연결이 미흡해 이용에 불편함이 있었지만 이번 둘레길 조성으로, 산책로를 연결하고 편의시설을...
박민주 2018년 07월 17일 -

전남도, 부적합 동물약품 유통 5곳 적발
전라남도는 최근, 도내 동물약품 도매업소를 불시 점검해 5곳의 위반업소를 적발했습니다. 전남도는 이달 초, 시.군과 합동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도내 25개 동물약품 도매업소를 대상으로 수의사 처방 대상 약품관리 상태와 동물약품 보관과 유통 실태, 수의사 또는 관리약사의 약품 관리 실태 유효기간 경과 약품 보관이나...
최우식 2018년 07월 17일 -

전남도, 7월 초 집중호우 피해복구액 204억 집계
최근 일주일간 전남지역에 내린 평균 266.9mm가 넘는 폭우로, 도내에서는 39억 원 규모의 피해가 발생했고, 204억 원의 복구예산이 투입된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피해 시설별로 사유시설의 경우 주택 86동이 침수되거나 파손되고, 농경지 3천749ha가 침수됐으며 58ha가 유실또는 매몰되는 등 9억 6...
최우식 2018년 07월 17일 -

고흥군의회 임시회 개회
고흥군의회가 제11대 의회 개원후 첫 임시회를 열고 조직개편안 등, 안건 심사와 함께 주요 군정 업무 보고를 받습니다. 고흥군의회는 12명의 제11대 군의원 전원이 출석한 가운데 오늘(16)부터 24일까지, 9일간의 회기로 제270회 임시회를 열고, 고흥군 행정기구 설치 조례안과 출산장려, 양육비 지원 조례안 등, 13건의 ...
최우식 2018년 07월 17일 -

그늘막 설치 등 폭염 피해 예방대책 추진
30도를 웃도는 폭염이 이어지면서 지자체가 피해 예방 대책을 추진합니다. 여수시는 주요 횡단보도와 교통섬 등 관내 30곳에 그늘막을 설치한데 이어, 살수차량을 이용해 도로에 물뿌리기 작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또, 폭염에 취약한 노약자 등을 돕기 위해 '재난 도우미' 128명을 투입하고, 냉방기를 갖춘 무더위 쉼터 3...
문형철 2018년 07월 17일 -

"편법·불법 방치"...총파업 예고 - R
중대형 선박들이 부두에 접안하거나출항할 때는 예인선의 도움을 받는데요.이 예인선을 운영하는 업체들이 외국 기업과 여수산단 대기업의 편법·불법 행위로 피해를 입고 있다며 전면 파업을 예고하고 나섰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여수·광양항에서 예인선박을 운영하는 업체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
문형철 2018년 07월 17일 -

불량목재 합동 단속 실시
불량목재의 수입을 차단하기 위해 산림당국의 단속이 강화됩니다. 순천국유림관리소는 광양세관 등 유관기관과 함께 최근 수요가 늘고 있는 목재펠릿과 목탄류를 대상으로 단속을 실시하고 시료 채취 후 불량목재로 확인되면 전량 폐기 처분할 계획입니다. 관리소는 또 중금속이 포함됐거나 품질관리가 안 된 불량목재의 경...
김종수 2018년 07월 17일 -

섬마을에 대규모 축사, 주민 반발-R
섬 마을에 대규모 축산시설 사업이 잇따라 추진되면서 주민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나서습니다. 악취 등으로 관광산업과 청정 먹거리에 기대고 있는 생계가 흔들릴 거라는 이유에섭니다. 양현승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VCR▶ 완도군의 한 섬마을. 조용했던 분위기가 요즘 뒤숭숭합니다....
양현승 2018년 07월 17일 -

9개 과목 유출...전과목 재시험-R
시험지 유출 사건과 관련해 해당 학교가 고3학생 전체를 대상으로전과목 재시험을 치르기로 했습니다.학교 행정실장이 일부 과목이 아니라9개 전과목 시험지를 빼돌린 것으로 드러났기 때문입니다.김인정 기자 ◀END▶당초 국어와 미적분 등 다섯 과목에 대해재시험을 치르기로 했던 학교측이오는 19일부터 이...
윤근수 2018년 07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