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목포
-

고속도로 정체 풀려...내일 귀경길 정체 '극심'
귀성, 귀경 차량으로빚어졌던 고속도로 정체는오후 5시쯤부터 풀리기 시작했습니다.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오후 8시 기준, 광주와 서울을 오가는 시간은 3시간 20분,목포와 서울을 오가는 데는 3시간 40분이 소요될 것으로 보입니다.한국도로공사는 설날 당일인 내일목포에서 서울까지 9시간이 넘게 걸리는 등낮 12시부터 귀...
김단비 2026년 02월 16일 -

막바지 귀성 행렬...기차역·전통시장 '북적'
설날을 하루 앞두고지역에서도 막바지 귀성 행렬이 이어졌습니다.기차역과 터미널은고향을 찾은 귀성객들로 북적였고,전통시장에도명절 음식을 준비하려는 시민들의 발길이이어졌습니다.또 여수에서는 여객선 운항에 차질이 없었지만풍랑주의보로 인해 목포와 완도 등전국 17개 항로의 여객선 운항이 통제되면서고향 방문객...
김단비 2026년 02월 16일 -

전남도, 미래 SOC 국가계획 반영 총력
전라남도가 지역 현안 핵심사업이국토교통부의 국가계획에 반영되도록총력 대응에 나섭니다. 국토교통부는올해 2-3분기에 제3차 고속도로 건설계획,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등주요 SOC 국가계획 수립을 마무리할 예정입니다이에 따라 전라남도는영암-광주 고속도로, 고흥-대전 우주고속철도,...
정용욱 2026년 02월 15일 -

여론조사1)민형배 18%·김영록 16% 접전..김대중 21% 선두
◀ 앵 커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이 제정되면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지역민들은 초대 통합특별시장과 통합교육감을선출하게 됩니다.목포MBC는 설을 맞아 지역민들이초대 특별시장과 교육감, 또 전남 서남권 9개 시군 단체장으로 누구를 선호하는지와 지역 현안을 묻는여론조사를 실시했습니다.초대 전남광주특별시장은민...
김진선 2026년 02월 15일 -

광주·전남, 실질적 특별법 제정 촉구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 발의를 앞두고 광주시장과 전남도지사, 양 지역 국회의원들이"중앙부처의 기득권 때문에 통합 특별법 제정이 위기에 처했다"며 반발했습니다.어제(8) 목포에서 간담회를 연 이들은 "중앙부처가 AI·에너지·농수산업 인허가권 등 핵심 특례에 대해 '수용 불가' 입장을 고수하면서 실질적 권한이 없...
김영창 2026년 02월 09일 -

목포역 ‘대개조’인데…주차는 오히려 줄어든다?
◀ 앵커 ▶수천억 원이 투입되는 목포역 대개조 사업, 오랜 숙원이 드디어 현실화되고 있습니다.그런데 역은 새로 짓는데, 차 댈 곳은 오히려 줄어들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왜 이런 일이 벌어지는 건지, 대안은 없는지 문연철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리포트 ▶목포 시민들의 오랜 숙원인 목포역 대개조 사업이 본격 추진...
문연철 2026년 02월 01일 -

R] "민주적 정당성 실종"..'도민 패싱 통합' 비판 잇따라
◀ 앵 커 ▶시도통합 특별법 발의가 코 앞으로 다가왔지만 속도전으로 일관하고 있는통합 추진 과정에 대한 반발은 수그러들지않고 있습니다.구체적인 내용을 알리기보다는통합의 효과만을 강조하다보니 취지에 공감했던 시민들도 민주적 정당성을상실했다는 비판에 동참하고 있습니다.박혜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박혜진 2026년 01월 29일 -

'취업 준비생'의 불안, 영화가 되다
◀ 앵 커 ▶비수도권 청년들이 취업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은청년 유출이 심각한 전남에서는 더 이상 낯선 이야기가 아닙니다.이런 지역 청년의 현실을 한 대학생이 영화로 담아내며주목을 받고 있습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100년 세월을 품은 목포극장,한 청년이 영사기 앞에 서있습니다.국립목포대 학생...
안준호 2026년 01월 25일 -

전남 토지 면적, 축구장 168개가량 늘어
지난해 전남 토지 면적이축구장 168개만큼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전라남도에 따르면 2025년 말 기준 토지 면적은 1만 2천여㎢로전국 광역단체 가운데 세 번째로 넓습니다.시군별 면적은 해남과 순천, 고흥 순으로 넓었으며전남도는 목포 신항 항만 배후단지 조성 등공유수면 매립의 영향으로토지 면적이 늘어난 것으...
김단비 2026년 01월 20일 -

전남 토지 면적, 축구장 168개가량 늘어
지난해 전남 토지 면적이축구장 168개만큼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전라남도에 따르면 2025년 말 기준 토지 면적은 1만 2천여㎢로전국 광역단체 가운데 세 번째로 넓습니다.시군별 면적은 해남과 순천, 고흥 순으로 넓었으며전남도는 목포 신항 항만 배후단지 조성 등공유수면 매립의 영향으로토지 면적이 늘어난 것으...
김단비 2026년 0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