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의 한 성형외과 의원에서
시술을 받던 40대가
의식 불명 상태에 빠진 것과 관련해
병원장과 간호사가 경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지난 4월
북구 운암동의 한 성형외과 의원에서
리프팅 시술을 받던 44살 여성을
의식 불명 상태에 빠지게 한
40대 병원장과 40대 간호사를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병원장 등은 시술 과정에서
수면마취를 진행하며 여성의 상태를
제대로 확인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으며,
병원장 등도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