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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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도서관 붕괴 사고 "복합적인 기술 결함 탓"
4명이 숨진 광주 공공도서관 붕괴 사고가 시공 단계부터 건설에 이르기까지복합적인 기술적 결함 때문이라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민주당 정준호 의원과 신수정 광주시의장이 공동 주최 한 토론회에서김영민 한국건축구조기술사회장은 "정밀한 구조 관리가 필수적인 현장이지만, 안전성 검토가 미흡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주현정 2025년 12월 22일 -

광양시 옥곡면서 산불...37분 만에 진화
오늘(21) 오후 2시 19분쯤광양시 옥곡면 일대에서 산불이 발생해37분 만에 진화됐습니다.산림청은 산불진화헬기 4대와차량 10대 등을 투입해2시 56분쯤 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산림당국은 정확한 피해 면적과 재산 피해를 조사 중으로쓰레기, 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 등을 금지하고,불씨 관리를 당부했습니다.
김단비 2025년 12월 21일 -

고흥·순천 공사현장서 사고 잇따라...2명 숨져
고흥과 순천 공사현장에서 안전 사고가 잇따랐습니다.고흥경찰서 등에 따르면어제(20) 오전 10시 55분쯤포두면 낙석방지 공사현장에서내리막길을 내려오던 포클레인이 전도되는 과정에서60대 남성이 포클레인에 맞아 머리를 다쳐 숨졌습니다.전날인 19일에는순천시 해룡면의 한 상가건물 진입로 공사장에서60대 건물주가 작...
김단비 2025년 12월 21일 -

광양시 옥곡면서 산불...37분 만에 진화
오늘(21) 오후 2시 19분쯤광양시 옥곡면 일대에서 산불이 발생해37분 만에 진화됐습니다.산림청은 산불진화헬기 4대와차량 10대 등을 투입해2시 56분쯤 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산림당국은 정확한 피해 면적과 재산 피해를 조사 중으로쓰레기, 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 등을 금지하고,불씨 관리를 당부했습니다.
김단비 2025년 12월 21일 -

고흥·순천 공사현장서 사고 잇따라...2명 숨져
고흥과 순천 공사현장에서 안전 사고가 잇따랐습니다.고흥경찰서 등에 따르면어제(20) 오전 10시 55분쯤포두면 낙석방지 공사현장에서내리막길을 내려오던 포클레인이 전도되는 과정에서60대 남성이 포클레인에 맞아 머리를 다쳐 숨졌습니다.전날인 19일에는순천시 해룡면의 한 상가건물 진입로 공사장에서60대 건물주가 작...
김단비 2025년 12월 21일 -

전세사기 그 아파트, 또 터졌다‥"피해 수십 채"
◀ 앵 커 ▶순천시 조례동의 한 아파트에서또, 대규모 전세사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이른바 ‘무자본 갭투자’를 한 집주인에게서 임차인 수십 명이 전세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고 있는데요.같은 수법, 같은 아파트에서 청년들 피해가 여전히 반복되고 있습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2년 전 순천시 조례동 시대아파트...
유민호 2025년 12월 19일 -

순천 조례동서 또 대규모 전세사기‥피해 반복
순천시 조례동의 한 아파트에서 대규모 전세사기 피해가 또 발생해 경찰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순천시 등에 따르면최근 조례동 시대아파트에서 이른바 '무자본 갭투자'를 한 임대인으로부터 전세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한 임차인들이순천경찰서에서 고소장을 접수했으며,피해 규모는 30채가 넘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임차인...
유민호 2025년 12월 19일 -

여수해경, 만취 운항한 70대·묵인 선장 적발
어제(15) 오후 6시 반쯤고흥군 외나로도 인근 해상에서 음주 후 선박을 운항한 선장과 선원이경찰에 적발됐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조타기를 운용한 70대 선원은 만취 상태였으며,선장 역시 이를 알고도 묵인한 것으로나타났습니다. 여수해경은 이들에 대해 해상교통안전법 위반 혐의로 조사할 예정인 한편,겨울철 음주 운...
최황지 2025년 12월 16일 -

공공 도서관 잔디밭에서 부상 전치 6주‥"전체 점검"
◀ 앵 커 ▶최근 순천의 한 공공 도서관 앞에서달려가던 학생이 넘어지면서 전치 6주의 부상을 당했습니다.보행로와 잔디밭 사이,바닥 경관 조명이 설치됐는데철로 된 마감 부분이 날카롭게 튀어나와 있어 크게 다친 건데요.순천시는 지역 전체 도서관을 대상으로안전에 미흡한 점은 없는지 점검에 나섰습니다.유민호 기자입...
유민호 2025년 12월 11일 -

생후 4개월 아들 숨지게 한 30대 친모 구속기소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생후 4개월 아들을 폭행하고욕조에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로30대 친모를 구속기소했습니다.또, 학대를 방치하고 영아 살해 사건 참고인을 협박한 혐의로남편도 함께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겼습니다.친모는 지난 10월 여수시 자택에서집에서 아들을 폭행하고 샤워기 물을 틀어둔 채 아기 욕조에 방치해 ...
유민호 2025년 12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