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목포
-

'학교 내 샌드위치 패널 시설물 개선 촉구'
전남도의회 신민호 의원이 화재에 취약한 샌드위치 패널 학교 건물에 대한 교육 당국의 조속한 대책 수립을 촉구했습니다. 전남도의회 신민호 의원은 최근, 일선 학교들의 샌드위치 패널 시설물 개선 사업에도 불구하고 최근 목포 모 고등학교 매점 화재 등 건물의 샌드위치 패널 구조로 인명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고 지적...
김주희 2019년 11월 12일 -

(리포트)"할인받은 뒤 현금화", 온누리상품권깡 여전
◀ANC▶ 싸게 산 온누리상품권을 되팔아 이득을 챙기는 이른바 상품권깡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상품권 깡을 목적으로 온누리상품권 대량 구매를 계획하는 영상을 MBC가 입수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60대로 보이는 한 여성이 어디론가 전화를 겁니다. ◀SYN▶ "30만원이믄 5%, 5천원이구만. 5...
양현승 2019년 11월 11일 -

동네의 중심 학교가 열린다(R)
◀ANC▶ 학교가 동네 주민들의 열린 공간으로 변신하고 있습니다. 교육은 오직 학교에서만 하는 게 아니라 지역공동체와 함께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되면서 학교 운동장이 학생과 학부모는 물론 동네주민들의 기부 장터로 사용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초등학교 운동장에 장터가 들...
김윤 2019년 11월 08일 -

리포트][집중취재]"시 지정 단체엔 기부 안해"
◀ANC▶ 여수 해상케이블카측이 지역에 내야할 기부금을 내지 않고 버티고 있는 상황, 최근 연속 보도해 드린적 있습니다. 보도이후 여수시는 기부금을 내라는 공문까지 업체측에 보냈는데요, 사업자는 이런 방식으로는 돈을 낼 의사가 없다는 뜻을 다시 밝혔습니다. 양측의 막장 대립을 박광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
박광수 2019년 11월 05일 -

시범 운영 학교지원센터..효과 '톡톡'(R)
◀ANC▶ 올해부터 목포 등 전남 지역 10개 교육지원청에서 시범실시되고 있는 학교지원센터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학교지원센터가 수업과 행정업무를 병행해야하는 교사들의 수고를 상당부분 덜어 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올해 기간제 교사 6명을 채용했던 목포시내 한 초등학...
김윤 2019년 11월 05일 -

리포트][집중취재]"시 지정 단체엔 기부 안해"
◀ANC▶여수 해상케이블카측이 지역에 내야할 기부금을 내지 않고 버티고 있는 상황, 최근 연속 보도해 드린적 있습니다.보도이후 여수시는 기부금을 내라는 공문까지 업체측에 보냈는데요,사업자는 이런 방식으로는 돈을 낼 의사가 없다는 뜻을 다시 밝혔습니다. 양측의 막장 대립을 박광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
박광수 2019년 11월 04일 -

리포트]道, 여수시 '섬 박람회 동상이몽'
◀ANC▶ 섬 박람회 개최를 준비하고 있는 여수시가 다급해 지는 분위깁니다. 전라남도가 비슷한 시기 국제공인 섬 엑스포 준비를 예정대로 밀어붙이고 있기 때문인데요, 권오봉 여수시장은 최근 공식 석상에서 불편한 기색까지 표하고 나섰습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 8월 8일 목포에서 열린 섬의날...
박광수 2019년 11월 01일 -

리포트]道, 여수시 '섬 박람회 동상이몽'
◀ANC▶섬 박람회 개최를 준비하고 있는 여수시가 다급해 지는 분위깁니다. 전라남도가 비슷한 시기 국제공인 섬 엑스포 준비를 예정대로 밀어붙이고 있기 때문인데요, 권오봉 여수시장은 최근 공식 석상에서 불편한 기색까지 표하고 나섰습니다.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지난 8월 8일 목포에서 열린 섬의날 기...
박광수 2019년 10월 31일 -

우후죽순 해상케이블카 사고도 '닮은 꼴'(R)
◀ANC▶ 소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속담이 있는데, 해상케이블카 운영업체들의 안전의식을 이르는 말인 것 같습니다. 최근 목포해상케이블카 에스컬레이터 사고로 16명이 다쳤는데, 이미 비슷한 사고가 경남 사천에서도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먼저 개통된 곳의 안전관리 사례를 배우지 못했던 것일까요? 김안수 기자...
여수MBC 2019년 10월 30일 -

"출산율 높지만 허울 뿐", 인구지표 최악(R)
◀ANC▶ 농촌지역 아기 울음소리 듣기가 갈수록 힘들어지고 있습니다. 합계 출산율만 높을 뿐, 각종 인구지표는 최악의 위기를 경고하고 있어 전라남도의 인구정책 점검이 시급합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남의 한 농촌마을. 대문 앞에 금줄이 걸렸습니다. 새끼줄에 드문드문 숯을 끼워넣고...
양현승 2019년 10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