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나주
-

나주 찾은 정청래 대표 "호남에 표시나게 보답하겠다"
◀ 앵 커 ▶더불어민주당의 정청래 대표가 첫 외부 일정으로 나주의 수해 복구 현장을 찾았습니다.정 대표는 고통받는 국민들과 함께 아파하며 민생을 위해 여당 대표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호남 발전을 위해 표시나게 보답하겠다고도 말했습니다.윤근수 기자◀ 리포트 ▶국립현충원도, 국립5.18묘지도 아니었...
윤근수 2025년 08월 03일 -

정청래 대표, 나주서 수해 복구 지원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취임 이후 첫 외부 일정으로 나주의 수해 현장을 방문해 복구 작업을 지원했습니다.정청래 대표는 오늘(3일) 오전 나주시 노안면의 오이 농가를 찾아 폐비닐을 수거하는 등 복구 활동을 지원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정 대표는 "폭우와 폭염으로 고통받는 국민들과 함께 아파하고, 그 분들이 원하...
윤근수 2025년 08월 03일 -

김영록 지사, 여수·광양항 북극항로 육성 등 건의
김영록 전남지사가 오늘(7),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시도지사 간담회에서여수·광양항 북극항로 거점항만 육성 등을 건의했습니다.김 지사는 북극항로를 이용하는 화물의 99%가 비컨테이너 화물인데여수·광양항은 비컨테이너 화물 운송에 특화된 항만이어서산업적으로 밀접하게 연계돼 있다고 설명했습니다.또 최근 집중...
김단비 2025년 08월 01일 -

호우피해 조사 시작...특별재난지역 선포 언제쯤?
◀ 앵 커 ▶극한호우로 막대한 피해가 발생한광주*전남지역에 대해정부가 본격적인 피해 조사에 나섰습니다.대규모 피해를 입은 지자체들은 신속하게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해 줄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보도에 김영창 기자입니다.◀ 리포트 ▶일주일 전 극한호우로 제방이 무너지고,50여 가구가 침수됐던 광주 북구의 한 마을...
김영창 2025년 07월 29일 -

김영록 지사, 인권침해 피해 외국인노동자 위로
나주의 한 벽돌공장에서 발생한 외국인 노동자인권침해 사건과 관련해 김영록 지사가 오늘(25) 피해자를 직접 만나 위로하고 재발방지 대책마련에 최선을 다하겠고 밝혔습니다.전남도는 피해 근로자에 대해 직장 변경 지원과생활안정 등 건강한 사회복귀를 지원하고인권침해가 재발하지 않도록 외국인 노동환경 실태조사를 ...
김윤 2025년 07월 25일 -

민주당 당대표 후보, 수해 현장 찾아 '구슬땀'
(앵커)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경선이다음달 원샷 경선으로 바뀐 가운데당 대표 후보 2명이 호남을 찾아수해 복구에 손을 보탰습니다.다시는 수해가 반복되지 않도록관련법 개정을 약속했습니다.송정근 기자입니다.(기자)형광 조끼와 장화를 신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당 대표 후보가 비닐하우스 여기 저기에널브러져 있는 흙...
송정근 2025년 07월 22일 -

광양 관급공사 대금 미지급..도교육청 대책 촉구
광양의 한 초등학교 운동장에 들어설 예정이던 교실 공사가 시공사의 경영 위기로중단된 것과 관련해 하청업체들이전남도교육청의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최근 하청업체 대표들은도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문제가 된 시공사의 주소지는 나주로 돼 있었지만,해당 주소에는 아무도 없었다면서 도교육청 담당자가 공...
최황지 2025년 07월 18일 -

현장연결) 내일까지 400mm 물폭탄...이 시각 여수
◀ 앵 커 ▶전남은 어제부터 400mm 이상의 기록적 폭우가 쏟아졌죠.지금도 호우경보가 발효 중으로내일까지 많은 비가 예보돼 있습니다.여수 국동항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김단비 기자, 지금 상황 어떻습니까?◀ 리포트 ▶네, 여수는 계속해서비가 내렸다 그쳤다를 반복하고 있습니다.지금은 다소 빗줄기가 잦아들었...
김단비 2025년 07월 18일 -

"남도 의병 역사박물관에 동학 의병 정신 담아야"
남도 의병 역사박물관에동학 의병과 대동 세상의 정신을 담아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신민호 전남도의회 의원은5분 발언을 통해나주에 곧 개관할 예정인 남도의병 역사박물관에는 민중이 보이지 않는다며이름도 없이 쓰러진 수많은 전남 동학의병의 역사와 민중의 혼이 담겨 있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그러면서 동학 ...
송정근 2025년 07월 10일 -

농촌 인력 부족 해결 공공형 계절근로
◀ 앵 커 ▶초 고령 사회로 접어든 농촌 지역의 일손 부족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농협과 자치단체가 손을 맞잡았습니다.바로 일손이 필요한 농가에 외국인 근로자들을 직접 지원하는 사업인데요.지원을 더 늘려달라는 농가들의 목소리가 높은데, 법과 제도적인 한계로 어려움이 많다고 합니다.이재원 기잡니다.◀ 리포트 ▶웃자...
이재원 2025년 07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