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건사고
-

순천 고속도로 터널서 화물차 추돌‥교통 통제
오늘(26) 오전 9시 20분순천완주고속도로 서면5터널에서 25톤 화물차 간 추돌 사고가 발생했습니다.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차량이 크게 파손되면서 해당 구간이 2시간가량 전면 통제됐습니다.전남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는사고 수습과 화물차 견인 조치에 나섰으며,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유민호 2025년 12월 26일 -

중국산 재첩 17억 원어치 속여 판 일당 검거
중국산 재첩을 섬진강 재첩으로 속여 판매한 유통업자 5명이 불구속 입건됐습니다.여수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들은 중국산 재첩을 대량으로 구매해 국내산으로 둔갑시켜 유통했으며17억 원가량을 판매했습니다.경찰은 이들을 원산지 표시법과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 등으로 입건하고 여죄를 수사할 계획입니다.
최황지 2025년 12월 24일 -

중국산 재첩 17억 원어치 속여 판 일당 검거
중국산 재첩을 섬진강 재첩으로 속여 판매한 유통업자 5명이 불구속 입건됐습니다.여수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들은 중국산 재첩을 대량으로 구매해 국내산으로 둔갑시켜 유통했으며17억 원가량을 판매했습니다. 경찰은 이들을 원산지 표시법과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 등으로 입건하고 여죄를 수사할 계획입니다.
최황지 2025년 12월 24일 -

여수 국동항서 60대 남성 추락...해경 구조
오늘(23) 낮 12시 10분쯤여수 국동항 인근 해상에서 60대 남성이 바다에 빠졌습니다.해당 남성은 저체온증 증세를 보여인근 병원으로 이송됐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여수해양경찰서는 해당 남성이 어선에서 작업을 하다 발을 헛디뎌 추락한 것으로 보고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황지 2025년 12월 23일 -

여수 국동항서 60대 남성 추락...해경 구조
오늘(23) 낮 12시 10분쯤여수 국동항 인근 해상에서 60대 남성이 바다에 빠졌습니다. 해당 남성은 저체온증 증세를 보여인근 병원으로 이송됐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해당 남성이 어선에서 작업을 하다 발을 헛디뎌 추락한 것으로 보고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황지 2025년 12월 23일 -

광양 컨테이너 상하차장서 60대 남성 사망
어제(22) 오후 8시쯤광양시 도이동의 한 컨테이너 상하차장에서운수업체 직원인 60대 남성이차량과 컨테이너 사이에 끼이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쓰러진 남성은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병원으로 옮겼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광양경찰서는 사고 당시 트레일러가 경사진 도로에 정차돼 있었던 점을 토대로정확한 사고 경위를...
최황지 2025년 12월 23일 -

"침묵하면 묻힌다"...연대하는 재난·참사 가족들
◀ 앵 커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1주기를 앞두고유가족들과 시민단체들이독립적인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 국가 안전 시스템의 강화를 촉구했습니다.특히, 참사 1주기가 다가오지만아무 것도 바뀐 게 없다며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호소했습니다.한신구 기자의 보도입니다. ◀ 리포트 ▶"아무 것도 해결되지 않았다""국가가...
한신구 2025년 12월 22일 -

전남경찰청, '콘크리트 둔덕' 관계자 수사·항철위 자료 분석
전남경찰청이무안공항 콘크리트 둔덕의공사·허가 과정에 관여한 23명에 대한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경찰은 또, 참사 원인 규명을 위해방위각 시설과 조류 충돌, 엔진 상태 등각 분야 전문가 면담과 함께항공 관련 법률 검토를 병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경찰은 이와 함께,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 압수수색을 통해 확...
윤소영 2025년 12월 22일 -

광주도서관 붕괴 사고 "복합적인 기술 결함 탓"
4명이 숨진 광주 공공도서관 붕괴 사고가 시공 단계부터 건설에 이르기까지복합적인 기술적 결함 때문이라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민주당 정준호 의원과 신수정 광주시의장이 공동 주최 한 토론회에서김영민 한국건축구조기술사회장은 "정밀한 구조 관리가 필수적인 현장이지만, 안전성 검토가 미흡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주현정 2025년 12월 22일 -

광양시 옥곡면서 산불...37분 만에 진화
오늘(21) 오후 2시 19분쯤광양시 옥곡면 일대에서 산불이 발생해37분 만에 진화됐습니다.산림청은 산불진화헬기 4대와차량 10대 등을 투입해2시 56분쯤 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산림당국은 정확한 피해 면적과 재산 피해를 조사 중으로쓰레기, 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 등을 금지하고,불씨 관리를 당부했습니다.
김단비 2025년 1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