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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제철소, 친환경 기가스틸 100만톤 생산체제
포스코가 미래차 강판 수요에 대응하고 글로벌 시장 선점을 위해 기가스틸 100만톤 생산 체제를 구축했습니다. 포스코는 친환경차 시장 확대, 차체 경량화 요구 등 자동차 산업의 트렌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2017년부터 5천억 여원을 투자해 광양제철소 부지 안에 초고강도 경량강판, 기가스틸의 제조 설비 신·증설 ...
김주희 2021년 09월 17일 -

만취해 바다에 빠진 50대, 해경에 구조
오늘(17) 새벽 4시 30분쯤 여수시 국동항 수변공원에서 52살 A 씨가 물에 빠져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A 씨는 저체온 증세를 보였지만 건강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경은 A 씨가 만취한 상태로 발을 헛디뎌 해상으로 추락한 것으로 보인다며, 야간 시간대 항포구 주변은 사고 위험이 높아 각별히 주의해야 ...
조희원 2021년 09월 17일 -

한국은행, 한시적 금융지원 내년 3월까지 연장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는 코로나19 피해를 입은 자영업자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 한시적 금융기간을 6개월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원대상은 상대적으로 피해 규모가 큰 서비스업 자영업자와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집중 지원이 이뤄질 전망입니다. 지원규모는 6천 5백억원 한도로, 금융지원 기간은 당초 이달 말에서 내...
조현성 2021년 09월 17일 -

전라남도소방본부, 추석 연휴 비상근무체제로 전환
전라남도소방본부가 추석 연휴 동안 비상근무체제로 전환합니다. 소방본부는 연휴 기간 비상 상황을 대비해 응급 환자 대응 방법과 문을 연 병원, 약국을 안내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전남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추석 연휴 동안 응급환자 신고 건수는 평소보다 2.4배 늘어났고, 병원, 약국 등의 서비스 문...
조희원 2021년 09월 17일 -

여수지방해수청, 추석 연휴 기간 항만운영대책 시행
여수지방해양수산청이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선박 입출항과 화물 하역작업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특별 운영대책을 시행합니다. 연휴 기간 광양항은 47개 부두 중 35개 부두가 정상 운행하며, 컨테이너 부두는 추석 당일, 포스코 운영부두는 월요일부터 수요일 오전까지 휴무입니다. 수산청은 유관기관과 기업, 단체 사이의...
조희원 2021년 09월 17일 -

호흡기 환자, 코로나19로 병원서 거부 '심정지'
호흡곤란을 호소하던 환자가 진료를 거부당해 목숨을 잃을 뻔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전남도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어젯밤 11시쯤부터 광양에서 50대 남성 A씨가 호흡곤란을 호소했지만 격리 병상이 없고 코로나 감염이 우려된다며 여러 병원이 A씨를 거부했습니다. 1시간 뒤 쯤 A씨는 심정지 상태에 빠졌지만, 다행히 한 ...
강서영 2021년 09월 17일 -

전남도, 국회 예산심사 앞두고 국고 확보 총력 대
전라남도가 국회 예산심사가 이뤄지는 10월과 11월, 도지사를 중심으로 모든 실국장이 수시로 국회를 찾아 신규 발굴현안과 정부예산안 증액 사업 추가 반영을 위해 온 힘을 쏟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9월 국회에 제출한 정부예산안에 주요 SOC 확충을 비롯해 미래 신성장산업 등 지역 현안과 민선7기 핵심시책인 ...
김양훈 2021년 09월 17일 -

광양시 2차 긴급재난생활비, 신청기간 연장
광양시가 2차 긴급재난생활비 신청기간을 연장합니다. 광양시는 2차 긴급재난생활비의 신청을 이주 까지 모두 마감할 계획이었지만 장기 출타 등으로 기한 내 신청을 하지 못하고 있는 시민들의 기한 연장 여론을 수용해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신청기한과 동일하게 다음 달 29일까지로 연장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
김주희 2021년 09월 17일 -

양현종, 방출 대기 통보 받아...내년 국내 복귀
미국 프로야구에서 뛰고 있는 양현종이 텍사스 구단으로부터 2번째 방출대기 통보를 받았습니다. 양현종은 마이너리그에서 머물거나, 다른 팀으로 이적할 수 있지만 시즌이 얼마 남지 않아 이적 가능성은 높지않은 상황이어서, 내년 시즌 국내 복귀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조현성 2021년 09월 17일 -

(리포트) 학동 붕괴참사 100일..'풀리지 않는
◀ANC▶학동붕괴 참사가 난 지 100일이 됐습니다. 현대산업개발 현장 관계자와문흥식 전 5.18 구속부상자 회장 등 관계자들이 구속되거나 재판에 넘겨지는 등 책임자 처벌이 이뤄지고 있습니다만, 재개발조합과 관련된 비위 의혹이나 시공사인 현대산업개발의 조직적 책임등은 속시원하게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소중한 ...
우종훈 2021년 09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