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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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해경 통화..'중앙부처'의 정체는? (R)
◀ANC▶ 세월호 사고 직후 119상황실이 '중앙정부 의전을 위해 구조된 승객 집결을 해경에 요구했다'는 논란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중앙부처 구조 지원 장비를 의미한 것이지 '높은 사람들'을 뜻한 게 아니었다"고 해명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국회 안전행정위원회의 현안 보고. 세...
양현승 2014년 05월 15일 -

갈 길 먼 세월호 수사-R
◀ANC▶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해 검경합동본부의 수사는 일단 선원들과 선사 측에 집중됐습니다. 그러나 사고 원인과 초기 구조 문제점 등 세월호 사고를 둘러싼 갖가지 의혹을 속시원히 풀어주기에는 아직도 너무나 미흡합니다. 갈 길 먼 세월호 수사, 박영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세월호 사고가 난지 하루 ...
최우식 2014년 05월 16일 -

새정치연합 VS 무소속 대결 구도-R
◀ANC▶ 이번 6.4 지방선거도 전남에서는 호남 맹주를 자처하는 새정치민주연합의 독주가 예상됩니다. 그러나 공천 잡음으로 탈당한 무소속 후보들의 도전도 만만치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야권 텃밭인 전남에서 새정치민주연합의 우세가 당연할 것이란 관측이 지배적입니다. ...
최우식 2014년 05월 16일 -

'해경해체'..충격...당혹-R
◀ANC▶ 박근혜 대통령이 오늘 세월호 참사 담화를 통해해경을 해체하겠다고 밝히면서 해경이 충격에 빠졌습니다. 바다를 끼고 있는 지역주민들은 당혹스럽다는 반응을 내놓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세월호 참사와 관련해 박근혜 대통령이 담화문을 읽어 내려가자 지역주민들의 눈과 귀가 방송에 ...
최우식 2014년 05월 19일 -

세월호 승객 수 476명 맞나?-R
◀ANC▶ 세월호 침몰사고가 발생한 지 한달이 넘었습니다. 목포MBC는 검경합동수사본부의 수사가 진행되고 있지만 여전히 풀리지 않는 세월호 사고의 의문점들 가운데, 세월호 승객 수가 정말 476명이 맞는 건지, 짚어 봤습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세월호 탑승객은 사고일인 지난달 16일부터 오락가락했습니다...
최우식 2014년 05월 20일 -

해경 해체 내부 비판..명퇴 신청도 쇄도-R
◀ANC▶ 대통령의 대국민 담화에서 해양경찰청 해체가 발표된 이후 해경 내부에서 반발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명예퇴직을 희망하는 해경들도 크게 늘어나는 등 후폭풍이 상당할 것으로 보입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 ◀END▶ 해경 직원들이 이른 아침부터 여객선 입출항을 점검하고 있지만 표정은 어둡습니다. 평...
최우식 2014년 05월 23일 -

항만공사 임원도 낙하산?-R
◀ANC▶ 세월호 참사를 계기로 박근혜 대통령이 '적폐 청산'을 역설했지만 공공기관에 대한 정치권의 인사 개입은 여전한 것으로 보입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 상임이사 자리에 여당 측근의 낙하산 인사가 단행될 조짐을 보이면서 내부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여수광양항만공사가 상임이사...
문형철 2014년 05월 23일 -

목포)"내가 적임자..전남교육 이끈다"(R)/김진선
◀ANC▶ 전남 도교육감 선거에는 3명의 후보가 나섰습니다. 모두 자신이 전남 교육을 이끌어갈 적임자라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김진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C/G]전남도교육감 선거에는 전남도교육의원인 김동철 후보,동아인재대 총장인 김경택 후보,전남도교육감인 장만채 후보가 뛰어들었습니다. [전남...
박영훈 2014년 05월 29일 -

스마트폰 40여대 절도 일당 검거
새벽 시간대 전남지역 휴대폰 매장을 돌며 수십대의 스마트폰을 훔쳐온 일당이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지난 3일 새벽 여수시내 한 휴대폰매장 유리출입문을 벽돌로 깨고 침입해 490만원에 달하는 스마트폰 6대를 훔쳐 달아난 혐의로 18살 김 모군 등 일당 4명을 검거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이들은 지난달 중순...
나현호 2014년 06월 10일 -

목포)수색 어려움..해경 수사 본격화(R)
◀ANC▶ 세월호 선내 장애물을 제거하면서 단원고 학생의 시신이 추가 수습됐지만 또다시 빨라진 물살에 수색은 또다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세월호 침몰 당시 해경의 부실한 초기대처를 수사중인 검찰은 전방위 압수수색을 벌였습니다. 김진선 기자 ◀END▶ ◀VCR▶ 단원고 교사에 이어 세월호 4층 선수 왼쪽 격실...
김진선 2014년 06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