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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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는 빠져라"…순천·목포대 통합 협상 재개
◀ 앵 커 ▶국립순천대와 목포대가 대학 통합과 의과대학 설립을 위한 논의를 다시 시작했습니다.하지만 갈 길 바쁜 대학 안팎의 분위기는심상치 않습니다.지역 국회의원이 대학을 비판하는 현수막을 걸면서 갈등이 불거진 가운데 대학 구성원들은 의대 유치에 정치권이 개입하지 말라며 목소리를 높였습니다.유민호 기자가 ...
유민호 2026년 07월 20일 -

순천대 "형평성 상실"...인수위 "중재 포기"
◀ 앵 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인수위가 제시한단계적 의대-대학병원 설립안을국립순천대가 받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통합 대학본부와 의대, 추후 병원까지목포에 두는 것은 형평에 맞지 않고지역 균형 발전에도 역행한다는 건데요.통합시 인수위는 설립안을 더는 수정할 수 없다는 입장과 함께, 양 대학이 합의하지 않으면...
유민호 2026년 07월 14일 -

"동부권 유일 4년제 대학본부를"‥순천대 '부동의' 가닥
◀ 앵 커 ▶전남 국립의대 설립을 둘러싸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인수위가 내놓은 절충안을 국립순천대가 거부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습니다.답변 시한인 오늘까지 치열한 논의를 이어갔지만, 대학 본부와 의대를 모두 내주는 건 받아들일 수 없다는 의견을 보이고 있습니다.유민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회의실로 향...
유민호 2026년 07월 13일 -

[이슈프리뷰] 국립의대 논의 분수령..50일 앞둔 섬박람회
◀ 앵 커 ▶답보 상태에 놓였던전남 국립의대 신설 논의가 새 국면을 맞을 지 주목됩니다.병원은 순천, 의대는 목포라는 민형배 시장 인수위의 절충안을대학 측이 수용할 지 관심인데요.여수에선 섬박람회 개막을 50일 앞두고,다양한 행사도 펼쳐집니다.한 주간의 주요 이슈를 미리 살펴보는이슈 프리뷰, 최황지 기자입니다. ...
최황지 2026년 07월 12일 -

로컬ESC]바다로, 역사로, 예술로…주말 즐길 거리 풍성
◀ 앵 커 ▶장맛비가 그치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여름 피서철도 막이 올랐습니다.내일 여수와 고흥의 주요 해수욕장들이 문을 열고 피서객을 맞이합니다.200여 년 전 평화의 뱃길을 재현한 조선통신사선 입항과 지역 향토 화백들의 풍성한 전시 소식까지,이번 주말 즐길 거리를 박현주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 ...
박현주 2026년 07월 10일 -

부시장 시민 추천 접수…공정성 확보가 과제
◀ 앵 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지방직 정무부시장을 시민들에게 추천받기로 했습니다.시민이 직접 후보를 제안하는 파격적인 방식인데, 제도의 취지를 살리려면 넘어야 할 산도 많습니다.서일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오는 15일까지 인사혁신처 누리집을 통해 지방직 정무...
서일영 2026년 07월 10일 -

민형배 "국립의대, 13일까지 결론 안내면 손 뗄 것"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순천대-목포대 통합과 국립의대 신설 추진과 관련해 오는 13일까지 결론을 안내면 손을 뗄 생각이라고 밝혔습니다.민 시장은 오늘(9) 특별시청 무안청사에서 열린 시민 타운홀 미팅에서 "목포와 순천 중 이쪽에 의료시설을 확대하고저쪽은 대학병원을 두는 방식으로 중장기적으로 갈 테니시작...
유민호 2026년 07월 09일 -

목포엔 의대, 순천엔 병원?…전남 국립의대 또 '술렁'
◀ 앵 커 ▶지역의 오랜 숙원인 국립의대 유치를 위해 우선, '의대와 병원을 떼어놓자'는 제안이 통합특별시 인수위원회에서 나왔습니다.동부권의 의료 공백을 메울 병원이 당장 급하다는 목소리도 있지만, 대학 내부에서는 반발이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유민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인수위 절충안의 골자는 의대와...
유민호 2026년 07월 08일 -

'의대-병원' 분리 절충안‥국립순천대 '우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인수위원회가 제시한 '의대-대학병원' 분리 설치안에국립순천대의 고심이 깊어지고 있습니다.국립순천대는 오는 13일까지대학 통합과 의대 설립에 관한 의견 수렴에 들어간 가운데, 학내에서는절충안에 대한 반대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대학 관계자는 MBC와 통화에서 "의대가 없는 대학병원...
유민호 2026년 07월 07일 -

고흥·여수 거쳐 부산까지…'조선통신사선' 출항
한·일 교류의 상징인 조선통신사선 재현선이 국내에서 처음 열리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를 기념해 전국 항해에 나섭니다.국립해양유산연구소는 오늘(7일) 조선통신사선이 내일 목포에서 출항해 이달 말까지 고흥과 여수, 경남 통영, 부산을 차례로 돌며 체험 행사를 갖을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항해 기간에는 지역별로...
박광수 2026년 07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