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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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온도탑 제막.. 목표액 98억6천백만 원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이 오늘 전남도청 만남의 광장에서 열렸습니다. 오늘부터 내년 1월 말까지 73일 이어지는 희망나눔 2020 나눔 캠페인은 98억6천백만 원 모금을 목표로 잡았습니다. 공동모금회는 이 자리에서 목포문화방송, 목포KBS와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문연철 2019년 11월 20일 -

2018~2019 전남 학교폭력 3천건 상회
지난해부터 전남에서 발생한 학교폭력이 3천 건을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의회 이혁제 의원이 지난해 1학기부터 올해 9월말까지의 전남교육청 학교폭력 현황을 살펴본 결과, 여수 502건, 순천 475건, 목포 453건 등 모두 3천260건의 학교폭력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 의원은 "시군 교육지원청이 내년부터 학...
양현승 2019년 11월 20일 -

2018~2019 전남 학교폭력 3천건 상회
지난해부터 전남에서 발생한 학교폭력이 3천 건을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의회 이혁제 의원이 지난해 1학기부터 올해 9월말까지의 전남교육청 학교폭력 현황을 살펴본 결과, 여수 502건, 순천 475건, 목포 453건 등 모두 3천260건의 학교폭력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 의원은 "시군 교육지원청이 내년부터 학...
양현승 2019년 11월 19일 -

수능 끝난 고3..한 달 반 어떻게(R)
◀ANC▶ 대학입학 수학능력시험이 끝난 고3 교실은 해방감과 허탈함이 교차하고 있습니다. 수험생들은 수업일수를 채우기 위해 방학까지 한 달 반 동안 학교에 가야하는데 학교와 교육당국도 학생지도 대책마련에 해마다 고민을 되풀이하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대입 수학능력시험이 끝난 고3 ...
김윤 2019년 11월 15일 -

섬지역 수험생 불편해소 방안 마련해야
하루 이틀 전 집을 떠나 육지 시험장에서 수능시험을 봐야하는 섬지역 수험생들의 불편을 해소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전라남도 교육청에 따르면 2020학년도 대입 수능시험 섬지역 응시자는 모두 백39명으로 풍랑주의보에 대비해 이틀이나 하루 먼저 목포 등으로 이동해 모텔이나 친인척 집에서 숙박을 하며 ...
보도팀 2019년 11월 14일 -

고하도 해상 보행교..'바다 위를 걸어요'(R)
◀ANC▶ 목포에서 해상케이블카를 타고 도착하는 고하도에 해상 보행교가 설치됐습니다. 황홀한 해안절경 등 아름다운 고하도 자연풍광을 만끽할 수 있는 새로운 관광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목포의 작은 섬 고하도 바다와 맞닿은 해안가에 해상 보행교가 들어섰습니다. 고하도...
김양훈 2019년 11월 14일 -

'학교 내 샌드위치 패널 시설물 개선 촉구'
전남도의회 신민호 의원이 화재에 취약한 샌드위치 패널 학교 건물에 대한 교육 당국의 조속한 대책 수립을 촉구했습니다. 전남도의회 신민호 의원은 최근, 일선 학교들의 샌드위치 패널 시설물 개선 사업에도 불구하고 최근 목포 모 고등학교 매점 화재 등 건물의 샌드위치 패널 구조로 인명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고 지적...
김주희 2019년 11월 13일 -

'학교 내 샌드위치 패널 시설물 개선 촉구'
전남도의회 신민호 의원이 화재에 취약한 샌드위치 패널 학교 건물에 대한 교육 당국의 조속한 대책 수립을 촉구했습니다. 전남도의회 신민호 의원은 최근, 일선 학교들의 샌드위치 패널 시설물 개선 사업에도 불구하고 최근 목포 모 고등학교 매점 화재 등 건물의 샌드위치 패널 구조로 인명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고 지적...
김주희 2019년 11월 12일 -

(리포트)"할인받은 뒤 현금화", 온누리상품권깡 여전
◀ANC▶ 싸게 산 온누리상품권을 되팔아 이득을 챙기는 이른바 상품권깡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상품권 깡을 목적으로 온누리상품권 대량 구매를 계획하는 영상을 MBC가 입수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60대로 보이는 한 여성이 어디론가 전화를 겁니다. ◀SYN▶ "30만원이믄 5%, 5천원이구만. 5...
양현승 2019년 11월 11일 -

동네의 중심 학교가 열린다(R)
◀ANC▶ 학교가 동네 주민들의 열린 공간으로 변신하고 있습니다. 교육은 오직 학교에서만 하는 게 아니라 지역공동체와 함께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되면서 학교 운동장이 학생과 학부모는 물론 동네주민들의 기부 장터로 사용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초등학교 운동장에 장터가 들...
김윤 2019년 11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