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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급증..광주·전남 보조금 조기 소진

김영창 기자 입력 2026-04-05 16:21:08 수정 2026-04-05 16:41:35 조회수 48

중동 전쟁 여파로 유가가 상승해
전기차 수요가 늘면서
전남·광주의 전기차 보조금이 조기에
소진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에서는 목포와 나주, 여수 등
공고 물량을 초과해 전기차 보조금 예산이
소진돼 대상자 선정이 마감됐습니다.

광주시도 올해 상반기 전기승용차
보조금 신청이 1천 930대를 초과한
1천 935대가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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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창
김영창 seo@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문화 스포츠 전남8개시군 담당

"불편한 진실에 맞서 끝까지 싸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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