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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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조 밀도 증가, 분포면적 확산 추세
전남 남해안 해역에서 최근 적조밀도가 높아지고 분포 면적도 확산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에 따르면 어제(3) 완도해역까지 적조경보가 확대발령된 가운데, 오늘(4) 고흥군 도양읍과 금산면 일대 해역에서 유해성 적조밀도가 밀리리터 당 3천300개체까지 크게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수과원은 일조량 ...
나현호 2014년 09월 04일 -

완도 앞바다, 물 반 주꾸미 반(R)
◀ANC▶ 봄 주꾸미, 가을 낙지란 말이 있죠. 그런데 주꾸미는 산란철인 봄철에 크기는 크지만 정작 맛은 가을이 더 좋다고 합니다. 완도 앞바다는 지금 물 반 주꾸미 반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육지와 완도를 잇는 완도대교 인근 해상. 잔잔한 바다에 낚싯대를 내리고 시울질 하기가 바쁘...
양현승 2014년 09월 17일 -

말만 해상안전 강조.. 안전불감증 여전(R)
◀ANC▶ 정부가 세월호 사고 이후 줄곧 해상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해 왔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한 것 같습니다. 승선절차와 화물차 고정 규정 등이 강화됐지만 안전관리 인력은 턱없이 부족합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차량이 드나드는 화물선 경사판이 완전히 부서졌습니다. 사고는 화물선이 항구에 도착...
보도팀 2014년 09월 20일 -

여수LTE] 남해안 폭우-R
◀ANC▶ 전남 남해안 지역에는 밤사이 최고 100mm가 넘는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여수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나현호기자 현재 상황 전해주시죠. ◀END▶ S/U] 네, 호우특보와 강풍특보가 내려진 전남지역은 밤사이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특히 남해안 일부지역에서는 백밀리미터가 넘는 폭우가 쏟아졌습니다...
나현호 2014년 09월 24일 -

목포) 적조 방제용 황토 방치..세금만 버린 꼴-R
◀ANC▶ 적조 방제에 쓰기 위해 바다를 끼고 있는 자치단체마다 쌓아뒀던 황토가 애물단지가 되고 있습니다. 특히 전남은 연이어 황토 금지령이 내려져 사용을 하지 못했는데, 이제는 분말황토가 쓰이면서 생황토가 방치돼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완도군의 한 바닷가 마을. 붉은 황토...
양현승 2014년 09월 26일 -

완도 넙치, '친환경'으로 승부(R)
◀ANC▶ 아침*저녁으로 슬슬 찬바람이 불면서 광어로 불리는 넙치회 맛이 참 좋은 계절이 됐는데, 어민들 표정은 밝지 않습니다. 최대 양식지인 제주의 넙치 생산량이 늘면서 값이 예년같지 않기 때문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완도군의 한 육상 양식장. 살이 오른 넙치가 힘차게 파닥거립니다. 계절...
양현승 2014년 09월 29일 -

적조 소강,전남 남해안 '적조주의보' 대체발령
국립수산과학원은 전남 남해안과 경남 남해군해역에 내려졌던 적조경보를 적조주의보로 대체 발령했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최근 조사결과 전남 여수와 완도, 경남 남해 등의 해안에서 유해성 적조가 출현하지 않거나 적조경보 수준에 훨씬 못 미치게 나타났다며, 이 곳에 내려졌던 적조경보를 적조주의보로 낮춰 발령했...
나현호 2014년 09월 29일 -

'과밀' 전복 양식장, 먼 바다로...-R
◀ANC▶ 전복 양식면적은 갈수록 넓어지고 있지만 생산량은 기대만큼 증가하지 않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한 곳에서 너무 많은 전복을 길렀기 때문인데, 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국내 최대 전복 생산기지인 완도군. 축구장 3천여 개를 합한 면적에서 전국 전체 전복 생산량의 80%인...
최우식 2014년 10월 03일 -

노리 대신 '김', 와까메 대신 '미역'(R)-9일
◀ANC▶ 김과 다시마, 미역 등 해조류가 이른바 수퍼푸드로 인식되면서 해외 수요도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바다에서 생산한 이들 해조류를 노리, 곤부, 와까메란 이름으로 수출해야 한다면 뭔가 씁쓸하지 않나요?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국내에서 처음 김 양식이 시작된 건 조선 인조 18년...
보도팀 2014년 10월 09일 -

유자식품사업, 전략식품산업 최우수 선정
전라남도의 유자식품사업이 농식품부의 전국전략식품산업 육성사업에서 최우수사업으로 선정됐습니다. 고흥과 완도의 7개 업체, 436개 농가가 참여한 유자식품사업은 과립형 분말상품 등 신제품 개발과 수출시장 확대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아 국비 2억 8천만원을 인센티브로 지원받게 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이번 수상을 계기...
전승우 2014년 10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