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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에서 도민과의 대화...'남해안 핵심 산업도시 비전' 강조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여수지역을 중심으로 저탄소 지능형 소재부품산단을 조성해 신산업 육성과 지역 일자리 창출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지사는 오늘(16), 여수 문화홀에서 열린 도민과의 대화에서 여수는 산업 인프라와 교통 기반시설이 잘 구축돼 국가 균형 발전과 남해안 시대를 선도할 핵심 산업도시라며, ...
최우식 2021년 11월 16일 -

여수 보훈단체, 통합현충탑 예산 삭감한 지역 정치권 강력 규탄
여수지역 보훈.안보단체들이 시의회가 통합 현충탑 예산을 두 차례 삭감한데 대해 강력히 규탄하고 나섰습니다. 여수지역 16개 보훈․안보단체는 3려 통합 이후 숙원사업이던 통합 현충탑 건립이 지역 정치인들의 이해관계에 발목이 잡혀 시의회에서 두 차례나 용역 예산이 삭감됐다며, 최근, 통합 현충탑 건립 시기가 부적...
최우식 2021년 11월 16일 -

정부, 전남*경남*제주에 요소비료 특별공급
농림축산식품부가 전남과 경남, 제주 지역에 요소비료 특별공급물량 1천 810톤을 배정해 순차적으로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전남에 배정된 물량은 959톤으로 정부는 동계작물 재배에 필요한 요소비료의 기존 계약물량은 차질없이 공급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안수 2021년 11월 16일 -

광양시 재정 규모 큰 폭 증가
광양시가 대규모 국도비 확보를 통해 재정 규모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양시는 시 예산 규모가 최종 예산 기준으로 지난 해 1조 2255억원으로 집계돼 지난 2015년 6395억 원이었던 것에 비해 두 배로 확대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광양시의 2020년 본예산 기준 재정자립도는 24.34%로 전년보다 0.25% 소폭 하...
김주희 2021년 11월 16일 -

교통 안전 캠페인 개최
사고 위험이 높은 도로에서 교통안전 캠페인이 펼쳐졌습니다. 전라남도는 오늘(16일) 광양읍 목성리 5일시장 앞에서 광양시와 경찰서, 교통안전공단 관계자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교통안전 캠페인을 갖고 운전자들에게 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물과 안전용품을 배포했습니다. 캠페인 참석자들은 이자리에서 최근 위드코로나...
김종태 2021년 11월 16일 -

광양시 재정 규모 큰 폭 증가
광양시가 대규모 국도비 확보를 통해 재정 규모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양시는 시 예산 규모가 최종 예산 기준으로 지난 해 1조 2255억원으로 집계돼 지난 2015년 6395억 원이었던 것에 비해 두 배로 확대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광양시의 2020년 본예산 기준 재정자립도는 24.34%로 전년보다 0.25% 소폭 하...
김주희 2021년 11월 16일 -

여수시, 소아.청소년 코로나19 예방 백신접종 적극 권장
여수시가 소아와 청소년들의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적극 권고하고 있습니다. 여수시는 현재 관내 소아.청소년 예방접종 예약률은 35.2%로,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감염 위험성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방역수칙 준수만으로는 코로나19 예방이 어렵다며 적극적인 접종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여수시는 또, 사전 예약에 참...
최우식 2021년 11월 16일 -

김장철 원산지 표시 집중단속..도민 신고도 가능
김장철을 맞아 전라남도가 다음 달까지 국내산 김치를 제조, 판매하는 업체 등을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위반 행위를 집중 단속합니다. 단속 대상은 배추와 고춧가루, 젓갈류, 천일염 등 김장철에 수요가 많은 품목들이며 도민들도 원산지 표시가 없거나 거짓 표시가 의심되는 경우 전남도 누리집이나 국민신문고로 신고할 ...
김진선 2021년 11월 16일 -

"상임위 무시" vs "정당한 권한"....의회 내 갈등 격화
◀ANC▶의회에 접수된 안건을의장이 상임위원회에 배정하지 않은 것을 두고순천시의회 내부에서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습니다.의장의 독선이라는 주장과,사안의 중요성을 고려한 정당한 권한이라는 입장이 좀처럼 좁혀지지 않으면서 의회 내부 분열로 번지는 분위기입니다.문형철 기자입니다. ◀VCR▶국비를 포함해 3백...
문형철 2021년 11월 16일 -

"상임위 무시" vs "정당한 권한"....의회 내 갈등 격화
◀ANC▶의회에 접수된 안건을의장이 상임위원회에 배정하지 않은 것을 두고순천시의회 내부에서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습니다.의장의 독선이라는 주장과,사안의 중요성을 고려한 정당한 권한이라는 입장이 좀처럼 좁혀지지 않으면서 의회 내부 분열로 번지는 분위기입니다.문형철 기자입니다. ◀VCR▶국비를 포함해 3백...
문형철 2021년 11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