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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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관광객...1/5로 줄어-R
◀ANC▶ 세월호 사고 수습이 장기화하면서 진도지역 주민들의 한숨이 늘어가고 있습니다. 진도를 찾는 관광객수가 지난해에 비해 5분의 1 수준으로 줄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진도 대표적 관광지인 운림산방이 한산합니다. 세월호 사고 이후 관광객이 뚝 끊겼습니다. 영업용 택시들도 손님이 없...
최우식 2014년 07월 23일 -

목포]실종자 10명..수중수색 재개-R
◀ANC▶ 기상악화로 중단됐던 세월호 실종자 수색작업이 나흘 째인 어제(27) 재개됐습니다. 세월호 CCTV 영상이 남아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디지털 영상저장장치도 이르면 이번주 복구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진선 기자의 보도입니다. ◀VCR▶ 세월호 실종자 수중수색이 중단된 건 이달 들어 두번째였습니다. 지난 5일 태...
김진선 2014년 07월 28일 -

세월호 잊혀지는 것도 두려운데...(R)
◀ANC▶ 세월호 사고 발생 넉달이 다 되어가면서 실종자 가족들이 가장 두려워 하는 것은 잊혀지는 것입니다. 우려가 현실이 되어가는 모습이 나타나면서 가족들의 상처는 더욱 깊어지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진도 팽목항에 노란 리본만 나부끼고 있습니다. 이곳은 세월호 참사 이전의 일상으로...
보도팀 2014년 08월 08일 -

목포시의회..제주도 연수 논란(R)
◀ANC▶ 목포시 의회가 2박 3일 일정으로 제주도에서 워크숍을 연다고 합니다. 세월호 참사로 지역경제가 휘청거리는 상황에서 지역 지도층들의 이런 행보을 어떻게 봐야할지 김양훈 기자의 리포트 보시면서 함께 생각해 보시죠.. ◀END▶ 목포시의회 워크숍 일정표입니다. 2박 3일 일정으로 전지훈련센터 등 선진지 견...
보도팀 2014년 08월 11일 -

부동산 거래 '다운계약' 여전
도내에서 거래된 부동산 10건 가운데 1건 이상이 이른바 다운계약서를 작성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올 들어 지난달 말 현재까지 거래된 토지,주택,건물 등 부동산 실거래가 신고 내용을 조사한 결과, 전체 6만 천593건 가운데 12%인 7천 6백여건이 부적정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시군별 부적정 비율은 고...
전승우 2014년 08월 12일 -

관광객 늘면 뭐하나..준비 덜 된 울돌목(R)/로컬
◀ANC▶ 영화 명량이 연일 기록적인 관객몰이를 하면서, 명량대첩의 격전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작 이순신 장군의 흔적이 묻어있는 역사문화 자원들은 제대로 부각되지도, 활용되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현장취재했습니다. ◀END▶ ◀VCR▶ 330척의 왜군에 맞선 12척의 조선 수군. ...
보도팀 2014년 08월 12일 -

긴급 대출금 줄줄이 바닥.. 말뿐인 지원(R)
◀ANC▶ 정부는 세월호 참사 이후 진도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습니다. 각종 지원책을 내놓고 있지만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지지 않으면서 생색내기에 그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운림산방 등 진도지역 관광지에서 관광객을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오징어철을 맞은 진도 서망항은 수산물을 사...
보도팀 2014년 08월 13일 -

여수 안도항, 다기능어항으로 개발
여수시 남면 안도항이 정부의 다기능 어항 개발사업 대상 항으로 최종 선정됐습니다. 전라남도는 낚시와 레포츠를 즐길 수 있는 여수 남면 안도항이 진도 서망항과 함께 해양수산부의 다기능어항 개발사업 대상 항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여수 안도항에는 국비 200억원이 투입돼 낚시센터와 바다목장, ...
전승우 2014년 08월 13일 -

(리포트)교황께 보낸 '눈물의 편지'(R)
◀ANC▶ 세월호 실종자 가족들이 우리나라를 방문한 교황에게 편지를 보냈습니다 교황의 축복와 자비를 기원하는 내용인데요 실종자 가족들의 간절함이 그대로 묻어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 4월 16일 세월호가 침몰했습니다. 120여일이 지났지만 아직까지도 10명은 여전히 차가운 바다 속에 있...
보도팀 2014년 08월 14일 -

가족들의 눈물 '교황은 잊지 않았다'(R)
◀ANC▶ 교황의 편지와 묵주 선물이 진도 팽목항에 있는 세월호 실종자 가족들에게 전달됐습니다. 세월호 실종자 가족들은 자신들의 눈물과 호소에 응답해준 교황께 감사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교황의 깜짝 선물이 팽목항에 도착했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세월호 참사 실종자들에게 남긴 위로...
보도팀 2014년 08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