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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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상케이블카 에스컬레이터 잠정 운행 중단
목포해상케이블카 승강장 에스컬레이터가 오작동 사고를 일으켜 운행이 당분간 중단됩니다. 목포해상케이블카 주식회사는 발판이 정상 작동하는 상황에서 손잡이 부분만 멈추는 매우 이례적인 사고가 발생한 만큼 원인 규명과 안전 대책이 마련될 때까지 에스컬레이터의 운항을 잠정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앞서 어제...
이계상 2019년 10월 28일 -

김구 친필 휘호..70년 만에 공개(R)
◀ANC▶ 백범 김구선생이 목포에서 남긴 친필 휘호가 70년 만에 공개돼 당시 선생의 호남 행보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김구 선생이 남한만의 단독정부 수립을 반대하며, 남도 순회강연에 나선 때였습니다. 장용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백범 김구선생이 직접 쓴 '존경상제(尊敬上帝)'가 아직도 선명합니다. '조물주...
장용기 2019년 10월 28일 -

목포해상케이블카 에스컬레이터 잠정 운행 중단
목포해상케이블카 승강장 에스컬레이터가 오작동 사고를 일으켜 운행이 당분간 중단됩니다. 목포해상케이블카 주식회사는 발판이 정상 작동하는 상황에서 손잡이 부분만 멈추는 매우 이례적인 사고가 발생한 만큼 원인 규명과 안전 대책이 마련될 때까지 에스컬레이터의 운항을 잠정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앞서 어제...
이계상 2019년 10월 27일 -

"전남, 한중교류협력 속에서 혁신 도모해야"
전남지역은 미국이나 일본이 아니라 중국과의 협력과 경쟁구도속에서 혁신의 길을 찾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전남도의회 한중교류정책연구회가 오늘(24)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갖은 토론회에서 목포대학교 신정호 교수는 "중국의 성장에 적응하면서 공동 번영하는 교류협력의 지혜를 구하는 일이 그 어느때보다 절...
박광수 2019년 10월 25일 -

"전남, 한중교류협력 속에서 혁신 도모해야"
전남지역은 미국이나 일본이 아니라 중국과의 협력과 경쟁구도속에서 혁신의 길을 찾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전남도의회 한중교류정책연구회가 오늘(24)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갖은 토론회에서 목포대학교 신정호 교수는 "중국의 성장에 적응하면서 공동 번영하는 교류협력의 지혜를 구하는 일이 그 어느때보다 절...
박광수 2019년 10월 24일 -

"중소기업, 직원찾아 대학으로..." -R
◀ANC▶ 지역의 중소기업들은 직원들을 구하지 못해 구인난에 시달리고 있는 현실인데요. 지역 중소기업들이 직접 대학으로 찾아가 구직 청년들과 만나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순천대학교 중앙분수대 광장입니다. 지역에서 작지만 건실하게 운영되고 있는 중소기업 15개사...
김주희 2019년 10월 24일 -

"중소기업, 직원찾아 대학으로..." -R
◀ANC▶지역의 중소기업들은 직원들을 구하지 못해 구인난에 시달리고 있는 현실인데요. 지역 중소기업들이 직접 대학으로 찾아가 구직 청년들과 만나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순천대학교 중앙분수대 광장입니다.지역에서 작지만 건실하게 운영되고 있는 중소기업 15개사가 ...
김주희 2019년 10월 23일 -

"흰 꿩이 나타났다?", 알고보니 관상용 동물(R)
◀ANC▶ 얼마 전부터 목포 삼학도에 길조인 '흰 꿩'을 발견했다는 제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MBC의 현장 취재와 전문가들의 평가를 종합해보면 관상용 새가 어떤 이유에선지 야생에 노출됐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목포시 삼학도의 한 야산 풀숲. 산책로 주변에서 '흰 꿩'이 목격됐다...
여수MBC 2019년 10월 15일 -

교도소 영치금 관리 시스템 '구멍'(R)
◀ANC▶ 교도관이 수용자 영치금 수억원을 빼돌렸지만 교도소에서는 3년동안 이같은 사실을 까맣게 모르고 있었습니다. 교도소 영치금 관리시스템에 구멍이 뚫린 것인데요. 제도 개선이 시급해 보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교도소입니다. 수용자 영치금 3억 3천만원이 깜쪽같이 사라진 사실이 지...
김양훈 2019년 10월 15일 -

"집 근처로" vs. "희망대로".. 학교배정 난항
◀ANC▶순천에서는 매년 중학교 배정 시기만 되면 지역 학부모와 교육청 사이에크고 작은 갈등이 불거집니다. 올해도 마찬가지 상황인데요, 어떻게 하면 합리적인 방안을 찾아낼 수 있을지교육 당국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VCR▶플랜카드와 풍선을 든 학생과 학부모 2백여 명이 순천교육지원청 앞에 모였습니다....
조희원 2019년 10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