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에서 잇따라 산불이 발생해
산림·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습니다.
오늘(23) 오전 11시 25분
순천시 별량면의 야산에서 불이 나
약 1시간 30분 만에 불길을 잡았습니다.
이어, 오후 1시 45분
송광면 신평리 야산에서도
화재가 발생해 40여 분 만에 불을 껐습니다.
이번 산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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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호 you@ysmbc.co.kr
출입처 : 순천시, 순천지청, 순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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