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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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폭염 경보'..다음 주까지 비 소식 없어
장마전선이 물러간 이후 전남동부지역에도 며칠째 불볕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30) 전남동부지역 곳곳에폭염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5.2도까지 치솟은 광양에는 폭염 경보가 발효됐습니다. 이어 순천이 33.4도, 고흥 32.7도, 여수 30.2도의 무더운 날씨를 보였고, 밤에도 25도 이상의 열대야 현...
문형철 2015년 07월 30일 -

광양 34.2도..주말에도 폭염 계속
전국에 폭염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오늘(31) 전남동부지역에도 하루 종일 무더위가 이어졌습니다.폭염 경보가 내려진 광양의 낮 최고 기온은 34.2도를 기록했으며, 순천과 여수 등 인근 지역도 32도 안팎의 한여름 날씨를 보였습니다. 주말인 내일(1)과 모래(2)도30도 이상의 불볕더위와 함께열대야 현상이 계속될 것으로 보...
문형철 2015년 07월 31일 -

(데스크)찜통 더위 이어져...소나기도 '찔끔'
휴일인 오늘 광주와 전남지방에 곳에따라 소나기가 내리긴 했지만 찜통 더위는 이어졌습니다. 오늘 화순의 낮 기온이 34.3도까지 오른 것을 비롯해 구례와 광양이 33도를 웃돌았고 광주는 32.9도의 최고기온을 보였습니다. 대기가 불안정해 소나기가 오는 곳이 많을 것으로 예보됐지만, 소나기가 내린 곳은 많지 않았고 강...
보도팀 2015년 08월 02일 -

타이틀/헤드라인
광양만권의 산업구조를 바꾸는미래형 소재산업 육성이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광양 세풍산단에 기능성 화확소재 클러스터를 구축하는 사업이 정부의 예비 타당성 조사 통과로 본궤도에 오르게 됐습니다./// 동부권 3곳의 상공회의소가여수 경도를 복합리조트 대상 지역으로선정해 달라고 정부에 요청했습니다. 전국에 있는...
보도팀 2015년 08월 03일 -

광양 세풍산단, 기능성 화학소재 중심지로...-R
◀ANC▶ 광양만권 미래형 소재산업 육성이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광양 세풍산단에 기능성 화확소재 클러스터를 구축하는 사업이 정부의 예비 타당성 조사 통과로 본궤도에 오르게 됐습니다. 전승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전기.전자,자동차,2차 전지 등의 제품생산에 필요한 특수...
전승우 2015년 08월 04일 -

지역 상공회의소 "복합리조트 선정 요청"
여수,순천,광양상공회의소가 여수 경도를 복합리조트 대상 지역으로선정해달라고 정부에 요청했습니다.여수,순천,광양 등 동부권 3곳 상의는청원서에서 "전국에 16개의 외국인 카지노가 운영 중인데 호남에만 유일하게 카지노가 없다"며 "다른 지역보다 높은 경쟁력을 가진 여수 경도를 복합리조트 대상 지역으로 포함해...
전승우 2015년 08월 04일 -

여수도 내년 '백원 택시' 운행 검토
광양과 고흥에 이어여수시도 전라남도의 대표적교통복지 사업인 '100원 택시'를내년쯤 운행할 예정입니다.여수시는 최근 버스 정류소가 1킬로미터 이상 떨어진 농어촌 마을을 조사한 결과율촌면 송도마을 등 11곳으로 집계됐다며전라남도에 100원 택시 운행을신청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여수시는전라남도에 사업비가 반...
김종태 2015년 08월 04일 -

타이틀/헤드라인
1.광양 망덕포구가 국내 최초로 바다가 아닌강을 배경으로 마리나로 개발됩니다.문제는 성공적인 개발을 위한민간 자본유치가 관건입니다.//////////////////////////////////////////2.거문도 항로에 다니는 선박이 줄면서거문도 관광이 타격을 입고 있습니다.신규 여객선사 모집에 나서고 있지만상황이 여의치 않습니다....
보도팀 2015년 08월 04일 -

광양시민 백운산휴양림 시설 사용료 감면
광양시가 광양시민들에 한해 백운산자연휴양림 시설 사용료를 감면합니다.광양시는 지난 달 말로 백운산자연휴양림 관리 및 운영 조례가 개정·공포 됨에 따라 광양시민들에 한해휴양림에 입장할 경우 주차료를 면제하고 숙박시설 사용료도 30% 감면하기로 했습니다.특히, 휴양림이 소재한 옥룡면 주민들은 입장료도 추가로...
김주희 2015년 08월 05일 -

마리나 개발, 민자 유치가 관건-R
◀ANC▶광양 망덕포구가 국내 최초 강 마리나로 개발되는 등 전남 10곳의 수변 공간이 마리나 항만 예정 구역으로 지정됐습니다. 전남의 마리나 예정 구역이성공적으로 개발되기 위해서는 이제 민간 자본 유치가 최대 관건이 되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
김주희 2015년 08월 05일