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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여자만 '전라도 천년 가로수길' 조성
여수 여자만 일대에 전라도 정도 천년을 기념하는 가로수길이 조성됩니다. 여수시는 오는 8월까지 9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화양면 이천에서 화정면 백야까지 15km 구간에 가로수 천여 그루를 식재할 계획입니다. 여수시는 이와 함께 다음 달 8일까지 소라면 해안도로 7.9km에 동백나무를 포함해 모두 6백여 그루의 나무를 ...
문형철 2018년 05월 17일 -

광양시, 부시장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
광양시는 정현복 시장이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자로 등록함에 따라 부시장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했습니다. 광양시는 지방자치법 제111조의 규정에 따라 부시장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하고 현안 행정 업무 추진에 공백이 없도록 공직기강 확립에 나섰습니다. 또 공무원들이 선거 분위기에 편승해 논란의 대상이 되지 않도...
박민주 2018년 05월 17일 -

여수지역 '패류 채취 금지 조치' 해제
여수 일부 해역에 내려졌던 패류 채취 금지조치가 50일 만에 해제됐습니다. 여수시는 국립수산과학원이 지난 14일 돌산 평사리와 율림리 연안에서 시료를 채취해 검사한 결과 패류독소가 검출되지 않아 해당 해역 내려진 패류 채취 금지 조치를 오늘(16) 해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여수 지역에서는 앞으로 홍합과 ...
문형철 2018년 05월 17일 -

전남도, 5.18 현장 사적지 지정 추진
전라남도가 지역에 산재한 5.18 민주화운동 사적과 기념물 정비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는 오는 11월까지 5.18 기념 사업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을 진행한 뒤 5.18 민주화운동 사적지 지정기준과 보존, 활용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또 용역 기간 중에라도 필요하다면 지난해 제정된 5.18 사적지 관리에 관한 조...
김양훈 2018년 05월 17일 -

전남도, 올해 53억 들여 친환경 부표 보급 지원
전라남도가 폐 스티로폼으로 인한 해양 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53억 원의 예산을 들여 친환경 부표 보급 지원 사업을 추진합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2009년부터 부표 보급지원사업을 시작해 올해까지 총 418억 원을 투입해 614만 개의 부표 교체를 지원해 왔다며, 2015년까지는 고밀도 부표를, 2016년에는 고밀도 부표와 친환...
최우식 2018년 05월 17일 -

농어촌공사, 가뭄 대비 농업용수 확보 주력
고흥지역 저수지의 평균 저수율이 평년에 비해 크게 높아 올해 모내기에는 전혀 지장이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농어촌공사 고흥지사는 현재 고흥지역 46개 저수지의 평균 저수율은 93%로, 평년 저수율 88%에 비해 크게 높아졌습니다. 공사측은 그러나, 지난해 극심한 가뭄으로 피해가 발생한 만큼 이상기후에 대비한 조...
최우식 2018년 05월 17일 -

(집중2)허술한 임대주택법...법 해석 '갈팡질팡' - R
◀ANC▶어제 광양의 한 임대아파트가 분양전환 과정에서 진통을 겪고 있다는 소식 전해드렸습니다. 그런데 알아보니, 문제의 원인은 허술한 법이었습니다. ◀END▶광양의 임대아파트 분양전환 과정에서가장 논란이 된 건, 최초 입주 세대가 아닌 임차인들이 우선분양 대상에 포함되느냐입니다. [C.G...
조희원 2018년 05월 17일 -

고흥군, 찾아가는 노인 결핵 전수검진 확대
고흥군이 노약자 등 취약계층의 결핵퇴치를 위해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결핵 전수 검진을 확대 실시합니다. 고흥군은 지난해 시범사업으로 천607명을 검진한데 이어, 올해는 6천4백여 명 대상으로 사업 확대해 내일(17일)부터 11월까지 관내 16개 읍.면지역에서 순회하는 무료 결핵검사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고흥군...
최우식 2018년 05월 17일 -

원예농협 비상임이사 후보자들 검찰 송치
원예농협의 비상임이사 선거와 관련해 금품을 주고 받은 혐의로 해당 후보자들이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지난 2월 원예농협 비상임이사 선거 전에 후보자 사퇴를 권유하며 상대후보에게 금품을 건넨 혐의로 후보자 A씨를, 금품을 받고 다시 돌려 준 혐의로 또 다른 후보자 B씨를 각각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습니...
김종수 2018년 05월 17일 -

목욕 교환권 제공한 혐의로 예비후보 고발
기초의원 선거를 앞두고 선거구민들에게 현금성 교환권을 제공한 예비후보가 검찰에 고발됐습니다. 전남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4월 자신의 선거구민들에게 선물로 구입한 80여만 원 상당의 목욕 교환권을 제공한 혐의로 기초의원 예비후보 C씨 등 2명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선관위는 또 해당 교환권을 제공받은 선거구민...
김종수 2018년 05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