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양
-

타이틀+헤드라인
여수에서 주택 화재로일가족 3명이 숨졌습니다.대피했던 엄마는 딸을 구하러 다시 불 속으로 들어갔다가 함께 변을 당했습니다.//////////////////////광양지역 25개 아파트 단지에서시청이 부과한 수도요금보다 많은 요금을 걷어 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광양시가 환급을 통보한 가운데다른 시군에서도 조사가 필요하다는 ...
최우식 2016년 01월 19일 -

수도요금 '더 많이 걷는다'-R
◀ANC▶광양에 있는 아파트 단지 25곳에서시청이 부과한 수도요금보다 더 많은 돈을 걷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관행처럼 이뤄져 왔다고 하는데입주민 입장에서는 불쾌할 수밖에 없습니다.권남기 기자입니다. ◀VCR▶광양의 한 아파트 단지.이 아파트 관리사무소는 지난 1999년부터 13년 동안 시가...
권남기 2016년 01월 20일 -

한쪽만의 '화개장터'-R
◀ANC▶화개장터는 지역감정을 넘어 영호남 화합의 상징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그런데 여기서 함께 장사하던 호남 쪽 상인 대부분이 자리를 잃으면서, 자칫 지역 갈등으로 번질 위기에 놓였습니다.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 effect(조영남 '화개장터') ---조선 시대부터 광양과 구례,...
권남기 2016년 01월 21일 -

타이틀+헤드라인
지역 현안 가운데 여수 경도 복합리조트 사업은단연 초미의 관심거리입니다.선정 가능성이 낮다는 예측 속에대안 모색의 필요성도 대두되고 있습니다.//////////////////////////////////순천만 인근 폐염전과 간척지가원래의 모습인 갯벌로 복원됩니다.순천만의 생태적 가치를 높일 수 있는 사업으로기대를 모으고 있습니...
최우식 2016년 01월 21일 -

고로쇠 수액 채취 시작..수익 72억 원 기대
올해 전남지역 고로쇠 수액 채취가 시작됐습니다.전라남도는 지난 10일 장성 백암산에서 고로쇠 수액을 채취한 것을 시작으로,이달 하순부터 광양과 구례 등의 주산지에서본격적으로 출하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올해 전남에서는 순천 조계산과 광양 백운산 등 고로쇠 주요 산지 5천여 헥타르에서 3월 말까지 230만여 리...
권남기 2016년 01월 22일 -

[통합]광양보건대 새 총장에 이성웅 전 광양시장
다음 달 26일 임기가 끝나는 노영복 광양보건대 총장의 후임에 이성웅 전 광양시장이 선임됐습니다. 광양보건대에 따르면 학교법인 양남학원 이사회는 어제(22) 임시이사회를 열고 이성웅 전 광양시장을 후임 총장으로 선임했습니다. 이사회는 이 전 시장에 대한 신원조회 등의 임용절차를 거쳐 교육부에 임용을 보고하게 ...
권남기 2016년 01월 23일 -

광양시, '특산물 먹거리 상품화' 사업자 모집
광양시가 특산물을 이용한 상품 개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광양시는 매실이나 복분자와 같은 광양의 특산물로 음료나 가공제품을 개발할 업체 한 곳을 뽑아 사업비 1천만 원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매실 모양의 '광양 매화 빵'을 개발할 사업자도 선정해 함께 지원할 계획입니다.
권남기 2016년 01월 25일 -

통합]광양보건대 새 총장 이성웅 전 광양시장
다음 달 26일 임기가 끝나는 노영복 광양보건대 총장의 후임으로 이성웅 전 광양시장이 선임됐습니다.학교법인 양남학원 이사회는 지난 22일 임시이사회를 열고 이성웅 전 광양시장을 후임 광양 보건대 총장으로 선임했습니다.이사회는 이 전 시장에 대한 신원 조회 등 임용절차를 거쳐 교육부에 임용을 보고하게 되며,신임...
권남기 2016년 01월 25일 -

투데이] 전남동부권 오늘도 극심한 한파
어제에 이어 오늘도 전남동부지역은 극심한 한파가 이어지겠습니다.전남동부지역은 어제(24) 최대 적설량 6cm를 기록하며 낮 최고 기온이 영하 6도에 머무는 등 기록적인 한파가 기승을 부린데 이어, 오늘(25) 아침 최저 기온도 여수 영하 6도, 순천 영하 9도, 광양 영하 7도 등 어제보다는 다소 누그러지겠지만 여전히 강...
김주희 2016년 01월 25일 -

'아들 폭행 논란' 김병지 소송
프로축구 김병지 선수가 광양의 한 초등학교에서 벌어진 아들의 폭력 논란과 관련해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김 선수는 오늘(25) 기자회견을 열고 피해 주장 아동의 어머니가 인터넷에 올린 글은 상당 부분 거짓으로 명예가 훼손됐다며, 해당 어머니와 담임교사, 교장 등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습니다. 피...
권남기 2016년 01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