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사이 지역 곳곳에서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어제(24일) 오후 1시쯤
전남광주 순천시 야홍동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주택과 옆에 붙어있는 컨테이너 건물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4천1백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어제(24일) 오후 5시 40분쯤에는
전남광주 순천시 주암면의
한 도로를 달리던 승용차가
빗길에 미끄러지며 가드레일을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인 50대 여성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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