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가 '시민효능감'을 앞세운
3대 공공서비스 혁신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민 후보는
전남과 광주 전역을 연결하는
책임응급의료체계 구축을 비롯해
모든 이동 수단을 하나로 묶는
통합 공공교통 플랫폼 '올타(ALL-TA)' 도입,
농어촌과 섬마을을 직접 찾아가는
생활 밀착형 '이동 점빵' 사업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습니다.
이와 함께 다양한 계층이 참여하는
시민효능감위원회를 설치하고,
통합특별시의 행정 성과를 시민 삶의 질
변화로 직접 측정하는 '시민효능감지수'를
전국 최초로 도입해 맞춤형 행정을
구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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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목포시, 신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