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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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시-민주당, 예산정책협의회..."국비 5천억 원 추가 확보 목표"
국회 예산 심사를 앞두고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민주당 통합특별시당이예산정책협의회를 열고핵심 사업에 대한 국비 확보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통합특별시가 건의한 주요 사업은교통 인프라 설계비 180억 원과 친환경 농산물 인증비 81억 원, 김 수출단지 조성비 9억 원 등입니다.또, 여수 국제크루즈 복합센터 건립과북극...
문형철 2026년 11월 03일 -

미군 '알박기' 논란 진화…"이전 협의 마무리 단계"
◀ 앵 커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위해서는 광주 군공항 부지 확보가 필수적인데요.최근 이곳에 주한미군이 대규모 시설 공사를 진행한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이른바 '알박기' 논란과 함께 이전 우려가 컸습니다.이에 대해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한미 간 군기지 이전 협의가 "거의 마무리 단계"라고 말했습니다....
김철원 2026년 11월 02일 -

통합소방본부도 광주?…"균형발전 역행" 반발
◀ 앵 커 ▶전남광주통합시청 주청사 입지를 둘러싼 갈등이 가라앉지 않은 가운데 이번엔 통합소방본부의 광주 배치를 두고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5년 전 소방본부를 유치했던 장흥 지역 주민들은 명백한 균형발전 역행이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습니다.박혜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의 행...
박혜진 2026년 11월 02일 -

여순사건 특별법 개정안 등 3건 국회 발의
여순사건 진상규명과희생자·유족 명예회복을 위한법률 개정안 3건의 국회에 발의됐습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지난달더불어민주당 김문수, 주철현 의원이특별법 개정안 등 각 1건, 2건을 대표 발의했고조계원·권향엽 의원 등도 공동 참여했다고 밝혔습니다.김 의원의 발의한 개정안은중앙위원회가 희생자·유족 조사 과정...
유민호 2026년 11월 02일 -

여순사건 희생 '박찬길 검사' 국가배상 인정
법원이 여순사건 당시 경찰에 희생된 박찬길 검사와 아버지 박인서 씨의 국가배상책임을 인정하는 판결을 선고했습니다.광주지법 순천지원 재판부는 경찰이 직무집행의 외형을 갖춘 채 평소 악감정과 보복 의사에 따라 현직 검사를 살해했다고 판시했습니다.법조계에 따르면, 박 검사는 지난 1948년 좌익 사건을 처리하면서...
유민호 2026년 11월 02일 -

여순사건 불참 '질타'...동부권 현안 '집중 건의'
◀ 앵 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첫 행정사무감사에 돌입했습니다.첫 번째로 진행된 교육청 비서실에 대한 감사에서는김대중 교육감이 여순사건 추념식에불참한 것을 두고 강한 질타가 쏟아졌는데요.다른 동부권 의원들도 자유발언을 통해 지역 현안에 대한 통합특별시의 대책을 촉구했습니다.문형철 기자입니다. ◀ 리포...
문형철 2026년 11월 02일 -

"우리도 똑같은 소멸 농촌"...'농촌 역차별' 논란
◀ 앵 커 ▶정부가 농어촌 기본소득 지원 지역을 대폭 늘리기로 하면서 기대와 논란이 엇갈리고 있습니다.전남 동부권을 비롯한 도농복합도시에서는 시에 속해 있다는 이유만으로 지원에서 소외돼선 안 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최황지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여수, 순천, 광양, 나주, 무안까지.도농복합도시의...
최황지 2026년 11월 02일 -

순천서 탱크로리 액화산소 누출…도로 통제로 '불편'
어제(1일) 오전 10시 10분쯤전남광주 순천시 해룡면의 한 도로를 달리던탱크로리 차량에서 액화 산소가 새고 있다는신고가 119에 접수됐습니다. 당시 탱크로리에는 약 1만 리터의액화 산소가 실려 있었으며,이 중 5천 리터가 누출된 것으로조사됐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여수에서 순천 방향 도로 일부 구간...
김하은 2026년 11월 02일 -

"통합특별시, 광양항 활성화 실행계획 마련해야"
광양지역 정치권이 광양항 활성화를 위한통합특별시 차원의 실행계획 마련을촉구했습니다. 통합특별시의회 서영배 의원은오늘(2)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전남광주 컨테이너 화물의 30% 이상이부산항 등 다른 항만으로 빠져나가고 있다며,통합특별시가 기업들의 예상 화물량과 공장 가동 시기를 파악해 광양항 운송과 ...
문형철 2026년 11월 02일 -

여순사건 희생 '박찬길 검사' 국가배상 인정
법원이 여순사건 당시 경찰에 희생된 박찬길 검사와 아버지 박인서 씨의 국가배상책임을 인정하는 판결을 선고했습니다.광주지법 순천지원 재판부는 경찰이 직무집행의 외형을 갖춘 채 평소 악감정과 보복 의사에 따라 현직 검사를 살해했다고 판시했습니다.법조계에 따르면, 박 검사는 지난 1948년 좌익 사건을 처리하면서...
유민호 2026년 11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