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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71년이 지났지만.. 암흑 속 이야포 폭격사건
◀ANC▶한국전쟁 당시 미군의 폭격으로 민간인들이 희생된 대표적인 사건이 '노근리 사건'이죠. 당시 여수시 안도 이야포에서도 비슷한 사건이 벌어졌었는데요. 하지만 특별법이 제정돼 진상조사가 이뤄진 노근리 사건과 다르게, 여수 이야포 사건은 71년이 지난 지금도 정확한 사건 경위조차 파악되지 않고 있습니다. 조...
조희원 2021년 08월 03일 -

불볕더위 지속..도내 온열환자 잇따라
불볕더위가 이어지면서 전남지역에도 온열질환자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이달 현재 도내 온열질환자는 열탈진 37명과 열사병 22명, 열경련 7명 등 모두 74명인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가축 피해도 잇따라 도내 98농가에서 닭 2만6천마리, 오리 2천마리 등 모두 3만6천5백여마리가 폐사했습니다. 전라남도는 ...
김종태 2021년 08월 03일 -

여수시, 산지수산물 유통센터 건립 추진
여수시가 가두리 양식어업의 안정화를 위해 내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산지 수산물 유통물류센터 건립을 추진합니다. 여수시는 서남해수어류양식수협과 공동으로 도비와 시비 포함 총 40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내년 4월까지 저온저장고와 소매시설, 사무공간 등을 갖춘 산지수산물 유통물류센터를 건립하기로 하고, 이달 ...
최우식 2021년 08월 03일 -

여수시, "웅천 정산소송 반환금은 매각수익금 일부"
여수시가 웅천택지 정산소송 반환금은 매각 수익금의 일부라며, 혈세 낭비라고 비판한 시민단체의 주장을 반박하고 나섰습니다. 여수시는 최근, 법원이 웅천지구 정산금 반환 소송에서 194억 원을 돌려주라고 판결한 것과 관련해 이는 웅천지구개발업체가 2018년 납부한 4천 25억원 중의 일부라며 매각대금 수익금에 해당하...
최우식 2021년 08월 03일 -

전두환 오는 9일 항소심 재판 출석
전두환이 오는 9일 예정된 사자명예훼손 혐의 항소심 재판에 출석합니다. 전두환의 법률대리인 정주교 변호사는 광주MBC와 통화에서 '여러차례 증거를 신청했지만 재판부가 피고인이 출석하지 않으면 받아줄 수 없다는 취지로 말했다'며 '전 씨와 논의끝에 출석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정 변호사는 '전 씨가 알...
우종훈 2021년 08월 03일 -

광양시, 포스코 수소산업 육성 MOU 체결
전라남도와 광양시, 포스코가 지역의 수소산업 발전을 위해 공동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광양시는 오늘(3) 전남도, 포스코와 수소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수소버스·화물차 특수충전소와 수소출하센터 구축 운영, 수소 시범도시·특화단지 조성 등을 위해 공동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포스코는 2050년까지 그린수...
김주희 2021년 08월 03일 -

광양시, 도내 유망중소기업 9개사 선정
전남도의 2021년 유망중소기업에 광양시 소재 기업 9개 사가 포함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성장 잠재력이 높고 기술력이 우수한 도내 유망중소기업 선정 평가 결과 최종 선정된 도내 56개사 가운데 광양시 소재 기업의 경우 (주)효석 등 모두 9개사가 선정됐습니다. 광양시는 이번 9개사 선정에 따라 지난 2019년과 202...
김주희 2021년 08월 03일 -

전남도, 재난안전 예산 우선순위 정해 반영
전라남도가 주먹구구식 재난안전 관련 예산 배정을 지양하기 위해 관련 재난재해를 등급별로 나누고 우선순위를 정해 예산을 효율적으로 반영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자체 예산을 등급별로 분류하고 자연재난과 사회재난, 안전문화 확산 분야 등을 43개 유형으로 나눠 사업별 우선순위를 선정할 방침입니다.
김양훈 2021년 08월 03일 -

전남북, 섬진 용담댐 하류 피해에 정부 대책 촉구
전라남도가 지난해 8월 집중호우에 따른 섬진강댐과 용담댐 하류 피해 보상과 관련해 정부에 특단의 대책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송하진 전북지사와 함께 한정애 환경부 장관을 만나 지난해 8월 호우에 따른 댐 하류 수해 원인 조사용역에 대한 공동건의서를 전달했습니다. 김 지사는 이어 환경부를 방...
김종태 2021년 08월 03일 -

영업금지 위반, 불법 영업 광양 유흥업소 적발
집합금지를 어기고 불법 영업을 한 광양 유흥주점이 적발됐습니다. 광양경찰서는 유흥주점에 손님이 들어갔다는 신고가 접수됨에 따라 오늘(2) 새벽 광양읍의 한 유흥업소에서 업주와 종업원 손님 등 9명을 감염법예방법 위반으로 적발했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시행 중인 광양에서는 밤 10시 이후 영업이 금지돼 ...
강서영 2021년 08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