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주
-

국민의당 김동철 비대위원장 등 광주 전남行
국민의당 김동철 비대위원장을 비롯한 지역 국회의원들이 내일(11) 광주 전남을 잇따라 방문해 지역 민심 다지기에 나섭니다. 김동철 비대위원장 등 지역 국회의원들은 내일 국립 5.18묘지를 참배한 뒤 탄핵 결과에 대한 보고대회를 열고, 오후에는 나주에서 AI 방역 대책을 논의합니다. 국민의당 의원들의 이번 방문은 탄...
보도팀 2016년 12월 10일 -

박근혜 대통령 대선 공약 이행률 8.5%
박근혜 대통령의 조기 퇴진이 가시화한 가운데 광주 전남지역 대선 공약 이행률은 10%에도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박근혜 대통령이 공약한 광주지역 14개 사업의 총 사업비는 4조2천억 원이지만 이 가운데 올해까지 반영된 국비는 3천5백억 원으로 공약 이행률이 8.5%에 불과했습니다. 전남의 ...
보도팀 2016년 12월 10일 -

광주 촛불집회) "국민이 승리했다! 탄핵은 시작일 뿐"-R
(앵커)탄핵안이 가결된 뒤 처음으로 맞는 주말,시민들은 또다시 촛불을 들고 금남로를 메웠습니다.국민이 승리했다며 서로를 축하하고,박근혜 대통령을 체포하라며촛불을 밝혔습니다.송정근 기자입니다.(기자)촛불을 든 시민들 위로'99%의 새로운 세상, 우리의 힘으로'라고 적힌대형현수막이 펼쳐집니다.국민의 힘으로 탄핵...
보도팀 2016년 12월 10일 -

무등산 방공포대 광주 군공항으로 이전 검토
무등산 정상의 방공포대를 군공항이 이전되기 전까지 광주 군공항으로 옮기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광주시와 정치권이 무등산의 군사시설을 우선 철거하기 위해 임시 조치로 추진하는 이같은 방안에 대해 국방부도 긍정적인 반응을 나타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러나 광주 군공항 이전 사업이 진척을 보지 못하는 ...
보도팀 2016년 12월 11일 -

조기 대선 가시화 '물밑 경쟁'-R
(앵커)박근혜 대통령 탄핵안 가결로조기 대선이 가시화했습니다.대선 주자들의 물밑 경쟁이 가열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당장은 눈치 게임이 펼쳐질 것으로 보입니다.윤근수 기자 (기자)촛불 정국에서 야권의 대선주자들이잇따라 광주 전남을 찾았습니다. 촛불집회 참석이 주된 목적이었지만 사실상의 대선 운동으로 비쳐...
보도팀 2016년 12월 11일 -

광주 남구 도시첨단산단 기공-R
(앵커)에너지 밸리의 성공을 견인할 국가산업단지가 광주 남구에 조성되기 시작했습니다.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이 기대되는데,비슷한 성격의 나주 혁신산단은 긴장하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이펙트) - 기공식국가산업단지로 지정된 지 2년만에산단조성 공사가 시작됐습니다. 2019년까지 1...
정용욱 2016년 12월 12일 -

법인카드 비리 의혹에 직원 사찰까지..-R
(앵커)광주시의 한 산하기관 기관장이업무 추진비를 부적절하게 사용해도마 위에 올랐습니다.이 과정에서 이른바 카드깡도 했다는의혹이 제기됐습니다.송정근 기자입니다.(기자)광주 교통문화연수원장 이름으로명절 선물을 보낸 사람들의 명단입니다.연수원 업무와 전혀 관련이 없는 대학 교수와언론사 직원 등이 포함돼 있...
송정근 2016년 12월 13일 -

"지방자치법 등 위반 " 시의원 2명 검찰 고발
순천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중단 사태 등과 관련해 시민단체가 시의원 두 명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순천 행·의정 모니터연대는 오늘 (13) 광주지검 순천지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박용운 행정자치위원장이 행정사무감사를 거부한 것은 법률상의 의무를 위반한 직무유기"라며 박 위원장에 대한 고발장을 검찰에 제출했습...
문형철 2016년 12월 14일 -

열차 탈선사고 낸 기관사, 금고 1년 선고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열차 탈선 사고로 9명의 사상자를 내 업무상 과실치사 등의 혐의로 기소된 기관사 55살 정 모 씨에게 금고 1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정 씨가 열차 운행 노선을 숙지하지 않고 교신 방식을 위반하는 등 사고에 대한 책임이 크다며 양형 이유를 밝혔습니다. 정 씨는 지난 4월 여수 율촌역 인근에서 ...
문형철 2016년 12월 14일 -

사라진 연말...소비심리 위축-R
(앵커)해마다 이맘 때면 연말 모임도 많아지고 하면서 소비심리가 일시적으로나마 살아나지만올해는 전혀 그렇지가 않다고 합니다.불안정한 정국을 비롯해 여러 가지 악재가 겹치면서소비자들이 지갑을 열지 않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광주의 한 유명 일식집입니다. 예년 같으면 폭주했을 송년 모임이 올해...
보도팀 2016년 12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