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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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성추행한 정신지체장애인 징역 4년 선고
초등학교 여학생을 성추행한 20대 정신지체장애인에게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지난 2월, 자신이 일하는 식당에서 8살 A모 양을 성추행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23살 이 모씨에게 징역 4년의 실형과 함께 신상정보공개 5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이 씨의 혐의가 유죄로 인정된다면서도 정신지체 3급으로...
나현호 2013년 06월 14일 -

환각물질 흡입 후 위협 30대 실형선고
환각상태에서 식당 종업원에게 흉기를 휘두른 30대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지난 4일, 시내 한 주점에서 본드를 흡입하고 종업원을 흉기로 위협한 다음 자신의 택시까지 운전한 38살 박 모씨에게 징역 1년 6월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박씨가 식당주인을 흉기로 2차례 협박한 점은 죄질이 ...
나현호 2013년 06월 14일 -

영산강 녹조 사라질까-R(광주)
◀ANC▶ 지난해 여름 영산강에 녹조가 생겨 애를 먹은 환경당국이 많은 예산을 들여 제거작업에 나섰습니다. 4대강 사업을 하면 수질이 좋아질 거란 정부 말을 증명할 수 있을까요. 윤근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네모난 틀 안에 녹색 빛깔의 부유물이 둥둥 떠있습니다. 지난 주부터 가동을 시작한 조류 제거 시...
최우식 2013년 06월 14일 -

오늘, 안행부 장관 순천 방문
유정복 안전행정부 장관이 오늘(14) 순천의 민생 현장을 찾았습니다. 유정복 안전행정부 장관은 오늘(14) 광주.전남지역 민생 현장 방문 첫 일정으로 광주 CCTV 통합관제센터를 방문한 데 이어 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장을 찾아 조직위에 국내외 관광객들의 안전과 교통.숙박에 불편함이 없도록 각별히 신경써 줄 것을 당부...
김주희 2013년 06월 14일 -

광주) 광주은행 어디로 가나
◀ANC▶ 광주은행의 분리매각이 기정사실화됨에 따라서 지역자본이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사표를 제출한 송기진 광주은행장의 후임 선임 작업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황성철 기자의 보돕니다. ◀VCR▶ S/S 광주상공회의소는 2년만에 광주은행출자자협의회 회의를 열고 사전인수 활동에 나섰습니다. 이번 5차회...
황성철 2013년 06월 15일 -

"80억 횡령사범에 엄벌을"..공노조 1인시위
여수시 공무원 노조 조합원들이 80억 공금 횡령 혐의로 항소심 재판을 받고있는 전 여수시청 공무원에게 엄벌을 요구하며 법원에서 1인 시위를 벌이고 있습니다. 전국 공무원노조 여수시 지부는 지난 10일부터 광주 고등법원 앞에서 아침 출근시간과 점심시간에 맞춰 '공금 80억 횡령사범에 대해 최고형량을 요구'하는 문구...
박광수 2013년 06월 15일 -

순천 첨암대 전현직 간부 무더기 검찰 송치
순천 청암대 전현직 간부들이 검찰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특정 목적으로 받은 국비사업 보조금을 교비로 충당해야 할 부분에 전용한 혐의로 전, 현직 총장과 전 부총장 등 핵심 간부 5명을 지난달 불구속 입건해 광주지검 특수부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청암대는 지난...
나현호 2013년 06월 15일 -

접대부 성폭행 40대 징역 3년 선고
노래방 도우미를 흉기로 위협해 성폭행한 40대에게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지난 2011년 10월, 순천의 한 유흥주점서 만난 노래방 도우미 35살 A모씨를 흉기로 위협해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41살 강 모씨를 법정 구속하고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의 죄질이 불량한데도 납득하기 어려...
나현호 2013년 06월 16일 -

광주) (농업,농촌) 홀대 계속...허탈/자막
농번기인 요즘 농민들은 1년 중 가장 바쁜 시기를 보내고 있는데요 박근혜 정부에서도 농업 홀대 정책이 이어지고 있어 농민들의 마음이 편치가 않습니다. 조현성 기자 지난 달 말 발표된 박근혜 정부의 공약 가계부에서 농림 분야 예산이 4년 동안 5조원 이상 감축됐습니다. 140개 국정과제 수행에 필요한 재원 마련에 필...
조현성 2013년 06월 17일 -

광주)판검사 착오로 벌금형 면해
(앵커) 서남대 설립자 이홍하 씨로부터 거액의 뇌물을 받은 교육부 직원이 항소심에서 벌금형을 피해 갔습니다. 1심 재판부와 검찰이 똑같이 실수를 했기 때문이라는데 법원과 검찰이 체면을 구기게 됐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대학 감사정보를 알려주는 대가로 서남대 설립자 이홍하 씨로부터 2천 2백만원을 받...
정용욱 2013년 06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