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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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혁신..4차산업 미래인재 역점(R)
◀ANC▶ 장석웅 전남 교육감은 취임 1년 최대 성과로 학생중심교육과 교육복지 확대를 꼽았습니다, 장 교육감은 수업혁신을 통해 인구소멸시대 전남의 아이들을 4차산업을 앞서가는 미래인재로 키워내는데 역점을 두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장용기기자 ◀END▶ 장석웅 교육감이 취임 1년 전국 최초라는 수식어가 줄곧 이어...
장용기 2019년 06월 25일 -

영산강 예술문화..새 변화 예고(R)
◀ANC▶ 담양 용소에서 목포하구까지 350리 영산강이 동양화와 서양화를 넘나드는 주요 그림의 소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올해 영산강 강변도로도 개통될 전망이어서 예술과 문화 관광 등 새로운 변화도 예고되고 있습니다. 장용기기자 ◀END▶ 무안군 몽탄면 영산강 하류 느러지 마을 강변입니다. 바다를 향한 거침없...
장용기 2019년 06월 19일 -

문닫은 '연희네수퍼'..문제는 '무관심'(R)
◀ANC▶ 영화 1987의 소개돼 목포의 대표관광지로 부상한 '연희네 수퍼'가 문을 닫았다는 소식에 목포시의 관광정책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관리에 미흡했던 점을 인정하고 대책마련에 들어갔는데 천만 관광객 유치를 선언한 목포시의 앞으로 행보, 지켜봐야할 것 같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
김윤 2019년 06월 14일 -

9일]목포도 아파트 분양 '봇물'(R)
◀ANC▶ 남악 신도시 오룡지구에 신규 아파트 건설이 이어지는 가운데 목포시에서도 아파트 분양이 '봇물'을 이루고 있습니다. 아파트 분양 대란이 우려되는 상황이지만 민간주도로 임대와 분양 아파트 건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목포시 석현동에 들어서고 있는 7백5십여 세대 규모의...
김윤 2019년 06월 10일 -

강풍 동반 폭우(LTE)
◀ 앵 커 ▶ 전남 남해안에는 어제 저녁부터 강풍 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새벽까지 많은 비가 쏟아졌는데요. 조희원 기자, 현재 상황 어떻습니까? ◀ 기 자 ▶ 네, 오늘 새벽 많은 비가 쏟아졌는데 현재는 약한 비가 내렸다 그쳤다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바람의 세기도 줄어들지 않고 있어서 바다의 물결도 평소보다 높게 ...
조희원 2019년 06월 07일 -

섬의 날 "몰라요"..전남 교육행정 외면(R)
◀ANC▶ 국민들의 가슴을 아프게했던 세월호와 5,18.. 3.1절.. 독도알기 계기수업 등이 정규 교육과정과 상관없이 현장교사들에 의해 해마다 이뤄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오는 8월 국가기념일로 제정된 '섬의 날' 첫 해를 맞는데..그저 기념 행사로만 끝날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장용기기자 ◀END▶ 세계 최초의 섬...
장용기 2019년 06월 07일 -

"여수시, 청소년 노동인권보호 의지 없어"
여수시행정에 "청소년 노동인권 보호에 대한 대책이나 의지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여수시의회 주종섭 의원은 오늘 시정질문에서 "2016년 지자체로서는 선도적으로 여수시 청소년노동인권보호 조례를 제정했지만 이를 제대로 시행하지 않아 2017년 청소년 노동자가 잇따라 사망하는 등 안타까운 피해가 이어지고...
박광수 2019년 06월 05일 -

"여수시, 청소년 노동인권보호 의지 없어"
여수시행정에 "청소년 노동인권 보호에 대한 대책이나 의지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여수시의회 주종섭 의원은 오늘 시정질문에서 "2016년 지자체로서는 선도적으로 여수시 청소년노동인권보호 조례를 제정했지만 이를 제대로 시행하지 않아 2017년 청소년 노동자가 잇따라 사망하는 등 안타까운 피해가 이어지고...
박광수 2019년 06월 04일 -

아동청소년 안전망 구축한다
◀ANC▶ 지난 4월 계부가 중학생 의붓딸을 살해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아동과 청소년 사회안전망 구축이 아쉽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도의회등 민간이 학교 교육복지사 등과 함께 안전망 구축을 위한 첫 간담회에 나섰습니다 장용기기자 ◀END▶ 심각한 가정학대와 성추행에 시달리며 친부와 계부가 ...
장용기 2019년 06월 04일 -

갯벌 고립 어선서 일가족 4명 구조(R)
◀ANC▶ 어선을 타고 바다에 나갔던 일가족이 갯벌에 고립됐다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물 때를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어선을 운항할 경우 자칫 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긴박했던 구조상황을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소형 어선이 갯벌에 걸려 오도가도 못하고 있습니다. 61살 최 모씨와 유치원에 다니는 손자...
김양훈 2019년 06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