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월대보름인 오늘,
달이 지구 그림자에 완전히 가려져
붉게 물드는 '개기월식'이 36년 만에
정월대보름과 겹쳐 일어납니다.
개기식은 오늘 저녁 8시 4분부터 시작하겠고,
약 1시간 동안 평소보다 어둡고 붉은 달을
볼 수 있습니다.
특히 달이 지구 그림자에 가장 깊게 들어가는
'최대식' 시각은 20시 33분 42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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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태 jtkim@ysmbc.co.kr
보도, 영상제작센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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