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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세계박람회장, 휴가철 이벤트 진행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관광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집니다. 여수세계박람회재단은 다음 달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3시에 해상분수쇼를 무료로 진행하고, 오는 24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는 빅오쇼를 휴장 없이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박람회장 내 아트갤러리에서는 오는 9월...
문형철 2018년 07월 21일 -

"수출의 꿈 지원합니다"-R
장애인 기업이나 사회적 기업이해외시장에 진출하기는좀 처럼 쉽지 않은 게 현실입니다.상대적으로 소외된 기업들의해외 판로를 개척해주기 위해세관 당국이 수출 지원에 나섰습니다.이계상 기자..(기자)후두 절제 수술 이후목소리를 낼 수 없게 된 환자들이 사용하는인공 후두 장치를 생산하는 업체-ㅂ니다.장애인 기업인 ...
이계상 2018년 07월 21일 -

폭염 속 일부 학교 단축수업 실시
연일 폭염이 이어지면서 도내 일부 학교들이 단축수업에 들어갔습니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광양 중동중학교 등 도내 11곳의 학교에서 하교시간을 3시간 앞당기는 등 시간을 조정해 단축수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아직 방학에 들어가지 않은 일부 학교에서 다음 주까지 단축수업이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어제(19)까지 광주,...
김종수 2018년 07월 21일 -

무역수지 흑자폭 감소
지난달 광주·전남의 무역수지 흑자폭이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본부세관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전남지역 수출은 41억6천600만 달러, 수입은 38억1700만 달러로 무역수지는 3억4천900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작년 같은 달과 비교하면 수출은 12% 증가하고 수입은 30% 증가해 흑자폭이...
박수인 2018년 07월 21일 -

교육부 긴급 회의...시험지 관리 대책 논의
광주와 서울,부산 등에서 시험지 유출 사고가 잇따르자 교육부가 17개 시*도교육청과 긴급회의를 열고 재발 방지 대책을 논의했습니다. 교육부는 이 자리에서 학업성적관리지침을 정비하고, 2학기 시작 전까지 각급 학교의 시험지 관리 현황도 점검해달라고 시*도 교육청에 요구했습니다. 또 시스템 정비와 더불어 관련자들...
윤근수 2018년 07월 21일 -

불법유심 이용해 스팸문자 발송한 일당 검거
불법 유심을 이용해 스팸문자를 대량으로 발송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해 11월부터 석 달동안 인터넷을 통해 모집한 가입자들의 명의로 2백여 개의 유심을 발급받아 불법 도박사이트 등 스팸문자 44만여 건을 발송한 혐의로 46살 A씨를 구속하는 등 모두 7명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스...
김종수 2018년 07월 21일 -

지방선거 지출비용 3백억 원 넘어서
지난 6.13 지방선거에서 도내 후보들의 지출비용이 3백억 원을 넘어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남선거관리위원회는 이번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7백여 명의 정치자금 내역을 분석한 결과 340억 2천여 만 원의 지출이 발생했다며 유형별로 도교육감의 1인당 평균 지출액이 12억 5천여 만 원으로 가장 많았고 ...
김종수 2018년 07월 21일 -

'위장 근무' 방만 경영 의혹-R
지역 종합병원인 여수 성심병원이 휴업을 고려하고 있다는 보도 전해드린 바 있습니다. 악화한 재정이 휴업 이유지만 근본적인 원인은방만한 경영에 있다는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END▶ ◀VCR▶성심병원이 지난해 직원 두 명에게 지급한 급여 내용입니다. 각각 1억5천여만 ...
조희원 2018년 07월 21일 -

(2018.07.20) 지역 첫 국회부의장의 호남정치?-R 주승용 의원
여수출신 4선 주승용 의원이 국회부의장에 당선됐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오늘 지역구로 귀향한 주 의원을 만나서 과거의 행보와 향후 전망, 그리고 국회 부의장직에 임하는 포부를 들어 봤습니다.박광수 기자입니다.◀VCR▶1.안녕하세요. 국내외 정세의 변동성 크고 민생은 매우 어렵습니다. 이런 상황속에 하반기 국...
보도팀 2018년 07월 21일 -

표류하는 흑산공항...추진 VS 백지화-R
◀ANC▶ 흑산공항 건설이 또 다시 국립공원위원회 심의를 통과하지 못하면서 정부의 엇박자 행보에 찬반 양측의 불만이 폭발 직전입니다. 오는 9월이후 흑산공항 추진을 계속할지,전면 백지화할지 이후 어떤 결정이 나오더라도 후폭풍이 클 수 밖에 없습니다.계속해서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
박영훈 2018년 07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