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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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장미축제..형형색색 장미 1004종 활짝
◀ 앵 커 ▶봄의 끝자락에 나들이 가기 좋은지역 축제들이 있습니다.곡성에서는 수천 가지 종류의 장미가 흐드러지게 핀세계장미축제가 한창인데,전국에서 관광객이 찾고 있습니다.이 밖에 나주와 영광에서도지역의 역사와 특산품을 접할 수 있는축제가 열립니다.김초롱 기자의 보도입니다. ◀ 리포트 ▶꽃의 여왕이라 불리는 ...
김초롱 2025년 05월 23일 -

전남 선거 벽보 훼손 신고 잇따라..경찰 수사
대선이 10여 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전남 지역에서 선거 벽보 훼손이 잇따라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전남경찰청은 지난 15일부터 닷새 동안목포와 나주, 무안, 등 전남 6개 시군에서 선거 벽보가 훼손됐다는 신고가모두 14건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이 가운데 목포 5건과 나주 2건은 고의 훼손 정황을 포착해 각 경찰서...
김규희 2025년 05월 21일 -

[R] 불법 파크골프장..'이용료 받고 술도 팔고'
◀ 앵 커 ▶나주의 한 파크골프장이인허가 절차 없이 불법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심지어 무허가로술과 음료 등도 팔고 있는데요나주시는 이를 알고도적극적인 행정조치를 취하지 않았습니다.현장취재김영창 기자입니다.◀ 리포트 ▶나주 영산강 근처 잔디밭.50명 가량의 사람들이 모여 27홀 규모의 파크골프장에서 여가 활동을...
김영창 2025년 05월 14일 -

국민의힘 전남선대위 발대식 개최 "낮은 자세로 최선"
국민의힘 전남도당이오늘(11) 나주 당사에서대선 승리를 다짐하는전남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습니다.총괄선대위원장을 맡은김화진 전남도당위원장은"더 치열하고 낮은 자세로 마지막까지 국민의 마음을 얻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진선 2025년 05월 11일 -

3대 체전 경제 효과 '2천 926억 원'
◀ 앵 커 ▶전남에서 열린 생활체육 대축전이나흘간의 공식 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종합 2위라는 역대 최고 성적을 거둔전라남도는 지난 3대 체전을 통한 경제 효과가 2천 9백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서일영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 리포트 ▶나흘간 목포에서 나눈 우정과 추억을 기억하며 이제는 작별해야 할 시...
서일영 2025년 04월 27일 -

이재명 민주당 경선 후보 "양곡법 포기할 수 없다"
정부의 거부권 행사로 폐기된양곡관리법 개정안에 대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경선 후보가포기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이재명 후보는 오늘(25일) 오전 나주 전남농업기술원을 찾아, "일시적인 생산 과잉 문제로 쌀 생산 기반이 파괴되지 않게 하는 게 정부가 할 일"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또 "산지에서는 농산물...
김초롱 2025년 04월 25일 -

이재명 민주당 경선 후보 "양곡법 포기할 수 없다"
정부의 거부권 행사로 폐기된양곡관리법 개정안에 대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경선 후보가포기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재명 후보는 오늘(25일) 오전 나주 전남농업기술원을 찾아, "일시적인 생산 과잉 문제로 쌀 생산 기반이 파괴되지 않게 하는 게 정부가 할 일"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산지에서는 농산...
김초롱 2025년 04월 25일 -

전남도내 가축시장 28일(월)부터 순차 재개장
구제역 발생으로 지난달 14일부터 폐쇄됐던 전남지역 가축시장이 오는 28일부터 지역별로 위험도에 따라 순차적으로 재개장됩니다.'주의' 단계인 순천·담양·곡성·고흥·보성·영광·장성 등 7개 시군은 오는 28일 재개장하고구제역이 발생한 영암·무안과 '심각' 단계인 나주·화순·장흥·강진·해남·목포·함평·신안 소는 가축시장...
김윤 2025년 04월 24일 -

전남 책임의료기관 지정 확대 시급
전남의 필수의료 불균형 해소와 도민 건강권 보장을 위해 책임의료기관 지정 확대가 시급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전남도의회 임지락 의원에 따르면전남은 6개 권역 중 목포와 순천 2곳만책임의료기관으로 지정돼 지정률이 33%에 불과하고 여수, 나주, 해남, 영광 등 4개 권역은 아직 지정되지 않았습니다.임 의원은“산...
김윤 2025년 04월 17일 -

음주운전에 뇌물수수까지..전남 경찰 기강 해이
◀ 앵 커 ▶지난해 전국에서 경찰관 음주운전 비율이 가장 높았던 전남 경찰이 올해 또 음주 사고를 냈습니다.뇌물 수수까지 잇따르면서 기강 해이가 도를 넘었다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지난 15일 신안경찰서 소속 50대 경찰관이 나주의 한 도로에서 SUV를 몰다가 교통 표지판을 ...
김규희 2025년 03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