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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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헤드라인
1)여수-고흥간 연륙 연도교가 설 연휴 6일동안 임시 개통했습니다. 연휴기간 이곳을 통해 고향을 찾은 사람부터 호기심에 드라이브에 나선 관광객까지 차량이 한꺼번에 몰려 북새통을 이뤘습니다. /////////////////////////////////////////// 2)여수-김포 노선에 소형 항공사인 하이에어가 정기 운항에 들어갔습니다. 대...
김종태 2020년 01월 28일 -

대양산단 분양률 70% 돌파.. 기업유치 청신호(R)
◀ANC▶ 목포 대양산단은 그동안 분양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시 재정에 큰 부담이 됐었는데요. 최근 분양률이 70%를 돌파한데 이어 기업유치에 도움이되는 국가지원 대상에 잇따라 포함되면서 분양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 2016년 준공된 목포 대양산단 수십여개 수산물 가공업...
김양훈 2020년 01월 28일 -

전남도, 설 연휴 교통대책 수립 추진
전남도가 설 연휴 기간 동안 귀성객들의 교통 편의를 위해 종합 대책을 수립 추진합니다. 전라남도는 설 연휴 기간 동안 귀성객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열차의 경우 1일 기준 호남선과 전라선 각각 2회 증편해 모두 87회 운행하기로 했습니다. 또, 시외 직행버스와 고속버스 108개 노선에 288회 운행을 늘리고 여수...
김주희 2020년 01월 23일 -

기초학력 보장..'수포자' 없앤다(R)
◀ANC▶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학부모들에게는 소중한 자녀가 학교에서 '읽고 쓰고 셈하기'를 잘 할지 걱정이 앞서기 마련입니다. 전남교육청이 이런 학부모들의 걱정을 덜기 위해 기초학력 보장 방안을 마련해 올해부터 시행에 들어갑니다. 어떤 내용이 담겼는지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초등학교 저학년 ...
김윤 2020년 01월 22일 -

나홀로 운항 중 교각에 '쾅'
◀ANC▶ 목포에서도 소형어선 사고가 있었습니다. 새벽 어둠속을 항해하던 소형어선이 교각과 충돌하면서 선장이 숨졌습니다. 홀로 어선을 몰던 선장이 미처 다리 기둥을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입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어두운 바다에 어선 한 척이 떠있습니다. 시동은 걸려있지만 인기...
여수MBC 2020년 01월 22일 -

전남도, 설 연휴 교통대책 수립 추진
전남도가 설 연휴 기간 동안 귀성객들의 교통 편의를 위해 종합 대책을 수립 추진합니다. 전라남도는 설 연휴 기간 동안 귀성객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열차의 경우 1일 기준 호남선과 전라선 각각 2회 증편해 모두 87회 운행하기로 했습니다. 또, 시외 직행버스와 고속버스 108개 노선에 288회 운행을 늘리고 여수...
김주희 2020년 01월 22일 -

관광거점도시 최종심사...긴장 속 '총력'
◀ANC▶ 정부의 지역 관광거점도시 선정을 앞두고 대상 지자체들의 총력전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오늘(21) 본선에 오른 9개 도시를 대상으로 최종심사가 이뤄졌는데요 여수시는 독보적인 관광컨텐츠와 함께 남해안 전체를 아우르는 명실공히 거점도시라는 점을 부각시켰습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5년 ...
박광수 2020년 01월 22일 -

관광거점도시 최종심사...긴장 속 '총력' - R
◀ANC▶정부의 지역 관광거점도시 선정을 앞두고 대상 지자체들의 총력전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오늘(21) 본선에 오른 9개 도시를 대상으로 최종심사가 이뤄졌는데요여수시는 독보적인 관광컨텐츠와 함께 남해안 전체를 아우르는 명실공히 거점도시라는 점을 부각시켰습니다.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5년 연속 ...
박광수 2020년 01월 21일 -

21일 지역관광거점도시 선정...지자체 '총력'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역관광거점도시 선정을 앞두고 대상 지자체들이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문체부 '관광거점도시위원회'가 오늘 21일 최종심에 오른 여수등 9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심사와 발표를 예정중인 가운데, 지역별로 단계별 발전전략을 구체화 하며 마지막 점검에 나서고 있습니다. 여수시는 특히 해양관광과 ...
박광수 2020년 01월 17일 -

(리포트) 촉법소년 연령 하한..'기대*우려 교차'
(앵커) 교육부가 촉법 소년, 즉 나이가 어려 형사처벌을 받지 않는 연령을 만 14세에서 13세로 하향하는 법령 개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런 형사처벌 확대에 대해서는 기대와 우려가 함께 나오고 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지난 2018년 10월 5학년 또래 친구들끼리 다투다가 11살 A군이 심정...
우종훈 2020년 01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