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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관광객 증가 대비 '문화관광해설사' 육성
순천시가 위드 코로나 이후 늘어나는 관광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문화관광해설사를 육성합니다. 모집 인원은 외국어 가능자 12명을 포함해 모두 33명으로, 선암사와 송광사, 낙안읍성 등을 찾은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해설 서비스를 제공하게 됩니다. 접수는 다음 달 1일부터 3일까지 순천시 관광과를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
문형철 2021년 11월 18일 -

정박 중이던 어선에서 화재.. 갑판 일부 소실
오늘(18) 오전 0시 40분쯤 여수시 종화동 물량장에 정박 중이던 97톤급 석유제품 운반선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3시간여 만에 진화됐지만, 선박 갑판 일부가 소실되는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해경은 배에 실려 있던 인화성 물질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선박 관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조희원 2021년 11월 18일 -

광양시, 대규모 공공보건의료 인프라 확충
광양시가 중앙부처 공모사업을 통해 지역에 공공보건 의료 인프라 구축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광양시는 지난 해 보건복지부 공모 사업 선정을 통해 132억원과 43억원의 사업비가 각각 투입돼 시작된 시보건소 건립과 골약건강생활지원센터 조성 사업이 최근 준공돼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
김주희 2021년 11월 18일 -

광주시, 억대 채용 사기 제보 수사의뢰
광주시장과의 친분을 과시한 채용 사기 제보가 접수돼 광주시가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A씨가 자녀의 채용 대가로 60대 남성에게 1억2천만 원을 건넸고, 돈을 받은 남성과 연락이 끊겼다고 시에 제보했습니다. 자신을 시장 측근이라고 소개한 이 남성은 시 산하기관에 채용시켜주겠다며 A씨에게 접근한 것으...
윤근수 2021년 11월 18일 -

전라남도, 소상공인 일상회복 지원금 지급
전라남도가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들의 일상회복을 위한 지원금을 지급합니다. 지급 대상은 올해 6월 30일 이전에 개업한 연매출 10억 원 이하의 전남지역 소상공인이며, 업체당 30만 원씩 현금으로 지급될 예정입니다. 신청기간은 오는 23일부터 다음달 23일까지이며, 각 시군 읍면동 사무소에서 신청할 수 있습...
조희원 2021년 11월 18일 -

[광주]"나 시장 측근인데..." 채용 사기 수사 의뢰
◀앵커▶광주시장 측근을 빙자한 채용 사기 제보가 광주시에 접수됐습니다. 시 산하기관에 채용시켜주겠다고 접근해 돈을 받아낸 뒤 잠적했다는 내용인데요.화들짝 놀란 광주시가 곧바로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윤근수 기자 ◀기자▶최근에 한 제보자가 광주시장 비서실을 찾아왔습니다.이용섭 시장 수행실장이라는 사람에...
윤근수 2021년 11월 18일 -

"나 시장 측근인데..." 채용 사기 수사 의뢰
◀앵커▶광주시장 측근을 빙자한 채용 사기 제보가 광주시에 접수됐습니다. 시 산하기관에 채용시켜주겠다고 접근해 돈을 받아낸 뒤 잠적했다는 내용인데요.화들짝 놀란 광주시가 곧바로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윤근수 기자 ◀기자▶최근에 한 제보자가 광주시장 비서실을 찾아왔습니다.이용섭 시장 수행실장이라는 사람에...
윤근수 2021년 11월 18일 -

광주전남 집단감염 잇따라.. 학교감염 확산
워드 코로나 이후 광주와 전남지역에서도 학교를 중심으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확산하고 있습니다.전라남도에 따르면 어제와 오늘 여수의 초등학교 2곳과 중학교 2곳에서 학생과 가족, 지인 등 22명이 잇따라 확진판정을 받았습니다.또 목포 모 중학교 학생 1명과 가족 10명이 집단 감염됐고,광주의 한 중학교에서도 23명...
조희원 2021년 11월 18일 -

[3시]코로나 속 수능..전남동부 7천여명 응시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전남동부지역에서도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순조롭게 치러지고 있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에 따르면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전남지역에서도 55개 시험장에서 만 4천 4백 여명의 수험생들이 응시한 가운데 오늘(18) 오전 8시 40분 정상적으로 시작됐으며 이시간 현재 4교시 한국사, 사...
김주희 2021년 11월 18일 -

항암 투병 중이던 광양시장 정상 출근해 집무
항암 치료를 이유로 수개월 째 자리를 비웠던 정현복 광양시장이 이주들어 정상 출근해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정현복 광양시장은 지난 5월 혈액암의 일종인 말초성 T-세포 림프종 판정을 받고 항암 치료를 받으면서 재택 근무를 이어왔지만 지난 15일 부터 정상 출근해 간부회의를 주재하는 등 주요 현안 시정 업무를 챙기...
김주희 2021년 11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