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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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특별시 '2040년 경제 300조·광역인구 500만' 비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미래 목표로2040년까지 100만 대도시권 3개와경제 규모 300조 원, 광역 인구 5백만 명이 제시됐습니다.광주연구원은 정기 간행물을 통해AI와 에너지, 문화, 자연을 기반으로 한신경제 특별시를 비전으로 제시했습니다.이를 위해 3+1 통합 생활 경제권 구축과기존 주력산업 전환, 미래 신산업 도시 조...
문연철 2026년 05월 10일 -

5.18 헌법수록 무산에 지역시민사회단체 '격앙'
5.18 민주화운동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을 위한 개헌안이 국회에서 무산되자, 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잇따라 국민의힘을 규탄했습니다.광주시민단체협의회는 성명에서"국민의힘은 개헌을 무산시킴으로써 내란 옹호 세력의 추악한 모습을 가감없이 드러냈다"며 "불의한 세력을 시민의 힘으로 응징해야 한다"고 반발했습니다...
김철원 2026년 05월 08일 -

‘중대범죄 신상공개’결정…분풀이 범죄였나?
새벽 시간에 - 귀가하던 여고생을 살해한, 24살 장 모 씨에 대해 경찰이 신상 공개를 결정했습니다. 장 씨는 우발적인 -범행이었다고 주장하지만, 범행 이틀 전, 전 여자친구로부터 스토킹 신고를 당했던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분풀이 범죄가 아닌지집중 추구하고 있습니다. 박승환 기자입니다. ◀ 리포트 ▶대로변 ...
박승환 2026년 05월 08일 -

법원 "박성현 출마 가능"… 광양시장 선거 '격랑'
민주당 경선 후보 자격이 박탈됐던 박성현 광양시장 예비후보가 무소속으로 출마할 수 있게 됐습니다. 법원이, 민주당의 제동이 부당하다며 박 후보의 손을 들어준 건데, 선거 판도가 요동치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불법 전화방 운영 혐의 등을 이유로민주당 전남도당으로부터 경선 후보 자격을 박탈당했던...
김주희 2026년 05월 08일 -

26조 원대 거대 금고의 서막… 통합특별시 첫 금고지기 쟁탈전
◀ 앵 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이 두 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지역 금융권의 장외 전쟁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정부 지원금까지 합쳐 무려 26조 원에 달하는거대 재정을 관리할 첫 '시금고' 선정을 앞두고 있기 때문인데요.안방을 차지하기 위한 금융권의 주도권 싸움을 이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호남...
이재원 2026년 05월 07일 -

5·18 정신 담자더니... "계엄 독재 방조" 반발
◀ 앵 커 ▶비상계엄의 재발을 막고 5·18 정신을 헌법에 새기려던 개헌안이 국회 문턱에서 멈춰 섰습니다.국민의힘 의원들이 집단으로 투표를 거부하면서 의결 정족수를 채우지 못한 건데요.우원식 의장은 "역사의 죄인이 되는 길"이라며 강하게 질타했고, 광주와 전남 지역사회는 분노를 쏟아냈습니다.주지은 기자가 보도합...
주지은 2026년 05월 07일 -

광주 전남 물가 상승세..농수축산물 품목별 대조
광주 전남지역 소비자물가가 오름세를보이는 가운데 장바구니 물가는품목별로 엇갈린 흐름을 보였습니다. 호남지방데이터청의 4월 소비자물가동향에따르면 전남은 1년 전보다 2점7%, 광주는 2점3% 각각 상승했습니다. 농산물은 양파와 배추, 무 등 일부 품목이생산량 증가 영향으로 크게 내린 반면 축산물은 돼지고기와 국...
문연철 2026년 05월 07일 -

라)이정선 "김대중, 불법 카지노 도박 확인되면 사퇴하라"
이정선 전남광주특별시 교육감 후보가김대중 후보의 불법 카지노 도박 의혹에 대해사실이 확인되면 후보직을 사퇴하라고주장했습니다.이 후보는 김대중 후보가 공무 출장 중에불법 카지노 공간에 가고서도도박은 하지 않았다고 해명하는 것은시,도민 상식에 대한 정면 도전이자 모욕이라며이같이 주장했습니다.특히 김 후보...
한신구 2026년 05월 07일 -

전남도, SK에 '반도체 팹' 설립 요청‥"최적지"
전라남도가 SK그룹에 통합특별시를 반도체 산업의새로운 거점으로 삼아달라며,반도체 생산시설, 팹 설립을 요청했습니다.전남도는 오늘(6)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김영록 지사의 서한문을 최태원 SK그룹 회장에게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서한문에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전국 재생에너지 발전량의 약 20%를 공급하는 등 반도체...
유민호 2026년 05월 06일 -

경찰, 광주 '묻지마 살인' 피의자 신상공개여부 검토
어젯밤(5) 귀가하던 여고생을 살해하고이를 제지하려던 남고생에게도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로 긴급체포된24살 장모씨에 대한 신상 공개 여부를경찰이 검토 중입니다.경찰은 내·외부 인사 등의 일정을 조율하고심의위원회를 구성해 이번주 내로 장씨에 대한 신상 공개 여부를 심의할 예정입니다.한편 경찰은 장씨에 ...
주지은 2026년 05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